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Peat 시절 플레이오프 파이널에서의 그의 성적
참고로, 이런 스텟으로도 그의 지배력을 나타내기엔 부족했다고 할수 있다.
진정한 지배력이란 코트에 서있는것만으로 발동되는것
저 성적들은 상대팀이 샤킬오닐을 막기 위해 팀 전체를 쏫아부은 결과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99-00 vs 인디애나 페이서스.
1차전
21/31 필드골 67.7% 43득점 19리바 4어시 3블록
특이사항 - 인디애나 페이서스 주전 센터 릭스미츠 파울 아웃.
2차전
11/18 필드골 61.1% 40득점 24리바 4어시 3블록
특이사항 - 샤크 39개의 자유투시도. 인디애나 주전 파워포워드 데일데이비스 파울아웃.
인디애나 백업 파워포워드 샘퍼킨스 파울아웃. 인디애나 주전 센터 릭스미츠 5개 파울트러블.
3차전
15/24 필드골 62.5% 33득점 13리바 1어시 2블록
특이사항 - 인디애나 주전 파워포워드 데일데이비스 파울아웃. 코비 결장.
4차전
13/25 필드골 52.0% 34득점 21리바 1어시 2블록
특이사항 - 샤크 47분소화 파울아웃.
인디애나 주전 파워포워드 데일데이비스 파울아웃.
인디애나 백업 파워포워드 샘 퍼킨스 파울아웃.
5차전
17/27 필드골 63.0% 35득점 11리바 3어시 2블록
특이사항 - 인디애나 주전 센터 릭스미츠 5개 파울트러블.
6차전
19/32 필드골 59.4% 41득점 12리바 1어시 4블록
특이사항 - 인디애나 주전 센터 릭스미츠 파울트러블.
00-01 시즌 vs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1차전
17/28 필드골 60.7% 44득점 20리바 5어시
특이사항 - 필라델피아 주전 센터 디켐베 무톰보 5개 파울트러블.
필라델피아 백업 센터 멧 가이거 파울아웃.
2차전
12/19 필드골 63.2% 28득점 20리바 9어시 8블록
특이사항 - 필라델피아 주전 파워포워드 타이론 힐 5개 파울트러블.
3차전
11/20 필드골 55.0% 30득점 12리바 4어시 4블록
특이사항 - 샤크 파울아웃.
4차전
13/25 필드골 52.0% 34득점 14리바 5어시
특이사항 - 필라델피아 주전 센터 디켐베 무톰보 5개 파울트러블.
필라델피아 주전 파워포워드 타이론 힐 5개 파울트러블.
5차전
10/18 필드골 55.6% 29득점 13리바 5어시 5블록
특이사항 - 필라델피아 주전 센터 디켐베 무톰보 파울아웃.
필라델피아 백업 센터 멧 가이거 파울아웃.
2001-2002 시즌 상대 뉴저지 네츠.
1차전
12/22 필드골 54.5% 36득점 16리바 1어시 4블록
특이사항 - 제이슨 키드 파이널 경기에서 트리플더블.
뉴저지 네츠 백업 센터 제이슨 콜린스 5개 파울트러블.
2차전
14/23 필드골 60.9% 40득점 12리바 8어시 1블록
특이사항 - 뉴저지 네츠 주전 파워포워드 캐년 마틴 5개 파울트러블.
3차전
12/19 필드골 63.2% 32득점 11리바 2어시 4블록
특이사항 - 뉴저지 네츠 백업 파워포워드 아론 윌리엄스 파울아웃.
4차전
12/20 필드골 60.0% 34득점 10리바 4어시 2블록
특이사항 - 뉴저지 네츠 백업 센터 제이슨 콜린스 파울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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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의 수비력 운운하기엔 당시 레이커스는 지금의 올랜도보다 훨신 뛰어난 수비팀이었고
그중심 역시 샤킬 오닐이었다. 당시의 수비형 센터였던 빅벤이나 무톰보가 있었다면 지금의 하워드가 수비왕이 될수 없었을
것이다. 하워드는 센터 기근시대임에도 레전드의 길을 성큼성큼 밟아가고 있다. 알론조 모닝의 위상을 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훨신더 위대한 센터가 될 자질은 충분하다 내가 3년전 하워드를 역대 21위의 센터로 놓았을때
"벌써 하워드가 저 자리에 있느냐"는 의견이 굉장히 많았다 하지만 난 지금 하워드를 이미 센터 춘추전국 시대에
MVP를 탔던 데이브 코웬스 다음가는 14위에 놓고있다. (하워드의 미래도 고려한 순위이니 패리쉬,모닝을 넘은것은 당연.)
하지만 샤킬 오닐은 다르다. 그들과 차원이 다르다. 마치 신의영역에 있는듯한 세명의 센터를 제외한다면
그는 우리가 눈으로 직접 목격한 가장 가까운 시대의 지배자였다
플레이오프에 들어선 이상 과정은 상관없었다 그를위한 마지막 무대만 존재했었다
밑에 하워드와 샥을 두고 비교 뉘앙스의 글이 올라온걸 보고 하워드가 드디어 제대로 된 평가를 받기 시작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뿌듯했습니다만, 최근들어 3핏 시절 레이커스의 경기영상을 오랜만에 다시 보고 느낀게.. 다른 선수는 몰라도 샥에 비하면.. 아직 멀었습니다..
당시 레이커스가 올랜도보다 훨씬 뛰어난 수비팀이었다..? 위에도 댓글이 달렸지만 99-00년을 제외하고는 레이커스는 당시 리그에서도 수비에 강점을 갖는 팀이 아니었습니다. 반면 올랜도는 지난 3년간 포제션당 실점, 상대야투율, 수비리바운드, 페인트존 실점 등 턴오버 유발을 제외한 대부분 지표에서 최상위권에 속하는 팀입니다. 아직도 많은 분들이 모르시는 것 같은데 공격에서 양궁대 이미지에 가려서 그렇지 올랜도는 어디까지나 수비로 이기고 지는 수비팀입니다.
다만 올시즌은 공격이 워낙 심하게 막장이라 수비는 잘해도 득점이 너무 저조해서 지는 경기가 많이 눈에 띄기는 하지만요--;
3연패 당시 레이커스의 팀 야투허용률은 언제나 거의 탑에서 놀었습니다... 수비력도 거의 최강이었고.. 특히 4쿼터 들어서 수비가 갑자기 엄청 강화되었었죠...
코비까지 있으니 당연히 수비는 탑급이겠지요ㅋ
선수 둘이 수비 잘한다고 그 팀 수비가 좋은 건 아니죠..^^;;
조던 다음으로 느바를 재미없게 만든 장본인..
괴물 같은 nba 선수들을 어린애 가지고 놀듯이 가지고 놀았던 샼. 샌안의 던컨 로빈슨 트윈타워를 박살 내던 모습이 잊혀지질 않네요.
워낙 거대하고 힘이 세다보니 막는 건 둘째치고 막다가 골로 가는 건 아닌지부터 걱정해야 하는 존재였죠. 오스터텍은 그를 어린애들 사이에서 활약하는 성인이라고 표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