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어가면서 양해(諒解)의 말씀을 드립니다. *****
이 선박 씨리즈(series)의 긴 글은 ‘우리 역사’에 등장하는 선박을 기록(記錄)을 통해서 복원(復元)하고져 쓴 글입니다. 놀랍게도 우리민족은 서양에서 범선(帆船)시대를 열기 전(前)에, 광대한 해역(海域)과 교류하는 난함선(欄檻船)이란 특이한 선박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우리 역사는 광범위한 해역(海域)을 걸치게 되는데, 안타깝게도, 이런 광범위한 해역(海域)에 걸쳐있는 ‘우리 역사’를 입증해줄 선박에 대한 이해가 지나치게 부족해서 쓰게 된 글입니다.
신기한 것은 이 난함선(欄檻船) 종류가 조선조(朝鮮朝)까지 판옥선(板屋船), 거북선으로 그 명맥(命脈)을 유지해오고, 확실한 도본(圖本)과 치수(尺數)까지 지니고 있었던 것입니다.
문제는 이런 판옥선과 거북선이 잘못 고증(考證)되어서 운항(運航) 불가능한 선박으로 전락(顚落)하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판옥선과 거북선을 정확한 고증(考證) - 원래의 위력(威力)이 있는 난함선(欄檻船)으로 복원(復元)하는 것은 ‘잃어버린 광대한 해역(海域)의 우리 역사’를 복원(復元)하는 것의 단초(端礎)가 되는 의미가 있습니다.
이 글에는 ‘구체적인 구조’를 실험고고학적인 관점에서 재구(再構)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좌계가 그림 솜씨가 시원치 않아서 ‘도형’과 각종 문자를 짜집기를 해서 <그림 >을 올렸는데, 이 싸이트(site)에서 ‘지원해주는’ 도형과 문자가 아닌 것이 있어서 오히려 혼선(混線)을 주게 된 졸작(拙作)의 글이 된 것을 발견(發見)하였습니다.
점차 직접 그린 <그림>으로 바꾸어갈 계획입니다.
여러 선생님들과 동학(同學)들의 충고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수정(修正)할 내용을 그때마다 반영하고져 합니다.
이 ‘차례’는 워낙 이 ‘씨리즈(series) 형’ 글이 길어서 동학(同學)들께서 ‘찾아보기 쉽도록’ 한 것입니다.
***** 들어가면서 양해(諒解)의 말씀. 마침 ******
******************************************* ① 선박, 배달화백, 매영(梅營) *******************************************
가. 배달화백의 도구(道具)인 선박에 대해.
* 배달화백의 도구였던 자정(子井),여정(女井), 태(兌) * 배달화백에서 태(兌) - 선심(船心)에 물을 채운 배, 천선(天船)과 적수(積水) * 문화및 문명의 3차원 교류 - 용기(容器)문화, 규범(規範)문화, 정신(精神)문화
나. ‘늪에 빠진 혼란’에서 부터 시작한 선박연구
* 조선공학(造船工學)의 석학(碩學)이신 김재근(金在瑾) 선생님에 대한 소개 * ‘우리 배의 역사’에 대한 소개 * ‘우리 배의 역사’의 모순 - 판옥선은 아다께(=안택선(安宅船))보다 1/3높다.
