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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당신의 꽃은 무엇입니까?
라비크 추천 2 조회 335 17.08.14 15:04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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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7.08.14 15:05

    첫댓글 저는 쥐꼬리망초(Justicia Procumbes) : 가련미의 극치 라고 하네요 ㅋ

  • 17.08.14 15:28

    "내 꽃은 바로 당신."
    이따위 소리 좀 안했음 좋겠네요.^^
    꽃이 작고 잔잔한 이름 모를 들꽃이 이뻐요.
    내가 그의 이름을 불렀을때
    그는 내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 작성자 17.08.14 15:28

    ㅎㅎ김춘수님이 시네요

  • 17.08.14 18:02

    전,프리지아(Freesia) : 순결.. 이네요.
    프리지아야~먄해~~ㅎㅎ

  • 작성자 17.08.14 18:45

    오 역시 어울리는 꽃말이시네요~^^

  • 17.08.14 18:48

    @라비크 어헉..어울리다니요,당치않으신 말씀을..ㅎ
    근데,좋아하는 꽃을 찾는게 아니라 양력생일에 맞춰 찾아보는거였지요?

  • 작성자 17.08.14 18:54

    @자미 저도 양력에 찾았어요 꽃말이 순결과우정인데 흥분신경억제기능으로 고혈압환자들에게 좋다네요 당신의 시작을 응원합니다라는 의미를 담고있어 입학식에 쓰인다고해요^^

  • 17.08.14 19:15

    @라비크 오홍~그렇군요~^^
    봄에 프리지아 한 다발을 사면 향기가 너무 좋아서
    웬지 봄을 다 가진 듯한 기분이 들지요~

  • 작성자 17.08.14 19:19

    @자미 마로니에의 칵테일사랑가사에도 나오지요 '프리지아 꽃향기를 내게 안겨줄 그런 연인을 만나 봤으면' 봄되면 꽃향기를 한번 음미해볼께요~~

  • 17.08.14 19:29

    @라비크 꼭 그렇게 해보시구요~ 더불어서,
    사랑하는 분 가슴에도 안겨주심 기가 막히겠네요..ㅎ
    전 제 손으로 제게..^^

  • 작성자 17.08.14 20:39

    @자미 와 꽃말이거 무시못하겠는데요 자기자신을 너무사랑한 나르시스의 전설에서 생겨난게 프리지아꽃이래요 자미님이 스스로에게 선물한다는데서 깜놀했네요^^

  • 17.08.14 20:42

    @라비크 앗 깜짝이야...아닌데...흑..진짜 아닌데요..ㅋㅋ
    달랠만한 사람이 없어서인데...
    넘 자세하게 알아보지 마시셈..무서버여..ㅋㅎ

  • 작성자 17.08.14 20:43

    @자미 ㅎㅎ재미삼아 드린말씀이예요 어쨋거나 나르시스를 사모하던 후리지아가 함께 빠져죽은뒤 신이 그순정을 아름답게 보셔서 예쁘고 향기로운꽃으로 태어나게했다 합니다^^

  • 17.08.14 20:47

    @라비크 허얼...어디서 그런 비하인드 스토리들을 찾아보시는 겐지..
    나르시스 전설에 후리지아가??흐음...ㅋㅋ
    암튼지간,전 눈도 안 크면서 겁이 너무 많다니까요~

  • 작성자 17.08.14 20:49

    @자미 아름다운 스토리이니 너무 겁먹지마셔유^^

  • 17.08.14 20:53

    @라비크 그러니까요..그게 문제네요..
    찬찬히 살피지도 않고 덮어놓고 겁을 집어먹으니...
    그러니 살이 안 빠지지요..썰렁..ㅋㅋ

  • 작성자 17.08.14 20:56

    @자미 편안하게 릴랙스하시는 저녁시간 되셔요^^

  • 17.08.15 06:43

    @라비크 어흑...첨 받아보는..^^;
    복 많이 받으시고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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