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겔 40:25]
그 문간과 현관 좌우에 있는 창도 먼저 말한 창과 같더라 그 문간의 장이 오십척이요 광이 이십 오척이며......."
동문, 북문과 동일한 내용의 남문에 관한 언급이다. 특별히 여기서는 문지기 방이 생략되는 대신 각각의 창들과 종려나무 조각이 언급된다
[겔 40:26]
또 그리로 올라가는 일곱 층계가 있고 그 안에 현관이 있으며 또 이편, 저편 문 벽 위에 종려나무를 새겼으며...."
동문, 북문과 동일한 내용의 남문에 관한 언급이다. 특별히 여기서는 문지기 방이 생략되는 대신 각각의 창들과 종려나무 조각이 언급된다.
[겔 40:27]
안 뜰에도 남향한 문간이 있는데 그가 남향한 그 문간에서 맞은 편 문간까지 척량하니 일백척이더라....."
동문, 북문과 동일한 내용의 남문에 관한 언급이다. 특별히 여기서는 문지기 방이 생략되는 대신 각각의 창들과 종려나무 조각이 언급된다.
[겔 40:28]
그가 나를 데리고 그 남문으로 말미암아 안 뜰에 들어가서 그 남 문간을 척량하니 척수는....."
이제 바깥 뜰로 나가는 세 개의 문에 이어 그 문들에 각각 마주 대하고 있는 안뜰로 세 개의 문이 37절까지 언급된다. 이들 문들은 바깥 문과 그 측량에 있어서 거의 동일한 바, 단지 그 문에 이르는 계단의 수가 바깥문보다 하나가 더 많은 여덟 개라는 점과 바깥 문의 현관이 성소쪽
곧 서쪽을 향해 있는 것과는 달리 본문의 현관은 바깥 문쪽 곧 동쪽을 향해 있어 서로 대칭을 이루고 있다는 점만이 다를 뿐이다(31절). 곧 계단을 제외한 모든 규격이 동일하나 단지 그 배열이 바깥 문과 정반대로 되어 있는 것이다
특별히 계단의 수가 하나 더 많다는 사실은 성소으 위상과 그 거룩함에 대한 특별한 신앙적 의미에 기인하는 듯하다. 한편 이러한 문의 언급은 본문에는 나타나 있지 않으나 성전과 안뜰을 둘러싼 벽이 있음을 암시한다.
먼저 본문은 남쪽의 문을 언급하고 있는 바, 이는 선지자가 바깥 남문에서(24-27절) 곧장 안 뜰의 남문에 이른 사실을 보여준다. 특별히 30절은 현관에 대한 별도의 측량치를 제시하는 바, 이는 해석상의 난제로 등장한다. 따라서 많은 학자들은 이 부분을 무시해 버렸으며 칠십인역 또한 이 구절을 생략해 버렸다.
[겔 40:29]
장이 오십척이요 광이 이십 오척이며 그 문지기 방과 벽과 현관도 먼저 척량한 것과 같고 그 문간과 그 현관 좌우에도 창이 있으며..... '"
이제 바깥 뜰로 나가는 세 개의 문에 이어 그 문들에 각각 마주 대하고 있는 안뜰로 세 개의 문이 37절까지 언급된다. 이들 문들은 바깥 문과 그 측량에 있어서 거의 동일한 바, 단지 그 문에 이르는 계단의 수가 바깥문보다
하나가 더 많은 여덟 개라는 점과 바깥 문의 현관이 성소쪽 곧 서쪽을 향해 있는 것과는 달리 본문의 현관은 바깥 문쪽 곧 동쪽을 향해 있어 서로 대칭을 이루고 있다는 점
만이 다를 뿐이다(. 곧 계단을 제외한 모든 규격이 동일하나 단지 그 배열이 바깥 문과 정반대로 되어 있는 것이다. 특별히 계단의 수가 하나 더 많다는 사실은 성소으 위상과 그 거룩함에 대한 특별한 신앙적 의미에 기인하는 듯하다. 한편 이러한 문의 언급은 본문에는 나타나 있지 않으나 성전과 안뜰을 둘러싼 벽이 있음을 암시한다.
