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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띠방 7월5일 (금) 출석부
남동이 추천 0 조회 220 24.07.05 05:47 댓글 4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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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7.05 05:59

    첫댓글 꿈을 이루며 살아 갑시다

  • 작성자 24.07.05 06:07

    나이는 들어도 희망은 갖고 살아야겠죠..

  • 24.07.05 06:04

    비가 와서 뜀
    박질로 출석
    했시요...

    오늘도 나와
    함께하는 모든님들
    얼굴에 활찍핀
    미소가 가득하시길
    바래봅니다.

    아우님 출석부에
    옛날 생각난다 요.

  • 작성자 24.07.05 06:11

    네, 그리 오래된 얘기도 아니지요..
    와이셔츠에 넥타이 매던..90년대초?

  • 24.07.05 06:03

    상큼한 하루길
    비모닝
    금요일
    좋은날되세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24.07.05 06:13

    네, 비오는 날에는 특히 길조심, 차조심 해야죠..

  • 24.07.05 06:10

    옛날이 좋았던건 부모님 그늘이 좋았던거 같습니다.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

  • 작성자 24.07.05 06:15

    대신 부모님들이 고생하셨죠..
    쉬는날 거의없이 장사하신거 같음~

  • 24.07.05 06:24

    반갑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작성자 24.07.05 06:28

    방가방가~무더위에 농사일로 고생 많쥬..ㅎ

  • 24.07.05 06:37

    그러게요,
    요즈음 정말 쩐만 있으면 살만한 세상이죠,
    그런데 이것은 아닌데 하는 것
    변하는 세태가 많아서 걱정 되는 일들도있어요,~

    뭘 나만 편하면 되지 하는 생각으로만 산다면
    옜날과는 비할수없이 좋은 세상 입니다~~

    아우님 방가방가워요,?
    좋은날 되시기를~~

  • 작성자 24.07.05 06:51

    쩐은 너무 없어도 문제, 너무 많아도 문제..ㅎ
    욕심은 좀 버리고..관직도 마찬가지..
    능력이 안되는 자들이 자리에 연연..ㅠ

  • 24.07.05 06:47

    어쩜 옳으신 말씀만..
    편하게 살려고 만든것 때문에
    불편해지고 있습니다~

    오후엔 친구들 모임겸, 여행겸
    옆지기랑 광주내려 갑니다
    벌써부터 설레입니다~

    오늘아침은 바람이 살랑살랑~
    시원하고 좋으네요^^

  • 작성자 24.07.05 06:54

    주말에 비 많이 온다던데..차조심,길조심~

  • 24.07.05 07:00

    후덥지근한
    날씨야~~
    그래도
    우린
    하루를
    살아갈거야
    고것도
    야무지게^^

    출석합니다

  • 작성자 24.07.05 07:19

    장마와 무더위..야무지게 버텨내야지요..

  • 24.07.05 10:18

    @남동이

  • 24.07.05 07:38

    지난 세월을 돌이켜 보고
    현실을 바라보며
    많은것을 생각케 하는
    아침 출석부 잘읽고
    출첵 합니다~
    오늘도 즐건
    하루 되세요~^^

  • 작성자 24.07.05 10:01

    네, 90년대까지 꼭 양복입고 출근했지요..에어컨은 시내은행 같은데나 가야 시원했던 시절..ㅎ

  • 24.07.05 07:51

    새벽에 그리도 퍼 붓더니
    지금은 산책 하기 딱 좋은 날씨 입니다.
    시원한 공기 맞으며 한시간 정도 걷고 들어 왔습니다..

  • 작성자 24.07.05 10:04

    와우~ 아침 산책 겸 운동..상큼할거 같아요..
    비가 오려나 하늘 빛이 흐리네요..

