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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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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파운드 케잌...pound cake....ㅎㅎ
쿨아이언 추천 1 조회 218 19.08.04 01:41 댓글 5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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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9.08.04 01:43

    첫댓글 쿨아이언의 음식에 관한 글은 레시피를 소개하는게 아니라서 자유게시판에 올린답니다..
    혹 견인 하시는 분 보시면 참고하시라구....ㅎ

  • 19.08.04 02:56

    세미 나 쿼터 케잌은 없나요?

    저는
    요리도 잘하고 돈도 잘버는
    남자가 좋아요..

    기냥 참고하시라구요~~~ㅎㅎ

  • 작성자 19.08.04 03:33

    저는 예쁘고 돈많고 젊고 섹시하고.유머있고 노래 잘하고 춤잘추고. (뭐 또없나.. ?)
    이런 여자가 좋아요
    요리는 못해도 되구요 내가 하면 되니까..
    기냥 참고하시라구요...ㅎㅎ

  • 19.08.04 07:22



    돈잘벌믄
    다 용서할끄얌 ㅎ

  • 19.08.04 07:49

    @쿨아이언 명 짧고~~~ㅋ

  • 19.08.04 07:52

    @정 아 그치 그쵸!!!
    암만.
    다 용서됨....

    만수르 찾아 삼만리는 못하지만....ㅜ

  • 작성자 19.08.04 08:48

    @정 아 그럼 쿨아이언은 용서의 대상...?
    ㅎㅎ

  • 19.08.04 09:44

    @쿨아이언
    그럼 자칭 만수르라고라고라?
    가정을 버리시겠습니까?ㅎ

  • 19.08.04 11:08

    간단하게 해결합니다.
    세미나 쿼터 만큼 잘라서
    드시면 됩니다.

  • 19.08.04 11:46

    @청풍명월
    명답이세요~~^^

  • 19.08.04 03:22

    저는 미국 와서 빵 안 만들어
    먹어요.
    오븐 고장났다고 터키도 안 굽고..
    빵 만들지만 ..
    시부모 모시고 살아서
    배추 1-2박스와 무우 한박스
    제 몫이라서..
    빵까지~
    김치 담그는데 빵 만들라고해서 못한다고 해서..
    그 대답 악착같이 지키면서
    사는데..
    파운드 케잌 한조각에 커피 생각 간절~

  • 작성자 19.08.04 03:28

    작년부터 빵 만들기에 재미를 들여 열심히 공부하면서 만들고 있답니다..
    믹서기도 세개 장만하고...ㅎ

  • 19.08.04 04:03

    @쿨아이언 저는 청소기만 여섯개~
    ㅎㅎ 고장난 dyson까지 7개.
    평생 청소는 내몫~
    레인보우 청소기가 최고이고.

    ㅎㅎ 그리고 카펫 스팀 청소기
    대형1개 소형 2개까지
    10개..
    개 키울때 카펫위에 실례 땜시
    친구가 주고.
    제가 2개 사고..
    청소기 욕심 많나봐~

  • 작성자 19.08.04 04:07

    @피치볼 청소 전문 업체를 창업하시면 성공하시리라 봅니다...ㅎ
    우린 청소기 한대
    Dyson..언제 썼는지 기억도 않나요.
    집안에 너지르는 사람이 없으니....ㅎ

  • 19.08.04 08:29

    @쿨아이언 힘이 없어서 비지니스 못해 ~
    오해하지말아요.
    애들과 남편이
    엄마 생일날에 ...
    청소 좋아하는 엄마에게
    최고의 선물이라고.
    큰넘은 생일날 크리스마스에도..
    옆지기까지 청소 좋아한다고.
    집에 청소기 작동법 저만 알고있으니~ 미쳐~
    바부들~
    엄마는 똥가방 더 좋아하는데...

  • 작성자 19.08.04 08:49

    @피치볼 우리딸은 아빠 생일날 칼 셋트를 선물했답니다.. ㅎ

  • 19.08.04 09:45

    @피치볼
    좋아서 하는지
    억지로 하는지
    말을해야 된다니까요ㅠㅠ
    저도 똥가방 조와해유

  • 19.08.04 10:02

    @정 아 ㅎ청소하기 싫어서 청소기 고장이라고 뻥 여럿번 치다가..
    청소기 벼락 맞았어요.
    근데 똥가방 없다고 해도~
    똥~벼락만 와요(청소기)

  • 19.08.04 10:14

    @피치볼
    가끔 반란 일으키세요
    나도 하기 실타구~!!
    청소기보다 똥가방을
    나에게 다오~!!ㅎ

  • 19.08.04 11:05

    @정 아 뇨자분들은 거의
    똥가방을 좋아하더라구요,,,ㅎ

  • 19.08.04 11:15

    @청풍명월 샤*도 좋아합니다

  • 작성자 19.08.04 11:16

    @정 아 아이구 갈수록 태산... ㅎ

  • 19.08.04 11:20

    @정 아 몇달전에 똥가방 사준다고
    백화점 가서...
    제일 싸구려에
    코딱지만한 가방 안겨 주는데
    그냥 나오니까..
    구찌뽕에서 한품목 세일하는데서 디자인 꽝인데~
    어울린다고 꼬시는데~
    이 나이에 남편말 듣는 여자
    없잖아요..
    너~ 가져~ ㅎ
    제가 몇달안에 남편 카드로
    사고 치고 야단 꽝~맞을거예요.