다. 매영(梅營)과 종가 거분선의 주기(注記)
* 매영(梅營)은 매화(梅花) 진영의 약자(略字) * 협의(狹義)로는 ‘전라좌수영’ * 광의(廣義)로는 한반도에만 전(傳)해지는 난함선(欄檻船)을 군선(軍船)으로써 지휘해온 통제영(統制營) 및 통솔본부에 대한 미칭 * 매화는 절개(節槪)의 상징, 관생(貫生: proliferation)과의 상관성 * 매영(梅營)의 오래된 역사 ① 배달화백의 도구인 선박들을 정립한 거발환 환웅 -② 한무제의 누선(樓船)을 일거에 부신 북부여-고조선 함대, -③ 두 대륙을 왕래하며 관경사국(管境四國)을 시대를 연 고주몽-동명성왕의 선박 - ④‘도자기 로드’를 지킨 고리(高麗)수군(水軍) - ⑤임진왜란의 매영
* 종가(宗家)거북선은- ①인제(麟蹄)-거북선과 ②사호(虒虎)-거북선 * 인제(麟蹄)-거북선의 주기(注記)를 보내주신 이상훈 선생 * 인제(麟蹄)-거북선의 주기(注記)는 감장구선가(敢粧龜船歌)
* 감장구선가(敢粧龜船歌) 팔언(八言) 십이율(十二律) 전문(全文) 소개와 해석(解釋)
* 첫귀절 ‘남도매영(濫叨梅營) 감장구선(敢粧龜船)’의 해석의 문제 * 종가(宗家) 거북선은 노량해전(露粱海戰)에 투입된 군선(軍船) - 조·일 7년전쟁이 종식된 다음 14개월 후의 함선수 82척과 노량해전의 85척 중 폐선처리 2척이 종가거북선 * 사호(虒虎) 거북선은 고주몽-동명성왕께서 엄사수(掩氵虒水)게임(game)으로 흑룡강(黑龍江)을 넘을 때, 금관(金官)이셨던 계후(桂后)께서 타신 배와 동형(同形) * 사호(虒虎) 거북선의 특징 - 6각형 란(欄)위 정자(亭子), 대란(大欄) 아래의 18개의 갈구리(=구(鉤)), 10개의 착(捉) * 잠수(潛水)모드(mode)로 운항하는 ‘높은 노(櫓)’ - ‘톱진하는 착(捉)(=거착(鋸捉))’
라. 노량기사(露梁記事)와 구인소침(鉤引所沈)
* 안방준(安邦俊) 선생의 은봉전서(隱峯全書) 귄7 노량기사(露梁記事)중 이충무공께서 순국(殉國)하시는 부분
*(*)鉤引所沈。不計其數(*)는 결국 사호(虒虎)-거북선에서 순국(殉國)하셨음을 뜻함. * 뜸(=초둔(草芚))과 송희립(宋希立) 장군 * 이충무공 역시 엔딩-룰(ending-rule)을 적용시키기 위해 사호(虒虎)-거북선을 타심
마.. 매영(梅營)의 어원(語源)과 ‘네 분 선생님(김재근, 이상훈, 김영채, 향고도 선생님)께 고마움의 말씀’을 전합니다.
1) 매영(梅營)의 언어(言語)
* 매영(梅營)의 언어 - ‘전투하는 배’는 군선(軍船), 전선(戰船)은 판옥선(板屋船), 병선(兵船)은 작은 판옥선
* 판옥선과 거북선(=난함선)이 복원이 어려운 이유 -범선(帆船)의 기본도구인 ① 노(櫓)와 ② 돛(=범(帆), ③ 키(=타(陀))가 전혀 다르고, 이것이 선체(船體)의 구조까지 변경시켰다.
* 종가(宗家) 거북선은 ‘금관(金官)이 타던 배’ * ‘금관(金官)이 타는 배의 구조’는 아래부분과 윗부분이 서로 다른 선박을 합체(合體)시킨 선박
2) 금관(金官)의 선박 - 삼국유사(三國遺事)의 금관파사석탑(金官婆娑石塔)
* 삼국유사(三國遺事) 탑상제사(塔像第四) 금관파사석탑(金官婆娑石塔) 조(條) 원문(原文)소개와 해석(解釋) * 저(沮)와 조(阻)의 차이 - 역풍(逆風)
* 유비범천기주옥지미(有緋帆茜旗珠玉之美)의 해석 ① 비범(緋帆)은 ‘비단 같은 돛’으로써 역풍(逆風)때, 횡범(橫帆)을 삼각돛으로 변형 이를 2개이서서 지그-재그(zig-jag)로 갈수 있게 하는 ‘부드러운 돛’을 뜻함. ② 천기(茜旗)와 ‘꼭두서니 풀’ - ‘꼭두서니’ 기둥과의 관련성 ③ 주옥(珠玉)은 ‘파사석탑(婆娑石塔)’을 넣어둔 ‘자이로스코프(gyroscope)’
******************************************* ② 6가야(伽倻)해역(海域)의 해양사(海洋史) *******************************************
가. 광대한 가락국(駕洛國)의 해역(海域)
1) 광대한 해역(海域)의 가락국
①東以黃山江-- 황산강(黃山江)은 미주(美洲)의 미시시피(Mississippi)강 ②西南以滄海-- 창해(滄海)는 버마 서쪽의 인도양(印度洋) ③西北以地理山.-- 지리산(地理山)은 오늘날 운남성(雲南省)의 점창산(點蒼山) ④東北以伽耶山-- 동북(東北)쪽으로는 한반도 남부의 낙동강(洛東江)의 가야산(伽耶山) ⑤南而爲國尾-- 남(南)쪽으로는 아시아(Asia)대륙의 모든 국가(國家)들의 해안가(=꼬리)
이런 두대륙과 해양의 해안가의 ‘국제질서’를 지키기 위해서는 ‘금관(金官)의 배’가 필요
2) 삼국유사(三國遺事) 오가야(五伽耶) 조(條) - 6가야 해역(海域)은 어디인가?
