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본문내용
|
|
다음검색
| 경상도와 전라도의 빈부 차이는 13:1이다! | |||||||||||
| 듣기 싫어도 알아야...영호남 지역차이 어떻게 해소할 것인가? | |||||||||||
이러한 빈부의 차이는 대도시에서도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서울의 경우 부자들이 사는 동네와 가난한 사람들이 사는 동네를 보라. 한쪽은 거의 경상도 사람들이다. 다른 한쪽 즉 [달 동네] 라는 곳은 전부 전라도사람들이 산다. 교육의 질 또한 이에 비례된다. 경상도사람들은 교육을 잘 받았기 때문에 요직에 다 배치되어있다. 일급 언론도 이런 지역적 편중이 심하다. 이는 통계다. 여론도 이들이 만든다. 트위터도 경상도출신이 70-80 한다고 알려졌고 전라도는 20-30% 라 고한다. 그래서 내가 트위터에서 암만 떠들어 봐도 안 먹힌다는 것이다. 나는 아스팔트 도로포장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전라도 사람들은 김대중이 대통령 되고 비로서 아스팔트 도로를 처음 구경했다고 한다. 호남고속도로를 말하는 것 같다. 교육도 없고 앞은 막막하고. 보이는 것은 번쩍번쩍하는 호화판이다. 그래서 여기에 눈이 뒤집힌 교육도 없고 갈 길도 없는 청소년들이 깡패가 된다. 그래서 전라도에서는 양아치 깡패가 많이 나온다고 한다. 의왕시 서울교도소를 가보면 안다. 좀 도둑에 사람 투들 겨 팬 청소년의 엄마가 사식이라는 밥을 들고 울고 있다. 어떤 아이들은 나이가 너무 어려서 소년형무소로 간다고 한다. 내가 지역감정을 일으킨다고 생각하지 마라. 사실을 알고 개선하고 싶은 마음에서 이 글을 쓸 뿐이다. 물론 전라도 출신에도 판검사가 있고 변호사 의사 약사들도 있다. 내가 얘기하는 것은 백분율(%)이다.
흑인과 백인 사이에는 이질성이 있다고 하지만 한국은 문화 언어 풍습 모두가 같다. 이질성이라고는 찾아볼 수가 없다. 그래서 한국의 이 심각한 이질성은 인간이 인위적으로 만든 이질성이다. 그래서 우리는 고쳐야 한다. 그것은 강자가 앞장을 서서 고쳐야 한다. 그렇지 않고서는 폭동밖에 없다. 폭동을 없애는 방법은 폭동주동자들을 제거하는 방법이다. 많이 제거되었다. 그러나 김지하의 말대로 자생적이라는 것이다. 자꾸 나온다. 팔레스타인들이 계속 이스라엘에 대해서 항거하고 지도자가 계속 나오는 것처럼 말이다. 10만명의 동학운동이 일어났지만 일본군이 진압했다. 광주에서 또 피를 흘렸다. 어떻게 해결할까? 방법이 있다. 여기에 제시한다. 미국에는 Affirmative Action Programs 이라는 것을 적용 빈부의 차이를 적게 시켰다. 사전에는 승학고시우대(陞學考試優待)라고 번역한다. 찬조성행동계획(贊助性行動計劃)이라고도 한다. 어떻게 했느냐 하면 (1) 국민학교에서부터 고교까지 미국 전역학교를 섞어버렸다. 즉 가난한 동네와 부유한 동네 학교를 섞었다. 버스로 날랐다. 가난한 동네 아이들이 부자학교구경을 처음 한 것이다. 반발도 많았지만 교육의 평준화에 기여한 것은 말할 것도 없이 크다. 우리나라로 말하면 달 동네 학생과 강남학생을 섞어버린 것과 같다. 부모의 반발을 생각해보라. 이게 공산국가지 민주국가냐고 할 것이다. 그러나 이는 민주주의의 나라 미국전역에 일어났다. 잘 되였다. 반대하면 공권력으로 처단했다. (2) 대학입학은 쿠오타 Quota 제를 실시했다. 돈 없는 흑인 집 아이들의 20%는 무조건 입학을 시켰다. 특히 의과대학 법과대학을 많이 가게 했다. 