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준주 시스템이 생각보다 그렇게 나쁘지 않은듯?
물론 기술렙업할때마다 최대 주 개수가 너무 급격하게 늘어나서 신경을 안써도 되니 그런것 같기도하지만.. 실수인지 고의인지는 패치되고 체감해봐야 할듯합니다.
2. 1번의 주/준주의 최대 개수가 너무 많아서, 무역회사를 볼수가 없습니다...
너도 서양화 나도 서양화 우리모두 서양화!
3. 부패도 개빡침
초반에야 에이 그까짓거...하는데 후반가면 전체 수입의 N%만큼을 부패도 내리는데 사용하게 되는데, 그때문에 예전보다 수익이 확 줄어들어서 조선 개발도 900가량 되는데도 자금난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각 기술탭의 격차에 따른 부패도 증가가 진짜 개헬이더군요... 군사렙만 올리고 나머지는 킵하고 서양화 하려고 했는데 부패도가 +0.4/년 까지 치솟아서 ㄷㄷㄷ
막상 글 적으려고 할때는 생각나는게 많았는데... 딱히 생각이 안나네요
주/준주 시스템이 확실히 문제가 큰게, 프랑스가 케이프쪽에 식민지를 펴더니 케이프의 개발도를 23(....)까지 만들고 거느리고 있더군요; 주로 승격시켜서 관리하기때문에 당연하게도 자치도는 0...
행정레벨 올라갈때 주 갯수가 누적으로 증가하는건 확실히 실수인듯.
아 그리고 유저 조선이 탐험이나 확장으로 아시아 빈땅에 색칠하는것도 좀 타격이 있을듯합니다.
주/준주의 갯수가 패치가 되고 얼마나 갯수가 모자라는지를 봐야겠지만요..
첫댓글 아직 안해봐서 잘은 모르겠지만 기술격차에 따른 부패도 증가는 패치되서 감소되지 않을까요
기술 뒤떨어지는거는 그 자체만으로도 손해가 큰데 꼭 아픈데를 한 번 더 걷어차네요
음 다른나라와의 격차가 아니라 내 기술끼리의 격차에 의한 부패도 증가입니다.
군렙이 19고 행정이 16이면 부패도증가가 생기는 그런..
@라솔 흑흑...역설사 이놈들아! 초반에 외교기술을 꼭 올려야겠냐!!!
@라솔 다른나라에 뒤쳐져도 생기는거 아니었나요?? 제가 잘못봤나 보군요
부패도의 경우엔 서구권 국가들은 별 신경을 안써도 되더라구요.
앞선기술로 월 -0.1 까고 안정도로 0.02~0.04정도 까니...
부패도 예산 0원으로 둬도 코어박는 기간만 좀 오르고 나머지 휴전기간에 부패도가 다 깍입니다.
반면 앞선기술로 못까는 비서구권 국가들은.ㅠㅠ
아 그리고 아시아 빈땅-시베리아는 그냥 준주로 둬도 될것같네요.
어차피 아틱 패널티 받아서 개발도 올리기도 힘드니 그냥 준주로 냅둬서 코어비용이나 아끼고 공장박아서 무역가치나 뽑아내는걸로 수익내면..
아니 뭐 근데 지금 주/준주가 버그라 기술최고렙때 21개 로 되어봐야 다른거 합치면 거의 40개가까이 안나오나요? 그정도면 한국 일본 만주 중국전역 정도까지 먹고도 좀 남을꺼같은데;;
저도 조선으로 업적도전중인데 DLC이전이랑다르게 행정렙 7 외교 4 군렙 10이런상태로 정복계속하려니 부패도로인한 적자때문에 버티질못하겠더군요..
기술격차로 인한 부패도 때문에 진짜 아시아권 나라는 지옥이...
열심히 개발하라는 소리인가 아니면 땅먹지 말란 소리인가 주를 설치하지 말라는 소린인가...
종합하면 땅을 적당히 먹으라는 게 되는 듯.
직접먹지민고 속국 주란 소리?
일단 직접해봐야 체감할 수 있을 텐데ㅠㅠ 일단 다음주까지는 강제로 봉인이라니...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