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에 대한 자각이 우리를 더 치열하게 살도록 자극한다' 이 책의 궁극의 주제가 아닌가 싶은데요...언젠가 닥칠 막연한 운명이 아니라 가까이있고, 분명한 실체로서 죽음을 직면할때 사람들은 삶을 더 가치있게 여기게 되고, 삶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용기의 원천을 제공받을수 있음을 빌레트 정신병원의 사람들을 통해서
전 아직은 더 많은 인생을 겪고 살아야 할것 같네요, 저도 읽고 많은 생각이 들었던 책이죠. 결말 부분이 특히 끌었던 책이기도 하고. 여튼 힘내세요, 아무리 심심한 삶이라도 산다는 그 사실 자체가 의미있고 어떻게 보면 재미난 부분이 아닐까요 ..... 몇자 끄적입니다..
저도 너무너무 좋아하는 책입니다. 책을 다 읽을 때까지 한번도 쉬지않고 그냥 다 읽어버리게 되었죠..뻔하고 심심한 인생을 사느니..꽃 답게 죽자..아주 가끔 저도 생각했던 것이라 이 책을 읽으면서 깜짝 놀랐어요. 이런 생각을 다들 하는구나...사는 걸 더 소중하게 생각해주게하는 책 같아요^^
흠흠.. 한 사람에게는 여러가지의 역할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아내, 며느리, 엄마, 딸, 그리고 사회의 일원, 대한민국의 국민, 더 크게 보자면 인류의 한 존재이겠죠. 많이 살지는 않았지만 작은 거 한가지라도 행복을 느낄 수 있다면 그건 사는 것 또는 살아가야 할 삶의 의미라고 생각되네요. 힘내세요...
첫댓글 읽어보세요,정말 후회안할거에요.
'죽음에 대한 자각이 우리를 더 치열하게 살도록 자극한다' 이 책의 궁극의 주제가 아닌가 싶은데요...언젠가 닥칠 막연한 운명이 아니라 가까이있고, 분명한 실체로서 죽음을 직면할때 사람들은 삶을 더 가치있게 여기게 되고, 삶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용기의 원천을 제공받을수 있음을 빌레트 정신병원의 사람들을 통해서
전 아직은 더 많은 인생을 겪고 살아야 할것 같네요, 저도 읽고 많은 생각이 들었던 책이죠. 결말 부분이 특히 끌었던 책이기도 하고. 여튼 힘내세요, 아무리 심심한 삶이라도 산다는 그 사실 자체가 의미있고 어떻게 보면 재미난 부분이 아닐까요 ..... 몇자 끄적입니다..
저도 너무너무 좋아하는 책입니다. 책을 다 읽을 때까지 한번도 쉬지않고 그냥 다 읽어버리게 되었죠..뻔하고 심심한 인생을 사느니..꽃 답게 죽자..아주 가끔 저도 생각했던 것이라 이 책을 읽으면서 깜짝 놀랐어요. 이런 생각을 다들 하는구나...사는 걸 더 소중하게 생각해주게하는 책 같아요^^
읽거나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입니다~~왜 살아야 하는가와 함께...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해...너무 감명깊에 읽게 되었어요^^
꺄악~ 저 이책 읽었는데 너무 잼있어서 사기로 맘먹음~!!! 감동감동~!!!
저두 읽고 많은 생각을 하게된 책입니다.. 살짝 미쳐야 인생을 즐겁게 살수 있다는 거죠 ^^
죽음보다 더 큰 깨닮음은 없는 건가요?
흠흠.. 한 사람에게는 여러가지의 역할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아내, 며느리, 엄마, 딸, 그리고 사회의 일원, 대한민국의 국민, 더 크게 보자면 인류의 한 존재이겠죠. 많이 살지는 않았지만 작은 거 한가지라도 행복을 느낄 수 있다면 그건 사는 것 또는 살아가야 할 삶의 의미라고 생각되네요. 힘내세요...
지금의 삶에서 만족을 느끼실수 없다면,, 다른 일을 한번 찾아보세요^^ 아이를 낳기 전에는 님이 하고 싶은걸 맘껏 누렸으면 하는 생각이에요. 지금이 기회다 싶을떄 한번 해보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