국가(연방법무성)의 명령이다. (3) 학자금을 무상 지급했다. (4) 취직할 때 이력서에 사진을 못 부치게 했다. 미국사회를 색맹 [Color Blind] 으로 만들었다. (5) 그래서 똑똑한 백인들이 하위 20%는 희생 되었다. 전체 국가를 위해서는 20%는 희생시켜도 좋다는 것이다. 그래도 너희들은 백인이라는 것이다. (6) 그 외에도 약자에 대한 혜택은 많았다. 우리도 이와 같이 하면 된다. 가난한자들에 대한 배려와 지역배려를 강행해야 한다. 내가 속했던 City University of New York 도 원래 무상교육이었으니까 학생도 무조건 다 받아드리라는 정책이었다. 엄청난 시련이 있었다. 그 중 City College 전 세계에서 노벨 수상자를 제일 많이 배출한 대학이지만 화학과에 학생이 4천명이나 되었다. 너무 어려워 다 떨어져 나가서 정상화가 되었지만 학교 질이 나빠진 것은 없다. 일종의 혁명인데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선생들이 좀 곤혹을 치렀을 뿐이다. 얼마 기간 동안. 한국문제 이렇게 풀어야 한다. 다른 더 좋은 방법이 있으면 제시해보라. 환영한다.iagen@gmail.com" style="font-size: 9pt; color: rgb(0, 0, 0); ">iagen@gmail.com *필자/강성종. 박사. FEI 금융경제연구소 고문. * 주요 약력 한국인 최초 세계적 과학잡지 <네이처>에 논문 게재(제1저자-1969,1970년) 전 미국 뉴욕시립대학 마운트사이나이 의대 교수(1968-94) 전 독일 막스프랑크연구소 교수(1975~78) 전 서울대 AID교수(78-79) 전 중국 천진대학 자문교수(86-94) 전 한효과학기술원 원장(89~95년) 현 뉴욕 Biodyne Research Center 연구소장(치매/우울증) | |||||||||||
| |||||||||||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style="font-size: 9pt; color: rgb(0, 0, 0);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기사입력: 2012/06/25 [08:3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 |||||||||||
|
|
첫댓글 것도 수출입시대가 끝장나고 자급시대로 가면 , 즉 사회주의로 가면 1대1이저절로 될낀데..
자본의 틀은 문제가 없고? 사람들만 탓한다는,, 그러니 반공과 자본 식민지 교육이 얼매나 무서운지 모릴수 밖에
자본 논리로 물류비용이 많이드는 수심이 얕은 항구로 둘러쌓인 호남에 공단을 세울거라 보십니까?
농경시대라면 평지가 많으니 좋겠지만 산업혁명후 상품경제 시대땐 오히려 평지가 꽝인 이치죠,,지형적 단범은 탓하질않고 사람탓만 하니 우중들은 그걸이용하는 정치 술수에 놀아나는기지 , 그럼 중앙집권이 되야 그 균형을 맞추는 정책도 나오는 기지 우째 지방분권 지방자치가 그 차이를 매꿀거라고 착가들하고 찬성을하는긴지, 오
1. ‘자본의 틀은 문제가 없고? 사람들만 탓한다는,, 그러니 반공과 자본 식민지 교육이 얼매나 무서운지 모릴수 밖에’
2. ‘자본 논리로 물류비용이 많이드는 수심이 얕은 항구로 둘러쌓인 호남에 공단을 세울거라 보십니까?
농경시대라면 평지가 많으니 좋겠지만 산업혁명후 상품경제 시대땐 오히려 평지가 꽝인 이치죠,,지형적 단범은 탓하질않고 사람탓만 하니 우중들은 그걸이용하는 정치 술수에 놀아나는기지’
한국의 지형은 동고서저입니다.