먼저 본문은 남쪽의 문을 언급하고 있는 바, 이는 선지자가 바깥 남문에서(24-27절) 곧장 안 뜰의 남문에 이른 사실을 보여준다. 특별히 30절은 현관에 대한 별도의 측량치를 제시하는 바, 이는 해석상의 난제로 등장한다. 따라서 많은 학자들은 이 부분을 무시해 버렸으며 칠십인역 또한 이 구절을 생략해 버렸다.
[겔 40:30]
그 사면 현관의 장은 이십 오척이요 광은 오척이며......"
이제 바깥 뜰로 나가는 세 개의 문에 이어 그 문들에 각각 마주 대하고 있는 안뜰로 세 개의 문이 37절까지 언급된다. 이들 문들은 바깥 문과 그 측량에 있어서 거의 동일한 바, 단지 그 문에 이르는 계단의 수가 바깥문보다 하나가 더 많은 여덟 개라는 점과 바깥 문의 현관이 성소쪽 곧 서쪽을 향해 있는 것과는 달리 본문의 현관은 바깥 문쪽
곧 동쪽을 향해 있어 서로 대칭을 이루고 있다는 점(9, 15절)만이 다를 뿐이다(31절). 곧 계단을 제외한 모든 규격이 동일하나 단지 그 배열이 바깥 문과 정반대로 되어 있는 것이다(Delitzsch). 특별히 계단의 수가 하나 더 많다는 사실은 성소으 위상과 그 거룩함에 대한 특별한 신앙적 의미에 기인하는 듯하다.
한편 이러한 문의 언급은 본문에는 나타나 있지 않으나 성전과 안뜰을 둘러싼 벽이 있음을 암시한다. 먼저 본문은 남쪽의 문을 언급하고 있는 바, 이는 선지자가 바깥 남문에서(24-27절) 곧장 안 뜰의 남문에 이른 사실을 보여준다. 특별히 30절은 현관에 대한 별도의 측량치를 제시하는 바, 이는 해석상의 난제로 등장한다. 따라서 많은 학자들은 이 부분을 무시해 버렸으며 칠십인역 또한 이 구절을 생략해 버렸다.
[겔 40:31]
현관이 바깥 뜰로 향하였고 그 문 벽 위에도 종려나무를 새겼으며 그 문간으로 올라가는 여덟 층계가 있더라...."
이제 바깥 뜰로 나가는 세 개의 문에 이어 그 문들에 각각 마주 대하고 있는 안뜰로 세 개의 문이 37절까지 언급된다. 이들 문들은 바깥 문과 그 측량에 있어서 거의 동일한 바, 단지 그 문에 이르는 계단의 수가 바깥문보다 하나가 더 많은 여덟 개라는 점과 바깥 문의 현관이 성소쪽 곧 서쪽을 향해 있는 것과는 달리
본문의 현관은 바깥 문쪽 곧 동쪽을 향해 있어 서로 대칭을 이루고 있다는 점(9, 15절)만이 다를 뿐이다(31절). 곧 계단을 제외한 모든 규격이 동일하나 단지 그 배열이 바깥 문과 정반대로 되어 있는 것이다(Delitzsch). 특별히 계단의 수가 하나 더 많다는 사실은 성소으 위상과 그 거룩함에 대한 특별한 신앙적 의미에 기인하는 듯하다.
한편 이러한 문의 언급은 본문에는 나타나 있지 않으나 성전과 안뜰을 둘러싼 벽이 있음을 암시한다. 먼저 본문은 남쪽의 문을 언급하고 있는 바, 이는 선지자가 바깥 남문에서(24-27절) 곧장 안 뜰의 남문에 이른 사실을 보여준다.
특별히 30절은 현관에 대한 별도의 측량치를 제시하는 바, 이는 해석상의 난제로 등장한다. 따라서 많은 학자들은 이 부분을 무시해 버렸으며 칠십인역) 또한 이 구절을 생략해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