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감사드리는 마음
천보/강 윤오
세윌이 흐르고
나이가 들어서야
생전의 우리 부모님 은혜에 감사했음을
뒤늦게 알게 되었네
먹을 것이면 나 한 개 더 달라고
늘 투정 부리며
언니 동생에 주는 음식마저
더 달라고 심통을 부리던
철없던 어린 시절이었습니다
내 자녀 생기고
우리 아이들의 어버이 되어 보니
철 모르던 어린 시절이라고 하지만
그렇게도 몰랐을까
그 시절에도 어버이날이 있었지만
카네이션 꽃 한 송이 부모님 가슴에
달아드렸던 기억이 없으니
부모님께 불효자 같았던 마음이
나이가 들 수록
더 생각이 납니다,
2026,5,14, kang 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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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부모님께 감사드리는 마음
천보/강 윤오
세윌이 흐르고
나이가 들어서야
생전의 우리 부모님 은혜에 감사했음을
뒤늦게 알게 되었네
먹을 것이면 나 한 개 더 달라고
늘 투정 부리며
언니 동생에 주는 음식마저
더 달라고 심통을 부리던
철없던 어린 시절이었습니다
내 자녀 생기고
우리 아이들의 어버이 되어 보니
철 모르던 어린 시절이라고 하지만
그렇게도 몰랐을까
그 시절에도 어버이날이 있었지만
카네이션 꽃 한 송이 부모님 가슴에
달아드렸던 기억이 없으니
부모님께 불효자 같았던 마음이
나이가 들 수록
더 생각이 납니다,
2026,5,14, kang y,o
먼길 가신 부모님이 보고싶습니다
시인님의 고은 마음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화창한 봄날 즐겁고 행복하세요~~
청계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월도 중순의 주말을 맞이했습니다
갑자기 여름날이 찾아온듯 한낮 삼십도를 오르내리는 몇날입니다
늘 건안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공감이 가는 좋은글이군요
철없는시절 떼부리며
말썽부렸던 어린시절이 생각나지만
그땐 몰랐지요
마음으로 후회하면
시인님의 서재에
다녀갑니다 감사합니다...^^
체동 김유숙 시인님 감사합니다
철 없던 어린시절 부모님께 효도하지 못한 생각만 더 떠오르는
오월입니다
시인님 늘 건안하시고 행복만이 가득한 주말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하고 고마움을 전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현실이 정녕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 마음에 다녀갑니다.
늘. 건승 하시길 바램합니다.
니콜 정옥란 시인님 감사합니다
시인님 말씀처럼 이제라도 감사하고 효도하고싶은 마음 가득하지만
할수 없는 마음뿐이지요
즐겁고 행복한 주말보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