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겔 40:38]
그 문 벽 곁에 문이 있는 방이 있는데 그것은 번제물을 씻는 방이며....."
안 뜰로 들어가는 새 문을 언급한 데 이어 희생 제사시 제물을 다루는 데 필요한 방과 장비들이 43절까지 기술된다. 본절은 현관의 문벽(베엘림), 곧 현관 문기둥 곁에 있는 작은 골방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 바, 그 방은 '번제물의 내장과 다리를 씻는 곳'이거나 '제단에 올려진 제물을 최종적으로 손질하는 곳이다.
[겔 40:39]
그 문의 현관 이편에 상 둘이 있고 저편에 상 둘이 있으니 그 위에서 번제와 속죄제와 속건제의 희생을 잡게 한 것이며......"
문의 현관에 위치한 희생 제사용 상(床)이 언급된다. 모두 12개인 이 상들의 위치는 정확하게 알 수는 없으나 39-41절에 언급된 8개의 상은 희생 제물을 잡는 데 사용된 도살용 상이며, 42절에 언급된 보다 작은 4개의 상은 그 희생 제물을 잡을 때 쓰이는 도구들을 올려놓기 위한 것이다.
한편 이 희생 제사용 상들은 46:2에 비추어 볼 때는 동문 현관에 위치한 것으로, 40절;46:19 이하에서는 북문 현관에 위치한 것으로 나타나는데, 하나님께 예배드리러 온 자들이 어느 문 일반 백성-북문, 남문;왕-동문을 통해서도 편리하게 제물을 드릴 수 있도록 세 개의 문 현관 모두에 비치되어 있었던 것으로 보여진다.
갈고리가 사면에 박혔으며 - 여기서 '갈고리'쉐파타임는 원어상 '두다', '걸다'란 뜻에서 파생된 말로 '마구간', '(이중의) 갈고리'를 각각 의미하는 바, 혹자는 이를 희생 제물들을 묶거나 가두기 위한 '마구간'이나 '말뚝'을 가리킨다고 본다. 그러나 본 구절에서는 그 가죽을 벗기기 위해 제물들을 걸어놓는 두갈래로 갈라진 갈고리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이는 '사면에 박혔으며'란 말에 의해서도 지지된다. 곧 그 갈고리들이 현관 사면 벽에 박혀 있다는 것이다.
[겔 40:40]
그 북문 바깥 곧 입구로 올라가는 곳 이편에 상 둘이 있고 문의 현관 저편에 상 둘이 있으니...."
문의 현관에 위치한 희생 제사용 상(床)이 언급된다. 모두 12개인 이 상들의 위치는 정확하게 알 수는 없으나 39-41절에 언급된 8개의 상은 희생 제물을 잡는 데 사용된 도살용 상이며, 42절에 언급된 보다 작은 4개의 상은 그 희생 제물을 잡을 때 쓰이는 도구들을 올려놓기 위한 것이다.
한편 이 희생 제사용 상들은 46:2에 비추어 볼 때는 동문 현관에 위치한 것으로, 40절;46:19 이하에서는 북문 현관에 위치한 것으로 나타나는데, 하나님께 예배드리러 온 자들이 어느 문일반 백성-북문, 남문;왕-동문을 통해서도 편리하게 제물을 드릴 수 있도록 세 개의 문 현관 모두에 비치되어 있었던 것으로 보여진다. 갈고리가 사면에 박혔으며 -
여기서 '갈고리'(쉐파타임)는 원어상 '두다', '걸다'란 뜻에서 파생된 말로 '마구간', '이중의 갈고리'를 각각 의미하는 바, 혹자는 이를 희생 제물들을 묶거나 가두기 위한 '마구간'이나 '말뚝'을 가리킨다고 본다 그러나 본 구절에서는 그 가죽을 벗기기 위해 제물들을 걸어놓는 두갈래로 갈라진 갈고리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이는 '사면에 박혔으며'란 말에 의해서도 지지된다. 곧 그 갈고리들이 현관 사면 벽에 박혀 있다는 것이다.
[겔 40:41]
문 곁 이편에 상이 넷이 있고 저편에 상이 넷이 있어 합이 여덟 상이라 그 위에서 희생을 잡는 소용이며......"
문의 현관에 위치한 희생 제사용 상이 언급된다. 모두 12개인 이 상들의 위치는 정확하게 알 수는 없으나 39-41절에 언급된 8개의 상은 희생 제물을 잡는 데 사용된 도살용 상이며, 42절에 언급된 보다 작은 4개의 상은 그 희생 제물을 잡을 때 쓰이는 도구들을 올려놓기 위한 것이다.
