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 맡기라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케 하리라
잊지 말아야 할 것
◆ 읽을 말씀 : 누가복음 17:11~19절
◆ 눅 17:17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묵상말씀]
저명한 신학이자 전도자였던 르우벤 아처 도레이(Reuben Archer Torrey) 박사님이 L.A.의 한 교회에서 설교
중이었습니다. 토레이 박사님은 예전 미국의 한 호수에서 있었던 의인의 일을 예화로 들어 복음을 전했습니다.
미시간호(Lake Michigan)의 유람선이 뒤집히는 사고가 일어났을 때 수영선수 한 명이 호수에 들어가 탈진할
때까지 23명의 목숨을 구한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예배가 끝나고 한 노인이 토레이 박사님을 찾아와 자신을
그 사건 이야기의 주인공이라고 소개했습니다. 토레이 박사님은 그 사건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노인은 씁쓸한 미소를 지으며 뜻밖의 대답을 했습니다.
"지금도 그날이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또 그런 상황에 처했어도 저는 같은 행동을 했을 겁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제가 구한 23명 중에 찾아와 감사하다고 말한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그 사실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죄와 허물로 죽었고 심판받아야 마땅한 우리를 가장 귀한 독생자를 내어 주시면서까지
구원하셨다는 이 놀라운 사실에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주님이 우리를 구원하셨다는 놀라운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그리고 그 놀라운 사실을 알면서도 감사를 잊고 사는 죄를 짓지 마십시오.
복 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나의 영적일기
♡ 주님, 제 생명을 파멸에서 구속해 주시고 영생을 주신 주님께 늘 감사하게 하옵소서.
▩ 내가 살아오면서 누구에게 받은 도움에 감사하지 않은 것이 있는지 살펴봅시다.
첫댓글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