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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천보 강윤오 부모님께 감사드리는 마음
브리사 추천 1 조회 13 26.05.15 04:55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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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5.15 04:55

    첫댓글 부모님께 감사드리는 마음
    천보/강 윤오

    세윌이 흐르고
    나이가 들어서야
    생전의 우리 부모님 은혜에 감사했음을
    뒤늦게 알게 되었네
    먹을 것이면 나 한 개 더 달라고
    늘 투정 부리며
    언니 동생에 주는 음식마저
    더 달라고 심통을 부리던
    철없던 어린 시절이었습니다

    내 자녀 생기고
    우리 아이들의 어버이 되어 보니
    철 모르던 어린 시절이라고 하지만
    그렇게도 몰랐을까
    그 시절에도 어버이날이 있었지만
    카네이션 꽃 한 송이 부모님 가슴에
    달아드렸던 기억이 없으니
    부모님께 불효자 같았던 마음이
    나이가 들 수록
    더 생각이 납니다,

    2026,5,14, kang y,o

  • 26.05.15 15:56

    먼길 가신 부모님이 보고싶습니다
    시인님의 고은 마음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화창한 봄날 즐겁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 26.05.16 20:15

    청계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월도 중순의 주말을 맞이했습니다
    갑자기 여름날이 찾아온듯 한낮 삼십도를 오르내리는 몇날입니다
    늘 건안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 26.05.15 17:03

    공감이 가는 좋은글이군요
    철없는시절 떼부리며
    말썽부렸던 어린시절이 생각나지만
    그땐 몰랐지요
    마음으로 후회하면
    시인님의 서재에
    다녀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5.16 20:17

    체동 김유숙 시인님 감사합니다
    철 없던 어린시절 부모님께 효도하지 못한 생각만 더 떠오르는
    오월입니다
    시인님 늘 건안하시고 행복만이 가득한 주말보내시길 바랍니다,

  • 26.05.16 00:35

    감사하고 고마움을 전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현실이 정녕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 마음에 다녀갑니다.
    늘. 건승 하시길 바램합니다.

  • 작성자 26.05.16 20:18

    니콜 정옥란 시인님 감사합니다
    시인님 말씀처럼 이제라도 감사하고 효도하고싶은 마음 가득하지만
    할수 없는 마음뿐이지요
    즐겁고 행복한 주말보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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