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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제, 세계 정세 또 또 또 강남경찰서 ... '유착의혹' 끊이지 않는 서울 강남
투플러스 추천 0 조회 221 26.07.29 22:29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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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7.29 22:51

    첫댓글 올해에 이런 일도 있었죠
    강남경찰서, 수사 제출용으로 보관 중인 약 21억 비트코인 분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01070_37004.html
    서울 강남경찰서가, 수사과정에서 임의제출 형식으로 보관하고 있던 비트코인 22개가 외부로 유출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현재시세로 약 21억 원이 넘는 비트코인이 사라진 지 3년 8개월 만에 파악한 것으로, MBC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 작성자 26.08.01 00:08

    강남 여기 진짜 가지가지하네요
    [단독] '갑질당한' 여경을 감찰? … 배경엔, "감사관 부적절 만남" 있었다
    감찰 담당관이 만난 가해자 변호인은, '경찰대 후배'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11165

  • 작성자 26.08.01 00:08

    올해 초, 강남경찰서에서 육아 단축근무를 사용한 여경들에 대해 갑질사건이 벌어져, 서울청이 감찰에 나섰습니다.
    그런데, 감찰이 부적절하게 이뤄졌다는 의혹을 JTBC가 취재했습니다.
    감찰을 총괄하는 서울청의 책임자가, 가해자 변호사들부터 만난 것입니다.
    가해자 변호사들, 감찰 담당관의 경찰대 후배이자 제자였는데, 만남 이후, 감찰의 방향은 피해자를 향했습니다.
    ---------------
    피해자들에 대한 감찰은, 결국 시작됐습니다.
    경찰 내부에선, "감찰권을 사적으로 남용한 것"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 작성자 26.08.01 00:10

    [단독] 익명게시판에 "보복감찰" 고발한 경찰 남편까지 '감찰'
    경찰청, 이 사안에 대해, 다음 주부터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갈 예정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11167

  • 작성자 26.08.01 00:11

    여경들은, 단축근무를 사용한 후부터, 화장실을 갈 때도 허락을 받아야 했다고 증언합니다.
    그런데 감찰담당관은, 오히려 여경들이 내부결속을 해쳤다며 감찰을 밀어붙였습니다.
    피해 여경의 남편도 경찰이어서, 남편이 익명게시판에 글을 올려 보복감찰이라고 비판했더니, 남편도 불려가서 9시간이나 조사를 받았습니다.

  • 26.08.01 01:13

    아무래도
    보안수사권 완전폐지는 안됨 ㆍ ㅠ

  • 작성자 26.08.01 21:42

    폐지는 하되, 피해자 보호조치로, 경찰의 무혐의 처리에 대한 이의신청권 확대, 피해자에겐 사건기록 열람과 등사권한도 부여도 하겠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논란은 지속될 것 같습니다.

  • 작성자 26.08.01 23:04

    72년 만의 형사 사법체계 개편 ‥ 변화와 우려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41736_37004.html

  • 작성자 26.08.06 20:04

    계속 터짐요~
    "자네 부인은, 잘 끝날 거야" … '양정원 수사무마' 강남 경찰서 팀장 구속
    검찰, 통화녹취 추가 확보 ... 정황 상, 경찰내부에 연루자가 더 있는 것으로 보여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12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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