① 대가야(大伽耶) 해역(海域)은 오늘날 한반도(韓半島)와 일본열도(日本列島)에서 부터 베링(Bering)해협 까지의 해역(海域) ② 아라(阿羅) 가야(伽倻) 해역(海域)은 오늘날 월남(越南)과 그 주변의 해역(海域) ③ 고령(古寧) 가야는 무이산맥(武夷山脈)으로 둘러싸인 오늘날 절강성(浙江省), 복건성(福建省) ④ 성산(星山)가야는 오늘날 ‘필리핀’과 태평양 해역 ⑤ 비화(非火) 가야는 스리-비자야 왕국(王國)에서 ‘태양의 섬’으로 여긴 오늘날 슬라웨시(sulawesi)주변의 삼도왜(三島倭)가 자리잡은 남왜(南倭)의 해역(海域
⑥ 소가야(小伽倻)은 오늘날 말레시아(Malaysia)반도 해역(海域)
나. 삼국유사(三國遺事) 기이제일(紀異第一) 오가야(五伽耶) 조(條)의 해석
* 오가야(五伽耶) 조의 내용은 가락국 시절의 6가야해역의 관할치소(管轄治所)를 고리(高麗) 태조때 인계받는 것을 정리하 것이디.ㅏ
Ⓐ가락국(駕洛國)시절- Ⓑ고리(高麗) 시절 ① 가락국(駕洛國= 금관가야(金官伽倻)) - Ⓐ ( ? ) - Ⓑ김해부(金海府)=김해(金海) ② 아라가야(阿羅伽倻) - Ⓐ함안(咸安) - Ⓑ창령(昌靈)혹은 고령(高靈) ③ 고령가야(古寧伽倻) - Ⓐ함령(咸寧) - Ⓑ가리현(可利縣) ④ 대가야(大伽耶) - Ⓐ고령(高靈) - Ⓑ고령(高靈) ⑤ 성산가야(星山伽耶) - Ⓐ경산(京山) - Ⓑ창령(昌靈)혹은 고령(高靈) ⑥ 소가야(小伽倻) - Ⓐ고성(固城) -Ⓑ고성(固城) ⑦ 비화가야(非火伽倻) - Ⓐ ( ? ) - Ⓑ창령(昌靈)혹은 고령(高靈)
* 은근히 강조한 대가야(大伽耶)의 도읍 고령(高靈) * 고령(高靈)을 일본에서는 고천원(高天原)으로 파악 * ‘우리 역사’정립에 방해가 된 기기실증학파(紀記實證學派)의 논리 -“우리가 잘못된 사서(史書)를 버렸으니 너희도 버리라.”
다. 왜(倭)의 뜻과 수서(隋書)왜국전(倭國傳)
1) 시경(詩經) 원문(原文) 시경(詩經) 소아(小雅) 사모(四牡)에서의 왜(倭)의 의미
2) 수서(隋書)왜국전(倭國傳) 해석
* 왜국(倭國)은 동서(東西)를 범선(帆船)으로 5개월 남북(南北)으로 3개월 걸리는 강역을 지녔다.
* 지세(地勢)가 동고서하(東高西下) -이는 동양삼국에서 한반도 밖에 없는 지형임.
