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그날이 오면.....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사회, 경제, 세계 정세 트럼프, 한국에 관세 인상 ‥ '강제 노동 관세'라며 301조 발동
투플러스 추천 0 조회 227 26.07.24 21:06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26.07.24 21:18

    첫댓글 어거지 '강제노동 관세' 부과 ‥ 일제히 "근거없는 관세" 반발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39932_37004.html

  • 작성자 26.07.24 21:18

    지난 2월, 미국 대법원은, 트럼프의 일방적인 상호관세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이후 들고 나온 10% 글로벌 관세도 150일의 유효기간이 지나 중단되니, 이번엔 무역법 301조를 들고 나온 것입니다.
    그러면서 주장한 것이, '강제노동'.
    한국과 EU 등 60개 국이 "강제노동으로 생산된 상품의 수입을 금지하는 조치를 제대로 취하지 않았으니, 관세를 맞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10%에서 12.5%의, 이른바 '강제노동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했지만, 근거는 별로 없습니다.
    한국의 경우, 강제노동으로 생산되는 것이 의심되는 중국 신장산 폴리실리콘을 수입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하지만 한국은 이 품목을 수입하지 않습니다.
    또 미얀마와 같은 강제노동이 우려되는 국가에서 한국이 쌀을 수입한다고 했지만, 한국정부는 쌀 수입 자체가 없었다고 반박했습니다.

  • 작성자 26.07.24 21:20

    한국정부는, 미국이 거론한 상품의 수입기록이 아예 없고, 결론에도 무리가 있다며, 공식 의견서를 제출했습니다.
    유럽연합 등도, 미국의 주장에는 근거가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카야 칼라스/유럽연합 외교정책 고위대표]
    "유럽연합에 대해서는, '강제노동'과 관련한 그런 주장을 할 수 없습니다."
    호주와 뉴질랜드도, 말이 안 되는 조치라며, 미국 측 조사는 강제노동 관련 주장을 뒷받침하지 못한다고 비난했습니다.
    미국 무역대표부 조사는 새로운 관세부과를 위한 법적구실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일본과 필리핀, 싱가포르 등도 이의 제기를 검토하는 등 사실상 미국의 모든 교역국이, 일제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미국 민주당 소속 법무부 장관 22명도, 강제노동으로 생산된 상품과 관세 사이엔 연관성이 없다며, 관세부과에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 26.07.24 23:48


    지 꼴리는대로 하네

  • 작성자 26.07.26 20:54

    상황에 따라 점점 더할 것 같음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