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도록 쉽게 설명을 드릴 능력이 없으니 대충 보세요.
뉴욕 증시 급락, 소비자 물가 폭등 전망… "관세맨 트럼프, 미국 경제 위험에 빠뜨려" - https://v.daum.net/v/20250304184215507
트럼프와 이명박은 같다.라는 결론입니다. 즉..대기업을 보조하고 키워낼 능력은 있을지 모르나 한 국가의 수장으로서의 자격은 한참 모자란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미안하게도 한국적 상황..국민의 절대 다수를 주적으로 보는 국힘체제에 대한 반발은 예로부터 수도권에서 미증유의 표심을 어데로 가져가고 있는 지를 보여 줌으로서 ..
시대에 적응하지 못하는 정당이 어떤 결과를 맞이할런지 현재진행형으로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옛날 같아야 혹세무민을 믿어주지 요즘엔 티비서 기록을 되돌려 주지요..
뭐..이 말은 언론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면 독자나 방청자가 는다는 상식 하에 있습니다. 보수층은 조선일보..조선 티브도 떠나..아예 유트브에 몰입을 하고 있고..
진보나 중도층은 비판기능을 갖춘 간추린 기사나 특정 티브에만 매달려 있게 되었습니다. 국가 홍보매체로 전락한 언론에 그 모든 책임이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시장이 사라져 버리게 된 것인데..아직도 박장범 같은 줄타기 인사는 세치 혀로 그럴듯한 논리를 내세우며 일천 명의 반대자를 도려 내려 합니다..
아주 우습게도 청취자가 시골의 17%밖에 남질 않았는데도 말이지요..기본적으로 뉴욕 타임즈 조차도 왜 트럼프와 엇각을 세우는 가를 보면 기사의 초점이 누구를 향해 있는지를 금방 알아낼수가 있습니다..
전 세계 진보성향의 구독자이며 이게 광고단가 상승의 힘이란 걸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아주 미안하게도 적대 감정을 지니고 있는 우리의 반정부 파들도 한겨레 보단 경향이나 한국..파이낸셜..JTBC..등을 더 보고 청취 한다는 데 그 판단을 가져 가셔야 할 것입니다.
이유가 간단하지요..그래야 AI 시대를 살어갈수 있으니까..진영에 묻히면 전쟁이고 퇴보고 가난해 집니다..하지만 그 뿌리를 버려도 트럼프의 미국도 만나게 되는 것이지요..오히려 미국의 갑부들이 트럼프에 혐오를 느껴..
빠져 나오고 있으니 우리 기업들이 대만보다는 판단력이 좋네요..미국은 지금 달러의 스마일 효과를 가져다준 브레우튼 협약과 동맹을 스스로 깨고 있는 중이지요. 결과를 이미 예단할 수 있습니다..세계 방위총국으로서의 위상을 스스로 팽개쳐 버렸기 때문입니다.
이게 사실상 동맹들의 구속이었다면 이제는 제로 섬 게임을 하게 됨으로써 비로서 자본주의 경제학이 완성되는 시기로 접어들게 되었단 것입니다..AI 빅뱅의 시대에 알맞는 조치입니다..뭐..기준폐가 본디 여러 종이었으니..
그 시절로 되돌아 가면 되는 겁니다..케인즈학의 단점은 눈에 보이는 실적은 좋아지나 보이지 않는 글로벌머니의 이탈을 가속화 시키게 되어 3만달러 이상의 국가에는 치명타가 될수 밖에는 없지요..우리의 2년 반이 그렇게 가서..
요모양 요꼴이 되어있는 중이지요..최대의 타격은 화폐가치 상실로 인한 전쟁물가 일 것입니다..스타일이 둘다 비슷해서 아~트럼프도 길어야 중간 선거 때 까지네...를 알 수 있었고 이 리스크를 지속적으로 진단해 올려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