  • 19.08.04 11:21

    @쿨아이언
    눈 껌뻑일 힘만 있음
    여자찾는 남자들욕구랑
    같은 맥락이라 생각하심 됨 ㅎ
    여자들은 남자안쳐다봄
    다른 여자들 들고 가진거
    쳐다보거든요

  • 19.08.04 11:24

    @피치볼
    남자들은 자신들의 첫번째
    욕망이 성욕이고
    여자들은 물욕이란걸
    알아야해요
    꼭 꽝~지르세요
    이나이까지 잘 살아줬는데
    까이꺼~북~~

  • 작성자 19.08.04 17:15

    @정 아 ㅎㅎ 피치볼 남편 심장마비 걸리면 책임지쇼...

  • 19.08.04 21:19

    @쿨아이언
    어머
    넘흐남자까정
    우찌 연약정아가
    채금을ㅡ모림 ㅋ

  • 19.08.04 05:19

    맛있어 보입니다.
    솜씨가 좋아유.

  • 작성자 19.08.04 08:49

    아직 초보라서 배우는중입니다..ㅎ

  • 19.08.04 07:26


    아침 7시가 조금 넘은시간
    굿모닝 커피랑
    케익 딱인데
    딱 좋은데
    요리는 못해도
    맛은 아는데~

  • 19.08.04 07:56

    토마토 쥬스 마시고
    머슴밥 준비중~~

    빵 먹고
    힘 못써요~~~

  • 작성자 19.08.04 08:50

    맛을 아니 다행...ㅎ
    그럼 음식 만들기 절반 성공...

  • 19.08.04 09:46

    @신순정
    몸만들기
    대다나다
    아직도 빈속 뒹굴
    그저 한술 뭘 채우지?
    밥 좀 주숑ㅠㅠ
    머슴밥이라도

  • 19.08.04 07:32

    파운드케익의 유래를 알게되었네요 ㅋ

    작년부텀 빵만들기 재미..

    올해는 와플 굽는재미 ㅎ

    인생이 오블라디 오블라다 이십니다요.ㅎ

  • 작성자 19.08.04 08:51

    하고싶은게 엄청 많아요.
    그래서 사서 고생 . ㅎ

  • 19.08.04 07:42

    빵 넘 단건 그란디~~~
    덜 달다니 굳~!!!
    출출한디~~~

  • 19.08.04 07:54

    배 고픈거 봉께
    좀 개안아 지셨죠? ㅜ

  • 19.08.04 07:55

    @신순정
    그람유
    산 사람은 살아야지ㅎ

    오늘은 잣나무 아래
    메리 옆에다~~~

  • 19.08.04 08:01

    @들꽃이야기 울언닌
    18년 키우든 강쥐 보내고
    장례
    절에서 불공 1주일...

    다신 안키운다고 ........ㅜ

  • 작성자 19.08.04 08:52

    내가 한것 처음으로 맘에 든다하신거 아세요. ?
    ㅎㅎ

  • 19.08.04 08:20

    나이가 드니까
    달달한거 보다 덜 단게
    훨씬 먹기에 부담이 없더라구요

    저같음 부침개에
    막걸리 한잔이 더 땡겼을텐데
    ㅎㅎ
    쿨아이언님은 분위기도 남다르네요

  • 작성자 19.08.04 08:52

    그게 같은 비오는 날이라도
    땡기는게 달라지더군요...ㅎ

  • 19.08.04 12:29

    제법 맛있게 보이네요.
    옛날 초딩때 먹어봣던 옥수수빵 이야길 했더니
    며느리가 가끔씩 하여주는데 옛날 그맛은 아니더라고요.
    하여간 보기에 머음직~~

  • 작성자 19.08.04 12:53

    저도 옥수수빵 생각이 나서
    여러번 시도해 봤습니다.
    비슷한 맛은 나는데
    예전 같지 않더라구요.
    우리의 입맛이 변해서 그런것 같기도 하구요. ㅎ

  • 19.08.04 13:55

    와! 대단하시네요~
    어떻게 파운드케이크 까지
    직접 만드시니까요~

    그래서 사랑 많이 받는 남편이신듯요~

    나도 커피와 먹고 싶어요~

  • 작성자 19.08.04 17:01

    파운드 케잌은 너무 쉬운겁니다...
    앞으로 놀라지 마세요....ㅎㅎ

  • 19.08.04 15:05

    파운드 케잌의 유래를 알게 되네요.
    무더위 입맛 없는데 케잌 한조각,커피로 아침 먹으면 좋겠어요.
    쿨아이언 사모님은 좋으시겠어요.
    남편분이 요리를 잘 하시니..ㅎ

  • 작성자 19.08.04 17:03

    네, 음식에 관한한 제가 한수
    위...
    마누라도 확실히 인정했습니다...ㅎ

  • 19.08.04 23:50

    저도 몇년전 문화센터서 빵굽기를 배운적 있는데
    레시피대로하면 버터와 설탕이 너무 과해서 우리밀에버터와 설탕을 저는 3분의 2보다도 더 적게 거의 2분의 1정도 다 될정도로 적게 넣었는데 꽤 담백하고 맛있더라고요
    한동안 은 그렇게 구워서 기족들도 지인들도 나눠주었는데 지금은 게을러졌는데 ᆢ 쿨아이언님 글보니 가끔 또 해보야겠네요 ᆢ
    감사합니다

  • 작성자 19.08.05 00:22

    저도 유튜브 같은곳에서 보고 배우는중입니다.
    한국은 문화센터에서 배울수 있어 좋겠어요.
    나도 한국 가서 배우고 싶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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