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겔 40:44]
안 문안 안 뜰에는 방 둘이 있는데 북문 곁에 있는 방은 남으로 향하였고 남문 곁에 있는 방은 북으로 향하였더라....."
본문은 44절의 '방 둘'이 원어상 '뇌하는 자의 방들'이란 뜻을 가지는 바, 원전상의 해석으로 볼 때 44절은 최소한 3개 이상의 망을 지칭하는 반면 같은 문맥의 45, 46절은 단 두 개의 방만을 지시한다는 점에서 난해한 점이 있다. 따라서 칠십인역과 많은 학자들은 '노래하는 자들'이란 뜻의 '솨림'을 '둘'을 뜻하는 '쉐타임'에 대한 필사상의 오류로 이해하여 이를 '방 둘'이란 뜻으로 수정하고 있다
혹자는 새 성전의 예배에 있어서 노래하는 자의 위상이 특별하게 규정지워질 것이란 전제 하에 그들이 제사장들과 함께 언급된 것이라고 이해하여 원전상의 해석을 지지한다 그러나 45, 46절은 분명하게 이 두 개의 방이 제사장들만을 위한 것임을 밝힌다.
성전을 수직하는 제사장 - 본래적으로 성전과 성물들을 관리하는 책임은 레위의 게르손, 고핫, 므라리 자손들이었으나 새 성전에서는 그 직책마저 사독 게열의 제사장들에게 위임될 것임을 보여 준다 제단을 수직하는 제사장 - 문자 그대로 희생 제사시에 제단에서 수종드는 제사장들이다. 이 또한 본래는 아론의 후손에게 주어진 직책이었으나 새 성전에서는 사독 계열의 제사장들에게만 위임되었다.
[겔 40:45]
그가 내게 이르되 남향한 이 방은 성전을 수직하는 제사장들의 쓸 것이요....."
본문은 44절의 '방 둘'원어상 '뇌하는 자의 방들'이란 뜻을 가지는 바, 원전상의 해석으로 볼 때 44절은 최소한 3개 이상의 망을 지칭하는 반면 같은 문맥의 45, 46절은 단 두 개의 방만을 지시한다는 점에서 난해한 점이 있다.
따라서 칠십인역과 많은 학자들은 '노래하는 자들'이란 뜻의 '솨림'을 '둘'을 뜻하는 '쉐타임'에 대한 필사상의 오류로 이해하여 이를 '방 둘'이란 뜻으로 수정하고 있다
혹자는 새 성전의 예배에 있어서 노래하는 자의 위상이 특별하게 규정지워질 것이란 전제 하에 그들이 제사장들과 함께 언급된 것이라고 이해하여 원전상의 해석을 지지한다
그러나 45, 46절은 분명하게 이 두 개의 방이 제사장들만을 위한 것임을 밝힌다. 성전을 수직하는 제사장 - 본래적으로 성전과 성물들을 관리하는 책임은 레위의 게르손, 고핫, 므라리 자손들이었으나 새 성전에서는 그 직책마저 사독 게열의 제사장들에게 위임될 것임을 보여 준다
제단을 수직하는 제사장 - 문자 그대로 희생 제사시에 제단에서 수종드는 제사장들이다. 이 또한 본래는 아론의 후손에게 주어진 직책이었으나새 성전에서는 사독 계열의 제사장들에게만 위임되었다
[겔 40:46]
북향한 방은 제단을 수직하는 제사장들의 쓸 것이라 이들은 레위의 후손 중 사독의 자손으로서 여호와께 가까이 나아가 수종드는 자니라 하고......."
본문은 44절의 '방 둘'이 원어상 '뇌하는 자의 방들'이란 뜻을 가지는 바, 원전상의 해석으로 볼 때 44절은 최소한 3개 이상의 망을 지칭하는 반면 같은 문맥의 45, 46절은 단 두 개의 방만을 지시한다는 점에서 난해한 점이 있다.
