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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5-28 14:00수정 2025-05-28 14:00
모집단 가장 큰 '깜깜이' 직전 마지막 조사민주 44.7% vs 국힘 39.8% vs 개혁 6.6%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뉴데일리
제21대 대선을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 중 모집단이 가장 큰 6001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46.9%,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가 41.8%의 지지율을 기록하며 양자 간 격차가 5.1%포인트로 좁혀졌다는 결과가 28일 발표됐다.
이날 나온 여론조사 결과는 이른바 '깜깜이 기간'으로 불리는 여론조사 공표 금지 직전 실시된 마지막 여론조사다. 여론조사 공표 금지 기간에 돌입하기 전날까지 조사한 내용에 한해 이날 이후 발표되는 것은 가능하며 이날부터 조사된 내용은 공표가 금지된다.
뉴데일리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리서치민'이 지난 25~27일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6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지지도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후보 46.9%, 김문수 후보 41.8%를 기록했다. 이어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 7.9%,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 1.4%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서울과 대구·경북, 부산·울산·경남에서 김문수 후보가 이재명 후보보다 상대적으로 지지도가 높게 나타났다. 반면 경기·인천, 대전·세종·충청, 광주·전남·전북, 강원·제주에서는 이재명 후보가 김문수 후보를 앞섰다.
구체적으로 ▲서울 이재명 42.9%, 김문수 43.4% ▲경기·인천 이재명 50.2%, 김문수 40.3% ▲대전·세종·충청 이재명 47.5%, 김문수 40.2% ▲광주·전남·전북 이재명 69.8%, 김문수 19.7% ▲대구·경북 이재명 27.6%, 김문수 61.3% ▲부산·울산·경남 이재명 41.1% 김문수 47.4% ▲강원·제주 이재명 51.3%, 김문수 37.7% 등이다.
연령별로는 18~29세, 30대, 40대, 50대에서 이재명 후보를, 60대와 70세 이상에서 김문수 후보를 상대적으로 더 지지했다.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 44.7%, 국민의힘 39.8%, 개혁신당 6.6%, 조국혁신당 1.5%, 진보당 0.4%로 조사됐다.
한편, 이번 여론조사는 무선 RDD 방식으로 무작위 생성해 추출된 가상번호에 구조화된 질문지를 통한 자동응답(ARS) 조사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7.3%,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1.3%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박아름 기자
blueeye****
18 시간 전
BEST
박빙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뒤쳐졌다 권영국이 표 잠식해서 이재명 사망한다 부울경 다져라 시간이 없다
답글 작성113
살모사
1 시간 전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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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이 얼마나 잘 살고 있는지 스스로는 잘 모르는 것 갔다. 중국의 월급 생활자 6억 5천만 명의 급여가 평균 20 만원 정도인데 당신의 평균 급여(각종수당 및 보너스, 성과급 포함) 는 얼마나 되시나요? 그리고 북한의 경제 규모는 대한민국의 2% 전 후, 이런 나라를 추종하고 스스로 그 밑으로 들어 갈려고 온갖 작당(간첩 짓)을 다하는 많은 반 국가 세력과 인사들, 이들을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고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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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estorm
1 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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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선에서 김문수가 대통령이 되던 말던.... 대한민국 보수의 진정한 새로운 신당을 창당해야겠다... 국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참된 정치"만으로 국민에게 신뢰를 받고..강하고 포용하는 정치로 정말 일하는 당원...열정이 있고,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아마추어 정치인...으로 전국 조직을 강력히 말들고... "정의로운 국가, 공평한 사회, 행복한 국민"의 대한민국 보수를 반드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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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씨꾼
1 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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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의 젓가락 망언이 엄청 비난을 받고 있지만, 내란 폭동으로 입은 국민 고통에 비하면 새발의 피다. 젓가락 망언은 언어폭력으로 이준석 개인에게 도덕성을 묻는다면, 내란 폭동은 국민에게 폭력을 행사한 국힘당 전체에게 물어야 하기에, 내란 폭동은 젓가락 망언보다 몇 천배 몇 만배 더 비난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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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6602
5 시간 전
저런 주문제작된 엉터리 수치는 무시해라, 불순분자가 아니고 상식적인 대한민국 유권자라면 누가 이 나라를 제대로 운영할건지의 판단은 명약관화하다,내 자식들의 장래를 내다본다면 이미 답은 나와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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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드림
5 시간 전
김건희 비서가 관리한 USB에 尹부부 공동인증서 도대체 우리보수 사기의 끝은 어딜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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