경상도는 전라도에 비하여 거의 산(지)들 밖에 없고 평지들이 거의 없어서 공장 하나를 짓거나 도로 하나를 내려고 해도 토목 건설 비용이 엄청나게 많이 들고 훨씬 더 많이 듭니다.
물류 비용의 비율은 육로 수송 비용의 비율이 해로 수송 비용의 비율보다도 상당히 더 높습니다.
경상도는 전라도에 비하여 육로 수송에 도로 건설 비용이 훨씬 더 많이 들고 산 비탈에 난 도로라 경사가 심한 오르막 길들(과 내리막 길들)이 많아서 게다가 길이 구불구불하여 멀어서 차 기름 값도 엄청나게 많이 들기 때문에 물류 비용이 훨씬 더 많이 듭니다.
동해안은 수심이 가장 깊고, 남해안은 수심이 깊은 편이고, 서해안은 수심이 얕은 편이기는 하지만 화물들을 운송하기에 충분히 깊습니다.
서해안에는 목포 항, 군산 항, 인천 항 등 좋은 항구들이 많습니다.
수심은 진정한 진짜 이유가 아닙니다.
경상도가 전라도나 강원도, 충청도, 경기도, 제주도에 비하여 (월등하게 )산업 입지 조건이 좋아서 경상도(만)가 발전했다는 것은 경상도 독재 정권들과 경상도 수구 바보 꼴통 도민 국민들의 핑계에 불과한 헛 소리입니다.
자본(주의)의 논리로 보아도 정당하지 못 하고 부당합니다.
자본(주의)의 논리가 아니라 그보다는 경상도 영남 지역 패권( 이기)주의의 논리입니다.
자본주의가 문제이지만 그보다는 경상도 영남 지역 패권( 이기)주의가 더 큰 문제입니다.
자본주의가 근원적인 근본적인 문제이지만 자본주의보다도 자본주의에서 나온 경상도 영남 지역 패권( 이기)주의가 더 큰 문제입니다.
반공 세뇌 (반민주 독재 )우민화 교육도 (경상도 영남 지역 패권 이기주의를 위하여 )경상도 독재 정권들이 실시해 온 것입니다.
반공 세뇌 (반민주 독재 )우민화 교육도 (경상도 영남 지역 패권 이기주의를 위하여 )(주로 )경상도 수구 바보 꼴통 도민 국민들(만)이 (한국 사람들 중에서 가장 열렬하게 )지지해 오고 있는 것입니다.
1. 자본의 틀은 문제가 있습니다.
자본주의는 나쁜 것입니다.
천민 자본주의는 가장 나쁜 것입니다.
신자유주의는 매우 나쁜 것입니다.
사회주의는 정의로운, ..., 올 바른, ..., 매우 좋은, 좋은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착한, 가장 좋은, 바람직한, ..., 가장 좋은, 좋은 것입니다.
민주주의는 가장 좋은 것입니다.
우리 나라 한국은 90% 정도의 민주주의에 10% 정도의 사회주의를 가미한 사회 민주( 주의)적 복지 국가(=민주 사회( 주의)적 선진 복지 국가)를 이룩해야 합니다.
한국은 사회 민주적 복지 국가를 지향해야 합니다.
우리 나라 한국은 앞으로 민주 사회 주의의 길로 나아 가야 합니다.
1. ‘사람들만 탓한다’
경상도 사람들만 탓한다.
경상도 사람들의 정치 의식, 정치 수준은 한국에서 가장 낮고 아주 형편 없습니다.
경상도 사람들의 (특히 정치와 관련된 )마음씨와 생각들과 하는 짓들이 나쁘기 때문에 경상도 사람들 탓을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그렇게 함으로써.
경상도 사람들에 대한 평(판)을 떨어 뜨려야 합니다.
경상도 사람들은 가능한 한 대통령, 국회의원들, ...이 못 되게 해야 합니다.
경상도에서는 가능한 한 정권을 (더는 )못 잡게 해야 합니다.
경상도 사람들에게(는) 정권을 쥐어 주어서는 안 됩니다.
죄들을 지으면; 벌들로(만) 돌려 주고, 상으로는 안 돌려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만(이).