따라서 칠십인역과 많은 학자들은 '노래하는 자들'이란 뜻의 '솨림'을 '둘'을 뜻하는 '쉐타임'에 대한 필사상의 오류로 이해하여 이를 '방 둘'이란 뜻으로 수정하고 있다 혹자는 새 성전의 예배에 있어서 노래하는 자의 위상이 특별하게 규정지워질 것이란 전제 하에 그들이 제사장들과 함께 언급된 것이라고 이해하여 원전상의 해석을 지지한다
그러나 45, 46절은 분명하게 이 두 개의 방이 제사장들만을 위한 것임을 밝힌다. 성전을 수직하는 제사장 - 본래적으로 성전과 성물들을 관리하는 책임은 레위의 게르손, 고핫, 므라리 자손들이었으나(민 3:25-38) 새 성전에서는 그 직책마저 사독 게열의 제사장들에게 위임될 것임을 보여 준다
제단을 수직하는 제사장 - 문자 그대로 희생 제사시에 제단에서 수종드는 제사장들이다. 이 또한 본래는 아론의 후손에게 주어진 직책이었으나 새 성전에서는 사독 계열의 제사장들에게만 위임되었다
[겔 40:47]
그가 또 그 뜰을 척량하니 장이 일백척이요 광이 일백척이라 네모 반듯하며 제단은 전 앞에 있더라...."
그 뜰 - 일명 '제단 뜰'로 불리워지는 곳으로 번제단을 중앙에 둔 정방형의 성전 '안 뜰'을 가리킨다.
[겔 40:48]
그가 나를 데리고 전문 현관에 이르러 그 문의 좌우 벽을 척량하니 광이 이편도 오척이요 저편도 오척이며 두께가 문 이편도 삼척이요 문 저편도 삼척이며......"
본격적인 성전 성소의 측량이 41장까지 전개된다. 본문은 그 측량의 초두로서 성전 안 뜰에서 성소로 들어가는 입구에 설치된 현관 성소 도면 을 설명한다. 먼저 48절에서 '벽'은 원어상 문을 지탱하기 위한 '곁 기둥을 가리키며, '두께'는 '폭'의 의미인 바, 본문은 그 문의 곁 기둘의 폭이 좌우편 가각 오 척이고
그곳에 연속된 문의 폭이 좌우 각각 삼 척이란 의미로 전체 문의 광이 곁 기둥까지 포함하여 총 16척이란 사실을 가리키는 것이다. 한편 이제까지의 장(동서간), 광의 개념과는 달리 49절의 장은 남북간의 길이를, 광은 동서간의 길이를 가리킨다.
한편 혹자는 49절의 장의 길이인 11을 12에 대한 필사상의 오류로 생각한다. 올라가는 층계가 있고 - 많은 학자들이 10개의 게단으로 생각한다. 문 벽 곁에는 기둥이 있는데...
저편에 있더라 - 문자적으로는 기둥 곁에 또 다른 두개의 기둥이 있다는 의미로, 여기서의 '문 벽은 48절의 '좌우 벽'을 가리킨다. 따라서 본문의 두 기둥을 솔로몬 성전의 야긴, 보아스와 같은 원주형의 기둥으로 생각할 수 있다.
[겔 40:49]
그 현관의 광은 이십척이요 장은 십 일척이며 문간으로 올라가는 층계가 있고 문 벽 곁에는 기둥이 있는데 하나는 이편에 있고 하나는 저편에 있더라......."
본격적인 성전 성소의 측량이 41장까지 전개된다. 본문은 그 측량의 초두로서 성전 안 뜰에서 성소로 들어가는 입구에 설치된 현관성소 도면 을 설명한다. 먼저 48절에서 '벽'은 원어상 문을 지탱하기 위한 '곁 기둥을 가리키며, '두께' '폭'의 의미인 바, 본문은 그 문의 곁 기둘의 폭이 좌우편 가각 오 척이고
그곳에 연속된 문의 폭이 좌우 각각 삼 척이란 의미로 전체 문의 광이 곁 기둥까지 포함하여 총 16척이란 사실을 가리키는 것이다. 한편 이제까지의 장, 광의 개념과는 달리 49절의 장은 남북간의 길이를, 광은 동서간의 길이를 가리킨다. 한편 혹자는 49절의 장의 길이인 11을 12에 대한 필사상의 오류로 생각한다(
올라가는 층계가 있고 - 많은 학자들이 10개의 게단으로 생각한다 문 벽 곁에는 기둥이 있는데...저편에 있더라 - 문자적으로는 기둥 곁에 또 다른 두개의 기둥이 있다는 의미로, 여기서의 '문 벽' 48절의 '좌우 벽'을 가리킨다. 따라서 본문의 두 기둥을 솔로몬 성전의 야긴, 보아스와 같은 원주형의 기둥으로 생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