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아가씨가 스물세 살 나이에
법원으로부터
구속병원에 강제입원 당해
25년을 어쩔 도리없이 보내면서
진실을 담아둔 항아리를 지켜냈었다.
그때까지
속절없이 흐르는 시간은
완도 아가씨(47세) 편이 아니었다.
그러다
그가 항아리에 담아두었던
자신의 진실을
재심 변호사가 항아리 뚜껑을 열면서
세상 10000 천하에 드러나면서
강제 입원당했던 구속병원에서 퇴원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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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를
호령했던 王이 구속되었다.
지지자 우파들 원망하는 소리?를
들어보기 전 필자의 생각을 전해본다.
王은 도망갈 염려는 없다
궁궐을 떠나서는 마땅히 숨을 곳도 없다
필자의 생각이 이치로 보아 석방이 마땅하다.
그런데
도망할 곳도
숨을 곳도 없는 王을
공수 마누라의 소리(주장)만 듣고
王을
죄인을 가두는 옥으로 보낸다는 소식을 듣고,
많은 백성들이 모여 눈물을 흘리는 것은
단군이 나라를 세운 후 처음이라고 전한다.
王은 이제
기뻐하며 좋아라며 박수치는 허깨비들을
뒤로하고 옥살이를 담담하게 받아들일 때다.
원래 허깨비들 마음속은
눈에 보이지 않은 것을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이런 허깨비病에 걸려들면
영험한 무속인 찾아가 굿판을 크게 벌이면
신령님의 초자연적 힘을 받아
도깨비병이 심각해도 나을 수가 있다고 한다.
王이 간직한
[평화적 계엄] 상자 속 비밀을
부하들은 소중히 간직해
세상이 조용해질 때 10000 천하에 공개해 주면
王은 구속병원에서 퇴원할 기회가 올 것이니
심복들과 경호 마누라는
반드시 王의 명령을 마음속 깊이 새겨 주길 바란다.
콩트작者의 일요일 아침 콩트 끝 250119 지은이 崔신글
첫댓글
영험한 무속인 찾습니다.
필자에게도 허깨비병이 온 것 같습니다.
여러분께 호소드립니다.
제가 허깨비병을 탈출해야 정상적 사회생활을 할 것 같습니다.
잘 나가는 무당을 소개 해주세요.
필자에게 무당을 소개해 주시면 사롈, 두둑하게 드리겠습니다
소개할 무당은 반드시 시집 안 간 무당으로 얼굴이 예뻐야 합니다.ㅋㅋㅋ
마누라에게는 비밀입니다. 쉬잇!
아 이양반 진짜
허구헌날 말도안되는 개소리로 깽깽거리는데 짜증나 죽겠네.ㅠ
아니 입시비리 법카비리 건설비리..
이런 개인비리들을 범죄라고 수사하는것도 정치수사라며 발광들 하는 판에
계엄이라는 오리지날 정치행위에 대해 범좌라며 수사하고 있는 빼도박도 못하는 정치수사에 대해 이걸 담담하게 받아들이라고?????
당신 대가리는 내로남불 고무줄이야?
삐꾸 대가리냐구~~~~!!!!!!!!
잠들기전에 한마디.
"차금님!
번뜩이는 윗 게시글에 잔뜩 흥분하셨군요.
흥분에는 조용히 자신을 뒤돌아 보는 명상이 최고의 명약입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