* 동서이경(東西二京) ① 회계(會稽)의 동쪽 - 사미퇴(邪靡堆), ② 담이상근(儋耳相近。) - 광동성 조경시(肇慶市)로 가락국 도읍
* 동서이경(東西二京)을 왜국(倭國) 즉 가락국(駕洛國)이 지니게 된 까닭은 대가야(大伽耶)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라. 고령현(高靈縣) 건치연혁(建置沿革) 조(條)의 함의
1) 주역(周易) 지천태(地天泰) 구이(九二)의 ‘포황(包荒) 용빙하(用憑河)’의 용례(用例)와 구황탄(俱荒誕) 설(說)의 오류(誤謬)
2)장유화-상(長遊和尙)에 의한 큐슈(=구주(九州))의 사미퇴(邪靡堆) 건설 -은하사 취운루 중수기(銀河寺翠雲樓重修記)
3) 수서(隋書) 왜국전(倭國傳)의 형제(兄弟)씨스템 * 남방의 풍속인 가부좌(跏趺坐)와 수개월씩 여행하는 대선단(大船團)때의 ‘주야(晝夜) 2교대’ 제도
마. 삼국지(三國志) 위서(魏書) 왜인(倭人) 조(條)- 한남도 남부의 구야한국(狗邪韓國)
* 왜 왜국(倭國)을 논할때에 꼭 낙랑,대방이 나와야하는가? - 한사군(漢四郡)은 ‘해외(海外)와의 조정하는 배달화백’의 장소
* 사남사동(乍南乍東) - 반도삼국설(半島三國說)과 전혀 상반된 기록
* 구야한국(狗邪韓國)=구야(狗邪)+한국(韓國) : 이는 ‘국제경찰의 직할지’임 -가야(伽倻)를 보호하는 한국(韓國)의 뜻 , ‘금관(金官)의 배’를 공급하는 곳
바. 기기(紀記)는 제3의 일사(逸史)의 보고(寶庫)
* 기기(紀記)의 2가지 특징 - ① ‘일본열도’가 만들어진 과정을 이야기한다. ② 대부분이 우리역사와 관련이 있는 것이 60~70프로이다.
* ‘일본열도’라는 <마법(魔法)의 호리병>을 기기(紀記)는 만들면서 시작된다.
* 천황가(天皇家)는 만세일계(萬世一系)가 아니라, ①고일본(古日本)의 왕가(王家) ②대가야(가락국)의 지파(支派)의 왕가(王家) ③ 맥제(百濟)와 신라(新羅)의 왕가(王家) ④ 스리-비자야 왕가(王家)가 통합되어 있다.
* 기기(紀記)를 읽을 때의 2가지 독법과 우리 역사의 삼대 일사(逸史) 모음집
사. ‘북부여(北扶餘)와 전가락국(前駕洛國)’의 통합된 나라였던 대한국(大漢國), 부상국(扶桑國)이 가락국(駕洛國) 이후에도 여전이 같은 국명(國名)을 쓰는 현상
1) 해모수(解慕潄)와 유화(柳花)는 가락국(前駕洛國)의 시조(始祖)
* 금관(金官)의 나라에서 남옥(南獄)과 북옥(北獄)을 두는 것은 당연하며, 부상국(扶桑國)은 바로 금관국(金官國)이다.
* <가락국(駕洛國)=왜(倭)=대한국(大漢國)=부상국(扶桑國)>
2) 기기(紀記) ‘일사(逸史) 모음집’에서 우리 역사를 탈출시킬 때
3) 금관성파사석탑(金官城婆娑石塔) 조(條)의 찬왈(讚曰)
가) ‘금관(金官)의 배’의 조건(條件)에 대한 고리(高麗)의 선박언어 -①비범(緋帆) ②천기(茜旗) ③주옥(珠玉) * 7개의 ‘피리 구멍’처럼 있었던 선추(船錘) 파사석탑(婆娑石塔)중에 하나가 호계사(虎溪寺)에 감사의 뜻으로 전달된 것이다.
나) 금관성(金官城) 파사석탑(婆娑石塔) 찬왈(讚曰)의 ‘놀라운 내용’
* ①재엽비범천패경(載厭緋帆茜旆輕) - 천기(茜旗)를 천패(茜旆)로 적음으로써 ‘꼭두서니’가 기둥임을 시사(示唆)
* ④천고남왜알노경(千古南倭遏怒鯨) “천년의 옛날부터 남왜(南倭)가 노(怒)한 고래를 막는것도 도왔나니!!”의 의미 * 남왜(南倭)는 비화가야(非火伽倻)해역과 소가야(小伽倻) 해역의 가락국(駕洛國),고구리,신라,맥제 등 관경사국(管境四國)을 뜻함
* 고구리(高句麗)의 창선도(彰善島)는 오늘날 보르네오
* 노경(怒鯨)은 남옥(南獄)과 북옥(北獄)에 갇힌 고일본(古日本)의 왕족
************************************** ③-소우기(小右記)와 고리전함(高麗戰艦) **************************************
가. 금관선(金官船)과 매영(梅營)! - 네분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1) 금관선(金官船)과 매영(梅營)에 대해서
* 매영(梅營)이란 용어는 가락국(駕洛國)에서 금관선(金官船)을 만드는 구야한국(狗邪韓國) 때부터 정착되었다.
