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없는 신앙생활은 없습니다
◆ 말씀 묵상 : 마태복음 4장 1~11절
◆ 오늘 찬송 : 348장 마귀들과 싸울지라
[묵상말씀]
#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 드니라(마 4:11))
본문은 예수님께서 시험받으신 사건을 소개합니다. 에수님도 시험받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시험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왜 나나만 시험을 받고 고통을 당하나' 며 불평하지 마십시오. 문제는 시험을 어떻게 이기느냐 중요할 뿐입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예수님은 시험을 이기셨습니다. 첫째, 어떤 결과가 왔습니까?
이기면 나에게 엄청난 기회가 되고 축복이 됩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들은 '전쟁은 축복'이라는 말을 합니다.
누가 뭐래도 전쟁은 고통입니다. 그럼에도 전쟁을 통해서 잃은 것보다는 얻는 것이 더 많다는 것이 그들의 생각입니다.
둘째, 예수님이 언제 시험을 받으셨습니까? 세례 받으시고 금식기도하신 이후였습니다. 믿음이 없고 나약한 때가 아닌
그 반대였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한시라도 방심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시험에 들지 않도록 깨어 있어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셋째, 어디서 시험받으셨습니까? 광야, 성전, 산꼭대기였습니다.
어느 곳에서든 마귀는 시험합니다. 그러기에 전천후 무장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시험했습니까?
경제적인 문제로, 종교적인 문제로, 정치적인 문제로 시험했습니다. 인간에게 절박하고 절실한 문제를 가지고 시험한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시험 자체가 아닌 어떻게 극복하고 승리하느냐에 있습니다. 이기면 그만큼 성장하고 하나님의 약속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기면 내가 강해지는 것입니다. 예수님처럼 하면 이길 수 있습니다. 그는 말씀의 무기로 승리했습니다.
예리한 성령의 검을 준비하십시오. 그는 대적함으로 승리했습니다. 절대 마귀는 의논하거나 타협하는 대상이 아니
대적의 대상이라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오늘도 예수의 이름으로 대적하며 물리치십시오(약 4:7).
오늘도 말씀을 붙잡고, 십자가를 붙잡고, 확신 가운데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기도 : 주여, 오늘도 우는 사자로 또는 광명한 천사로 가장하여 접근하는 마귀의 세력을 예수의 이름으로
물리치며 승리할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첫댓글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