  • 24.07.05 07:58

    비가 한바탕 오고나니 창문으로
    시원한 바람이 솔솔 들어오네요
    밤새 안녕 이라고 세상이 편해진 만큼 마음도 불안하네요

    어쩌면 아침 마다 습관적으로 울리는 까똑까똑
    소리가 안부 를 묻는 소리일지도
    모릅니다 ㅎ
    ♡♡♡

  • 작성자 24.07.05 10:09

    ㅎㅎ..저 한테도 아침마다 카톡을 보내는 분들이 몇몇 있어요..대부분 나이드신 분, 이곳 카페서 알게된 분..매일 안 보내도 된다고 해도 하루에 몇개씩 보내는 분도..(정치적 선동글도 많고..ㅎ)

  • 24.07.05 12:36

    @남동이 이하동문~~~~~

  • 24.07.05 08:02

    남동 출석부 수고했네
    내용이 피부에 와닿네
    풍요속에 빈곤이라던가 물질은 풍요해졌어도
    마음 정신만은 안따라가네
    기냥 가봄세 가다보면 정도가나오겠지
    멋진 주말되고 담주 일요일 봄세

  • 작성자 24.07.05 10:14

    와~ 해몽이 더 좋네요..
    요즘 세상에도 어처구니 없는 사고는 주변에 늘
    존재..매사에 조심 또 주의해야죠

  • 24.07.05 08:31

    팡팡팡
    우리도모르게
    몸이 편하게 적응해버렸습니다.
    내전의개똥철학
    흐름대로 흘러가자입니다
    태백에서
    휘리릭 ㅡㅡㅡ펑

  • 작성자 24.07.05 10:16

    가만히 있어도 땀 나는데..어딜 또 가셨구려..
    오늘도 안전운행..필승!!

  • 24.07.05 08:42

    남동이 아우님이 출석 당담이군요

    출석 합니다
    후덕지근한 날씨 벌써 한주에 끝자락즘 ㅡ

    비가오고 후덕지근 하니 내 몸이 천근 만근
    옛날 엄마는 비가 오려나 내몸이 말를 한다 사셔서 모가 말를 할까 했는데
    이런걸 말했던거였군아 하고 느낌니다.
    오늘은 어디로 눈을 돌일까 ?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그래야 건강도. 할거 같아서 ㅡ
    우리 모두. 화이팅 ㅡㅡㅡ입니다

  • 작성자 24.07.05 10:20

    나이들면 관절염, 근육통이 대부분 있어요..
    지금 노인들은 젊어서 일을 많이 하셔서 더 하죠.. 안 아프고 안 다치고 사는게 행복입니다..

  • 24.07.05 08:46

    비는 멈추었는데 잔뜩흐려서
    아직도 날이 새지않은듯한
    느낌입니다.핑게아닌 핑게로
    걷기운동도 생략하고 아침마당
    시청하고 있습니다.
    어쩌다 세월이 그리도 많이
    지났는지 실감이 안납니다.
    어려운 그시절이 엇그제 같은데.
    살기좋은 이세상 사는동안
    마음껏 누리면서 멋지고
    행복하게 살다갑시다.
    우리님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 24.07.05 10:26

    아침마당, 예전에 참 즐겨봤었는데..
    이상벽 ,이금희 아나운서..하일성, 송수식 박사..
    어쩜 말들을 그리 재미나게 잘 하는지~
    그러고보니 요즘 프로는 엄청 많아도 별로 볼게 없어요..거의 비슷비슷..시청자 수준을 못 따라간다 봐야죠..