한편 이 희생 제사용 상들은 46:2에 비추어 볼 때는 동문 현관에 위치한 것으로, 40절;46:19 이하에서는 북문 현관에 위치한 것으로 나타나는데, 하나님께 예배드리러 온 자들이 어느 문을 통해서도 편리하게 제물을 드릴 수 있도록 세 개의 문 현관 모두에 비치되어 있었던 것으로 보여진다
갈고리가 사면에 박혔으며 - 여기서 '갈고리'(쉐파타임)는 원어상 '두다', '걸다'란 뜻에서 파생된 말로 '마구간', '(이중의) 갈고리'를 각각 의미하는 바, 혹자는 이를 희생 제물들을 묶거나 가두기 위한 '마구간'이나 '말뚝'을 가리킨다고 본다.
그러나 본 구절에서는 그 가죽을 벗기기 위해 제물들을 걸어놓는 두갈래로 갈라진 갈고리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이는 '사면에 박혔으며'란 말에 의해서도 지지된다. 곧 그 갈고리들이 현관 사면 벽에 박혀 있다는 것이다.
[겔 40:42]
또 다듬은 돌로 만들어서 번제에 쓰는 상 넷이 있는데 각 장이 일척 반이요 광이 일척 반이요 고가 일척이라 번제의 희생을 잡을 때에 쓰는 기구가 그 위에 놓였으며......"
문의 현관에 위치한 희생 제사용 상(床)이 언급된다. 모두 12개인 이 상들의 위치는 정확하게 알 수는 없으나 39-41절에 언급된 8개의 상은 희생 제물을 잡는 데 사용된 도살용 상이며, 42절에 언급된 보다 작은 4개의 상은 그 희생 제물을 잡을 때 쓰이는 도구들을 올려놓기 위한 것이다.
한편 이 희생 제사용 상들은 46:2에 비추어 볼 때는 동문 현관에 위치한 것으로, 40절;46:19 이하에서는 북문 현관에 위치한 것으로 나타나는데, 하나님께 예배드리러 온 자들이 어느 문일반 백성-북문, 남문;왕-동문, 46:1, 2을 통해서도 편리하게 제물을 드릴 수 있도록 세 개의 문 현관 모두에 비치되어 있었던 것으로 보여진다
갈고리가 사면에 박혔으며 - 여기서 '갈고리'쉐파타임는 원어상 '두다', '걸다'란 뜻에서 파생된 말로 '마구간', '이중의 갈고리'를 각각 의미하는 바, 혹자는 이를 희생 제물들을 묶거나 가두기 위한 '마구간'이나 '말뚝'을 가리킨다고 본다. 그러나 본 구절에서는 그 가죽을 벗기기 위해 제물들을 걸어놓는 두갈래로 갈라진 갈고리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 이는 '사면에 박혔으며'란 말에 의해서도 지지된다. 곧 그 갈고리들이 현관 사면 벽에 박혀 있다는 것이다.
[겔 40:43]
현관 안에는 길이가 손바닥 넓이만한 갈고리가 사면에 박혔으며 상들에는 희생의 고기가 있더라......."
문의 현관에 위치한 희생 제사용 상(床)이 언급된다. 모두 12개인 이 상들의 위치는 정확하게 알 수는 없으나 39-41절에 언급된 8개의 상은 희생 제물을 잡는 데 사용된 도살용 상이며, 42절에 언급된 보다 작은 4개의 상은 그 희생 제물을 잡을 때 쓰이는 도구들을 올려놓기 위한 것이다.
한편 이 희생 제사용 상들은 46:2에 비추어 볼 때는 동문 현관에 위치한 것으로, 40절;46:19 이하에서는 북문 현관에 위치한 것으로 나타나는데, 하나님께 예배드리러 온 자들이 어느 문일반 백성-북문, 남문;왕-동문, 46:1, 2을 통해서도 편리하게 제물을 드릴 수 있도록 세 개의 문 현관 모두에 비치되어 있었던 것으로 보여진다
갈고리가 사면에 박혔으며 - 여기서 '갈고리'(쉐파타임)는 원어상 '두다', '걸다'란 뜻에서 파생된 말로 '마구간', '(이중의) 갈고리'를 각각 의미하는 바, 혹자는 이를 희생 제물들을 묶거나 가두기 위한 '마구간'이나 '말뚝'을 가리킨다고 본다). 그러나 본 구절에서는 그 가죽을 벗기기 위해 제물들을 걸어놓는 두갈래로 갈라진 갈고리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이는 '사면에 박혔으며'란 말에 의해서도 지지된다. 곧 그 갈고리들이 현관 사면 벽에 박혀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