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나를 책임지는가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로마서 1:1
세상에 속한 사람들은 스스로의 삶을 붙들고 살아가려 하다가 더 지치고 무너지게 됩니다.
내가 책임져야 할 것들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주님께 속한 사람은 다릅니다.
언제나 독수리 날개치듯 새 힘 주시는 은혜를 경험하며 살아가게 됩니다.
왜냐하면 내가 나를 책임지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나를 책임지시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을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라고 소개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복음을 위해 구별된 사람”이라고 선언합니다.
그의 인생의 방향은 분명했습니다.
세상을 위해 사는 삶이 아니라, 주와 복음을 위해 살아가는 삶이었습니다.
이러한 바울의 간증이 우리 모두의 기도 제목이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고린도전서 6: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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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나를 책임지는가
애통하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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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4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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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수고하고 무거운짐 진자들아
다 내게로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애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애는 쉽고 내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아멘~주안에서 얻는자유함^^
주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자녀들을 책임져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샬롬~~
@하늘나라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