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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사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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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칠십과 팔십사이
배샘 추천 0 조회 26 26.06.24 08:32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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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5 21:43

    첫댓글 봄인가 했더니 여름이고 여름인가 싶더니
    가을이 다가와 낙엽이 떨어지는 것에 반응하여
    철따라 가는 것이 세월입니다,
    칠십과.팔십은 살아보면 알게되겠지요.
    무더운 여름 날씨에
    건강히 지내세요

  • 작성자 26.06.25 21:37

    그러게요, 저도 20대에만 해도
    대학을 졸업해서 첫발령을 받고
    이만하면 나에게있어 창창하게
    전도유망한 사람이 될것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왔지만 인생이
    그렇게 호락하지는 않더라고요.
    60대 후반에있는 지금의 나는
    위의글 내용처럼 마지막 강을
    건너려면 꽃잎보다 더 가볍게
    내려놓고 강을 건너가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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