  • 24.07.05 08:59

    남동이님 누가 뭐래도 지금이 훨좋아요
    먹을것이 부족하여 씨레기죽만 먹고 학교에서 주는
    우유가루라로 쪄서 과자같이 먹고 배가고프던 시절생각도
    실으다 그나저나 고령운전자 들에게 규제가있을것같어 불안
    고령운전자들의 사고가 늘어난다고 여론이 떠드는데
    고령사회로접어 들어가는 길목에들어선 우리세댇,들은 차량이동
    권이 없어지면 어떡한대요
    방콕만 하다가 가라고하는것이가 ? 앞으로 몇년은 더 사업도 하고
    놀러도 다녀야 하는데 걱정 스럽네요 ~

  • 작성자 24.07.05 10:31

    그러게요..사고만 났다하면 고령자운전 제한 얘기가 나오긴 하는데..ㅠ
    일단 자동차부터 문제가 있어요..
    고급차종, 전기차가 나오면서 급발진 사고가 생기고요..10년전만해도 이런 사고가 없었는데~

  • 24.07.05 09:18

    어제는 후덥지근 했지만 친구네서 급벙개 맛있는 감자 방앗잎부침 막걸리 즐겁게 보냈어요

  • 작성자 24.07.05 10:36

    저도 어제 저녁..인천에서 동창 4명과 급벙개 했어요..막걸리 집에서..ㅎ

  • 24.07.05 12:37

    아고오
    엘라 언니
    넘 재미졌겠어용
    리즈향 감자전 엄청 나게 좋아한다쥬 ㅎ

  • 24.07.05 09:26

    남동이친구의 출석부로 잠시 옛날이 그리워지긴 합니다
    지금보다 많이 불편하긴 했어도 그시절에는 부모님들의 사랑과 보호아래 늘 걱정도 없었지요
    주위에 순수한사람들도
    많았고요
    때묻지않은 ᆢ
    오늘도 오전에는 비소식이있네요
    건강관리들 잘하세요
    출석부 수고했어요

  • 작성자 24.07.05 10:41

    콩나물 교실에서 책받침으로 부채질 하던 시절~ 요새는 한반에 많아야 25~30명..교실도 다 천정 시스템 에어컨 이라는데..참 라떼는 말이야~

  • 24.07.05 10:18

    집 앞공원에서
    새소리 풀벌레소리가 요란하게 들려오네요
    살랑살랑 바람도 불어오구요 〰

    여름날 집순이가
    더 바랄 게 없는 날입니다〰🥤

    남동이친구님!
    추억소환 출석부 감사해요〰🤗

  • 작성자 24.07.05 10:45

    요즘은 집앞 공원, 집근처 둘레길 어디나 잘 되있음..운동기구도 많고..굳이 멀리 안가도 되고~

  • 24.07.05 13:49

    그땐 우리시골엔 선풍기조차 있는지도 모르고 살다가..

    부채만 있는줄 알았습니다.

    여긴 시원합니다.
    바람도 곧 잘 불고 계곡물도 시원하고..

  • 작성자 24.07.05 14:46

    비가 많이와도 우이동쪽에 물난리 났다는 얘기는 못 들어본 듯 하오..ㅎ

  • 24.07.05 13:59

    우리 직원이...
    60, 70 대들이 운전하다가
    사고 나면 ~~?
    죄다.
    급발진 이라고 우긴다고, 하데요.
    그래서 니네 싸장님도 60대 라면서 그럴일 없다고 했죠.
    왜냐면 똥차를 끌구다녀서 정비 불량이면 모를까 ? 라고.... ㅎ

  • 작성자 24.07.05 14:46

    그치..똥차가 급발진 났다는 건 못 들어봄~ㅋ

  • 24.07.05 21:07

    참살기좋은 세상은 맞습니다
    70대교통사고난줄도모르고 있는데
    친구가 ㅅ서울시청앞 차사고9명사망이라고 뉴스을전하면. 친구야 너도이젠차에 손때라하는겁니다. 그래서팔십너뎃까지는 차가 있어야 기동력이 있잖냐고..우짜면 좋을꼬..동화사 가는길에 프렌카드! 65세어르신 운전면허반납하시면교통요금십만원드립니다 ~웃을까요, 울까요?

  • 24.07.05 22:37

    출석부 꼼꼼하게 읽는 것으로 하루 마무리합니다~^^
    모두
    편안한 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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