죄들을 못 짓게 안 짓게 할 수가 있습니다.
착한 업에는 좋은 과가 따르고, 나쁜 업에는 나쁜 과가 따른다.
선업에는 선과가 따르고, 악업에는 악과가 따른다.
이런 인식이 사람들에게 널리 퍼져야 합니다.
이런 인과응보 system(체제)이 정상적으로 잘 작동해야 정의로운 사회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인과응보 system(체제)이 정상적으로 잘 작동해야 정의로운 사회입니다.
이런 인과응보 체제에는 관용도 필요하지만 반성, 재발 방지의 각오가 없는 경상도 (수구 바보 꼴통 )사람들 같은 사람들에게는 불필요한 것이고 관용의 남용 또는 관용의 오용일 뿐입니다.
히려 지방 분권 지방자치제도가 그 간격을 더 벌려 놓는데 말이야,, 그걸 간격을 줄일수 있을거라고 지방 자치제도에 찬성을하는 수준들이니 지들 스스로 그리해놓고 넘탓하기는 ㅉㅉ
그런 경제적개념없이 무대뽀식의 증거가 한 내륙에 비료공장 세우기 무대뽀식 충주 비료공장 ,, 웃기질 않는기죠,,
결국 해안가 도시로 다 옮겨갔지만 말임다,, 산업경제 시대엔 깊은 항구를 가지고있는 지역의 이점을 인정해줘야지 그게 바른 생각인기지 그것조차 인정하지않는다고 때ㅅ쓰기질은 그 답이 아닌게지요,,지방자치제를 극구 찬성한 자들이 누군데,,?? 지방자치가 지역 경제격차를 해소 시키는양 사기친게 누군데?저런게 식민지 암기교육선행교육질
‘산업경제 시대엔 깊은 항구를 가지고있는 지역의 이점을 인정해줘야지 그게 바른 생각인기지 그것조차 인정하지않는다고 때ㅅ쓰기질은 그 답이 아닌게지요,’
한국의 지형은 동고서저입니다.
경상도는 전라도에 비하여 거의 산(지)들 밖에 없고 평지들이 거의 없어서 공장 하나를 짓거나 도로 하나를 내려고 해도 토목 건설 비용이 엄청나게 많이 들고 훨씬 더 많이 듭니다.
물류 비용의 비율은 육로 수송 비용의 비율이 해로 수송 비용의 비율보다도 상당히 더 높습니다.
경상도는 전라도에 비하여 육로 수송에 산지 도로라 높은 산들에 터널들도 많이 뚫어야 하고 바위들과 돌들이 많아서 도로 건설 비용이 훨씬 더 많이 들고 산 비탈에 난 도로라 심한 오르막 길들(과 심한 내리막 길들)이 많고 게다가 길이 구불구불하여 멀어서 차 기름 값도 훨씬 더 많이 들기 때문에 물류 비용이 많이 듭니다.
동해안은 수심이 가장 깊고, 남해안은 수심이 깊은 편이고, 서해안은 수심이 얕은 편이기는 하지만 화물들을 운송하기에 충분히 깊습니다.
서해안의 수심이 너무 얕은 것이 문제라면 해로의 항로(=바다 길의 배 길)를 따라서 바다 밑에 암반이 있으면 폭약으로 발파한 후에 준설선들을 동원해서 모래와 자갈들을 퍼 내서 준설을 하면 간단히 해결 되는 것입니다.
경상도 산들에 도로를 내는 것보다 전라도 앞 바다의 바닥을 깊게 파 내는 것이 훨씬 더 쉽고 공사 비용도 훨씬 더 적게 듭니다.
수심은 진정한 진짜 이유가 아닙니다.
경상도는 전라도에 비하여 산업화(=공업화)에도 불리합니다.
경상도는 전라도에 비하여 산업화에도 입지 조건, 지형적인 여건, ..., 자원들, 운송, 물류 비용, 교통, ... 등이 불리합니다.
뉴욕 시립대 학생입니다. 학교 역사상 의과대학은 없었습니다.
