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watch?v=5p89EuatxSw&si=3wLuNR8tD_Ytlp7O
호국보훈의달에 6.25를 몇일 앞두고 보훈의 마음을 담아 시한편 올립니다.
첫댓글 친구님 (등돌린 어머니같은 조국의 얼굴)시 낭송 하셨군요. 가슴찡한 음성으로 멋진친구님 이십니다 ..잘듣고 감상했습니다수고했어요~^^
열무친구 만나러 왔어요.응원에 감사해요.
친구님!!시낭송의 멋진 모습에서 외치는 6월 보훈의 달 친구님의 애절한 마음담아 표현해 주셨네요늘 건강하시지요 ?
6.25를 이틀 앞둔 오늘 여러분께 들려주고 싶었어요.
친구님의 멋진 시 낭송 잘 들었습니다엄마등에 업혀 피난 갔었던 6,25를뜻깊게 보내시는 모습. 너무 아름답습니다
생후1년에 전쟁이 났으니 등에 업혀 부산으로 피난 갔지요.
첫댓글 친구님 (등돌린 어머니같은 조국의 얼굴)
시 낭송 하셨군요. 가슴찡한 음성으로 멋진친구님 이십니다 ..잘듣고 감상했습니다
수고했어요~^^
열무친구 만나러 왔어요.응원에 감사해요.
친구님!!
시낭송의 멋진 모습에서 외치는
6월 보훈의 달 친구님의 애절한
마음담아 표현해 주셨네요
늘 건강하시지요 ?
6.25를 이틀 앞둔 오늘 여러분께 들려주고 싶었어요.
친구님의 멋진 시 낭송 잘 들었습니다
엄마등에 업혀 피난 갔었던 6,25를
뜻깊게 보내시는 모습. 너무 아름답습니다
생후1년에 전쟁이 났으니 등에 업혀 부산으로 피난 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