Edith Piaf(에디트 피아프)는 1915년 프랑스 파리 출신으로 프랑스가 낳은 불멸 (不滅)의 샹송 가수이다. 그녀는 세계 1차 대전 중 어느 추운 겨울, 파리의 빈민가(貧民街)에서 '떠돌이 가수'인 어머니가 무료 자선 병원을 찾아 헤매다가 길에서 그녀를 낳았고, 생후 2개월 만에 어머니를 잃고 외할머니 손에서 자랐습니다. 엄마의 재능을 물려받은 그녀는 15세 때 집을 나와 거리를 떠돌아 다니며 노래를 불렀고 목로 주점에서 노래하던 시절, 바텐더와 사랑에 빠져 아이를 낳았는데 그만 그에게 버림 받고 말았다고 합니다. 그녀는 절박감(切迫感)에 잠겨 눈이 흩날리는 '샹젤리제' 거리에서 호객(呼客)행위를 하며 뭇 남자들에게 돈을 받는 매춘부가 되었고 “목숨을 걸지 않으면 내 꿈을 이룰 수 없으며 아이도 살릴 수 없고 가수 자격도 잃고 만다" 라고 스스로 다짐하며 피눈물을 삼켰다고 합니다. 한(恨)을 토해내는 듯한 애끓는 노래는 그녀의 비극적인 삶이 그대로 묻어 나와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심금 (心琴)을 울렸습니다 어느 음악회에서 그녀의 아름다운 샹송을 들은 프랑스 '실존 주의' 철학자인 '사르트르 (Sartre)'는 아낌없는 격찬을 보냈고 미국의 사상가(思想家)이자 시인(詩人)인 '에머슨(Ralph Waldo Emerson)'은 “상처 입은 조개가 진주를 만든다.”라고 말했듯이 그녀는 그러했습니다.
La Valse de L'Amour(사랑의 왈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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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s le Ciel de Paris 파리의 하늘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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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ymne A L'am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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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refrain courtait dans la rue(거리에서 노래소리가 울려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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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ord(마차의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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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Amants (연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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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Marseilla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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