주요 약력
한국인 최초 세계적 과학잡지 <네이처>에 논문 게재(제1저자-1969,1970년)
전 미국 뉴욕시립대학 마운트사이나이 [ 의대 교수 ??? ](1968-94)
의 결과물인기지요 ,, 교육의 목적은 교육을위한교육 즉 자본논리에 휘둘리는 교육이 아니라 , 사람을위한교육이라면 탐구력을 증진시키는게 교육의 진정한 교육의 목적 인긴데,그러니 이치판단은 꽝인기지 원천기술개발도 없고 카피질인기지,,
trend21에게서 유누스의 향기가...
어찌보면 영남패권을 합리화하는...
삭제된 댓글 입니다.
‘나는 경상도 사람들 중에 전라도를 무척 사랑하는 사람..’
어디에 사는지 모르는 누구.
어디 분인지 모르는 김돌팔님(에게서)보다도 경상도 분인지 알게 된 김돌팔님에게서 더 좋은 느낌을 받습니다.
정감. 호감. 좋은 느낌.
경상도 사람들 중에도 좋은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런 막연한 말보다도.
경상도 사람들 중에도 구체적인 예로 김돌팔님 같은 좋은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런 구체적인 말에 한결 더 믿음이 갑니다. (더 )실감이 납니다.
김돌팔님 같은 분도 계시구나! → 경상도 사람들 중에도 좋은 사람들이 (많이 )있구나!
전라도는 정의를 추구하는 반면
경상도는 자신들의 이익 유무에 따라 정의가 주어진다
즉 자기 이득에 부합되면 정의는 사라지면서 자신들의 주장이 정의가 되는 것이다
신기하게도 그런면에서 잘 뭉친다 유전자가 그렇게 된듯하다.
경상도 사람들은 비경상도 사람들에 비하여 두드러지게 신라 시대부터 정치적 인간(호모 폴리티쿠스?)들인 것 같습니다!
경상도 사람들은 신라 시대부터 (국력이 )가장 약했어도 정치적 운이 좋아서 그리고 비겁하고 비굴하며 나라와 겨레를 팔아 먹는 나쁜 짓들을 많이 했어도 (정치적 운이 좋아서 )정치적 판단과 정치적 선택을 잘 한 결과가 되어서 지배 층으로 지배 계급으로 지배 세력으로 지배 성씨들로 신라 고려 조선 한국 시대까지 계속해서 끝까지 살아 남았습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목포에는 가 본 곳이 한 곳도 없습니다.
부산에는 가 본 곳이 한 곳 정도 밖에 없는데 다른 볼 일을 보러 가는 길에 잠깐 동안 스쳐 지나 간 정도이고 해운대 등 부산의 바다 가에는 가 본 곳이 한 곳도 없습니다.
못 가 보았으니, 가 보아야 하겠습니다.
전국의 팔도를 두루 다녀 보고 경상도에도 가 본 사람들은:
경상도가 다른 도들보다 훨씬 더 잘 산다는 것을 금새 알아 차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 정도로 경상도는 다른 도들보다 훨씬 더 잘 삽니다.
그렇게 표(시)가 확 날 정도로 경상도 다른 도들보다도 월등하게 더 잘 살고 특히 전라도와는 비교도 안 되게 잘 삽니다.
경상도가 그렇게까지나 잘 살게 된 것은 순전히 영남 패권주의 추구의 결과입니다.
그래서.
경상도와 경상도 사람들을 싫어하고 미워하는 것 같습니다.
혹시 통계가 있나요?
저는 글 쓴 이가 아니라 글을 옮긴 이(=퍼 온 사람)에 지나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통계를 보지도 못 했고 그 통계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해 보지 못 해서 그 통계가 있는지 없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저는 통계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믿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이 글의 필자인 강성종 박사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가 있고 (세계에서 가장 )공신 력이 있는 과학 잡지인 네이처 지에 무려 2번씩이나 논문들이 게재된 세계적인 과학자입니다.
