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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제, 세계 정세 진심으로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ㆍ ㅠ
겨울에피는꽃 추천 0 조회 257 26.07.24 20:43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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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7.24 20:45

    첫댓글 속히 제 2 의 오카모도가 서상에 출현해야 ᆢ,ㅠ

  • 26.07.24 20:51


    칼은 칼을 부르고
    총은 총을 부름니다
    저런 행위가
    결국 이스라엘을
    독종만든겁니다

  • 26.07.24 21:03

    그렇다고 적군파를 애도하다니, 님도 제정신이 아니네요.

  • 26.07.24 21:03

    오죽하면 그랬겠나, 심정이 그렇다고요? 비유가 걸맞지 않아요.

  • 작성자 26.07.28 05:20

    저도 오죽하면 그러겟습니까 ㅠ ㆍ

  • 26.07.28 21:42

    님에게 한 말인 거 이해 못하시나 봐요. ㅋㅋㅋ

  • 26.07.28 21:42

    이렇게 적군파에게 애도하는 님도, 제정신 아닌 극단적인 자들과 다름없는 거죠.

  • 26.07.28 21:43

    이런 수준의 헤드를 달고 다니시면, 비단 적군파만 깊은 애도를 할까 싶음요. 옛 미친 뇬눔들도 이런 식으로 애도하겠죠. 그러면서 하는 변명 핑계거리가, 오죽하면 그러겠냐 할 거고요. 스스로 비정상 언행인 걸 모르시는데, 잘못된 헤드인 것을 알리가 없겠죠. 아니면 흔히들 말하는 무뇌인이거나. 또는 나이 들어 뇌가 이상해졌거나.

  • 26.07.28 21:44

    저들 적군파가 테러를 일으키는 심정이 뭘 거 같아요? 바로 님이 달고 사는 그 오죽하면 그랬겠냐인 거예요. 오죽하면 테러를 일으켜 저지르겠냐! 하면서. 이걸 이해하지 못하면, 앞으로도 계속 정신 못 차리고 비정상 언행들을 할 같은 님이심요.

  • 26.07.28 22:04

    저번에 보니, 여기 어느 회원 님들도, 님에게 공부 좀 하세요, 공부하고 말씀하세요라고 하시던데, 공부 안 하시는 거 맞다고 봐요. 얕은 지식으로, 또 아닌 것으로 드러난 옛 정보에, 또 님이 살아온 과거에 사묻혀, 나때는 이랬다 하시던데 ........... 저도 꼭 말씀드리고 싶음요. 공부 좀 하시라고 말이죠.

  • 26.07.28 22:04

    궁금한 게 그렇게 많으면서, 정작 필요한 것들에 대한 공부는 관심없고, 안 하시나 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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