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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sader Kings CK2 [AGOT] 왕좌의 게임모드 제대로 하니까 몰입도가 장난 아니네요.
깡꾸 추천 0 조회 1,271 17.07.27 06:19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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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07.27 07:05

    첫댓글 서사시적인 가문 중흥 대단합니다.

  • 작성자 17.07.27 12:21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다가 여러 드라마틱한 일들이 많이터졌네요ㅋㅋㅋ 덕분에 스샷이 없어서 글로만 썼는데 ㅠㅠ 감사합니다

  • 17.07.27 08:09

    크 드래곤...

  • 작성자 17.07.27 12:21

    나이와 강려크함은 비례한다 크으~

  • 17.07.27 10:00

    전 드래곤 테이밍, 부화 확률을 하드로 하니까 용은 있는데 드래곤 라이더가 안 늘더라구요

  • 작성자 17.07.27 12:23

    저는 조금어려움(기존×5) 상태여서인지 오리스 스타니스(현재 타르가르옌을 달고 철왕좌 제1계승권자!)도 드래곤 라이더가 되었습니다.

  • 17.07.27 11:35

    어떤 분의 플레이 영상을 봤는데 거기선 딴건 다 필요없고 북쪽의 백귀에 와이들링과 아무것도 모르는 주인공 조카가 이끄는 나이트 워치가 추풍낙엽처럼 무너지고 장벽이 붕괴되는 상황이 반복되고 북부 왕의 계승권이 특정 인물 사망후 이상하게 꼬이는 상황이 생기더라고요. 그런 상황에는 어떻게 해야하는 건지..

  • 작성자 17.07.27 12:27

    전 아직 백귀는 안뜬상태지만 장벽너머의 왕은 뜬 상황입니다. 나이트워치랑 두번정도 전쟁터졌는데 와이들링4천/나이트워치8천 규모라서 딱히 개입안해도 무난한 북쪽이더라구요. 물론 스타크는 아청 폐위에 독살 콤보로 모트 케일린으로 쫓겨난 상황... 클레임 정리삼아서 가차없이 멸문 시킬려는데 왠지 조금...ㅠ

  • 17.07.27 15:14

    제대로 하면 정말 재밌죠
    사실 드래곤 없어도, 그리고 클레임도 없어도 주군 몰아내기 명분으로 승리한 뒤 호국경 취임해서 다 쌩까고 왕위 먹어버리는 식으로 왕이 되면 됩니다.
    호국경이 된 다음 북부의 정당한 왕을 지지해주니 자기 왕시켜줘서 고맙다고 리버랜드를 받은 일도 있었군요

  • 작성자 17.07.27 17:52

    오 그런식으로도 플레이 가능하군요! 현재 칠왕국 소의회에는 조언자로 들어가있고 warden of north/warden of east(이건 왜줬는지...) 두개 가지고 있는데 prestige 크게 버프 받는거 말고는 딱히 메리트가...

  • 17.07.27 17:55

    @깡꾸 이제 철왕좌 노리시면 되겠네요

  • 17.07.29 11:37

    @공상이몽 오랜만에 AGOT 복귀하려고하는데
    혹 포트레잇 모드 중에 실제사진 모드 링크나 스팀 구독명좀 알 수 있을까요
    시타델서는 못찾겠네요 ㅠㅠ

  • 17.07.29 11:37

    @패러독스. 포트레잇 모드 안씁니다(...)

  • 17.08.03 23:05

    @공상이몽 에고 공상이몽님이 AGOT 모드 글을 자주 올렸던것만 기억나서 알아보지도 않고 문의드렸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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