통계 등의 자료들을 보고 확인해서 근거로 삼아 확실한 근거를 가지고 글을 쓰는 것은 과학자의 기본들 중 기본입니다.
과학자는 정직해야 합니다.
과학자는 다른 직업인들 중에서는 물론이고 학자들 중에서도 가장 정직한 편에 속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강성종 박사가 정확한 통계를 보고 확인해서 이 글을 썼을 것입니다.
혹시나 싶어 찾아봤는데, 아닌 것 같네요.
2010년 통계청 조사결과(http://www.index.go.kr/egams/stts/jsp/potal/stts/PO_STTS_IdxMain.jsp?idx_cd=1008)를 보면, 영남(경북+경남+대구+부산+울산) 지역 총생산이 314조 9780억원, 호남(광주+전북+전남)이 118조 5330억원.
일단 경상도가 3배 잘 사는 것 같지만.... 1인당 소득으로 나눠보면 별로 그렇지도 않네요.
역시 통계청 2010년 자료(http://www.index.go.kr/egams/stts/jsp/potal/stts/PO_STTS_IdxMain.jsp?idx_cd=1007)를 인용합니다.
영남(부산+대구+울산+경북+경남) 1286만 8000명, 호남(광주+전북+전남) 506만명.
계산해보니 1인당 소득이 영남 2447만원, 호남 2342만원.
그런 방식으로 계산해 낸 자료들도 참고해서 다방면으로 다양하게 생각해 보면 더 좋습니다.
그러니.
(잘 )참고하겠습니다.
잘 산다는 것은 재산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잘 사느냐 하는 것은 동산들과 부동산들인 재산들의 총 량을 금액으로 환산하여 총 금액으로 얼마나 많으냐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잘 사는지를 알려면; 벌고 있는 돈만을 따져서는 안 되고, 벌어 놓은 모아 놓은 돈까지도 다 따져야 합니다.
1인 당 소득이 영남이 2447만원/1년이라는 것은 현재에 벌고 있는 돈만입니다.
이제까지 모아 놓은 그래서 땅도 사고 집도 사고 그리고 공장들도 짓고 도로들도 닦아 만들어 내고 다리들도 놓고 그리고 시설들도 만들고 이런 돈, 이런 부동 재산들까지 다 포함해야 합니다.
경상도 기업들인 삼성, LG, ...의 총 기업 가치까지도 다 포함해야 더 정확해집니다.
전라도 기업들인 ...의 총 기업 가치까지도 다 포함해야 더 정확해집니다.
경상도, 전라도에 지원해 온 정부의 예산 총 금액 돈들까지 다 따져야 더 정확해집니다.
그러면.
전라도에 있는 돈:경상도에 있는 돈=13:1이라는 말이 맞을 것입니다.
뭐 경상도에 대규모 공업단지가 많긴 하니, 그렇게 본다면 아주 불가능한 수치는 아니겠군요.
정 확인해보려면 이것저것 통계 더 찾아볼 수 있겠는데, 요즘 정신이 없어서... 언제 시간이 되면 찾아볼 만한 주제긴 하네요.
경상도는 강원도 수준의 가난한 산촌들 투성이었고 공장들도 없었고 도시들도 없었고 인구도 적었습니다. 그랬었는데.
경상도는 박정희 정권의 집중 지원 특혜들을 받아서 대규모 공업 단지들이 왕창 생겨 나고 조그만한 군들까지 (도)시들로 크게 발전했고 인구가 크게 늘었습니다.
남 한국에서 도시들이 가장 많은 도 지방이 경상도일 것이고 경기도 이상일 것입니다.
지배 층들은 피지배 층인 서민들( 계층)을 먹고 살기 바쁘게 만들고 생업에 얽매이게 해서 정치 활동들을 할 여유와 여력을 없애 버려 정치 력을 약화시켜 소시민, 우민, ...으로 만들어 손 십게 지배해 오고 있습니다.
언제 시간( 여건)이 되어 찾게 된다면; 우리 정론직필 카페에도 올리시면 더 좋을 것 같고, 올렸다고 저에게 알려 주시면 저에게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