* 노량해전(露粱海戰)에서 이충무공께서 타시고 순국(殉國)하신 사호(虒虎)-거북선은 고주몽 동명성왕(東明聖王)의 ‘엄사수(掩氵虒水)게임(game)때, 계후(桂后)께서 타신 선박과 동일하며 모두 금관선(金官船)의 특징을 지닌다.
2) 네분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① 김재근 선생님 ② 이상훈 선생님 ③ 김영채 선생님 ④ 향고도 선생님
나. 소우기(小右記) 1) 사료(史料)의 중요성 - ①금관선(金官船)의 모델인 과포선(戈砲船)과 ② 금해부(金海府)가 국제 해상(海上)경찰(警察)을 말았음을 나타내는 사료
2) 원문(原文)및 해석(解釋)
다. 소우기(小右記)가 말하는 3가지의 핵심 내용
1) 충파(衝破)와 ‘360도 회전하는 투석기(投石機)’가 장착된 전함(戰艦)
* 충파(衝破)하면서 ‘돌을 쏘는 선박’의 이름은 과포선(戈砲船) * 수전(水戰)에서는 급격히 회전하기 때문에, 360도회전하여야한다. * 투석기(投石機)는 선체에 자체 손상을 가져온다. * 난함선(欄檻船)은 접영(蝶泳)하듯이 가기 때문에, 정조준할 수 없는데, 따라서 이 과포선(戈砲船)은 금관선(金官船)일수 밖에 없다.
2) 여진해적(女眞海賊)과 금해부(金海府) 과포선(戈砲船)의 전략
* 여진해적(女眞海賊)은 ‘각읍진(各邑鎭)의 수군(水軍)’ 무역선(貿易船), 상륙해서 닥치는대로 대량의 포로(捕虜)를 확보, 고리(高麗)의 과포선(戈砲船)이 추격할 경우에 해상에다 포로(捕虜)를 살포하는 전략을 썼다.
* 과포선(戈砲船)은 유선형(流線型) 즉 막선(幕船)의 여진(女眞) 해적선보다 빨랐다.
3) 금해부(金海府)의 놀라운 위상(位相) * 독자적인 외교권(外交權), 한반도 남부에 설치된 역참(驛站)시설 총괄, 은기(銀器)를 쓸 정도로 풍부한 재정
라. 의외(意外)의 사실 - 고선박(古船舶)에 관한 구체적 자료가 우리가 아시아(Asia)에서 제일 많다.
* ‘개빈 멘지스(Gavin Menzies)’의 “1421년 - 중국(中國) 세계를 열다.”에는 정화(鄭和)원정대의 구체적인 도본(圖本)과 원전(原典)을 확인할수 있는 사료(史料)가 전혀 없음.
************************************************************** ④ 정(井) 미스테리(mistery)와 난함선(欄檻船) **************************************************************
가. 일사(逸史)의 가치 - 고대 사회 씨스템(system)에 대한 정보, 경제인류학(經濟人類學)의 보고(寶庫)
* 좌계의 관심사인 화백(和白)과 신시(神市)는 세계적으로 자료(資料) 자체가 희귀! * 남당유고(南堂遺稿)는 이런 희귀한 자료가 매우 많다. * 일사(逸史)가 정사(正史)만치 중요한 이유 - 정사(正史)의 패러다임(paradigm)에 종속되지 않는 ‘가치관(價値觀)’이 그대로 들어난다.
나. 일사(逸史)에만 나오는 <특이한 용어(用語)>는 고대 사회의 실상(實像)을 규명해주는 뇌관(雷管)이다.
1) 궁(宮)의 개념과 유사하게 쓰여진 정(井)의 개념 * 남정성일 선생께서 번역하신 남당유고(南堂遺稿)- ‘婆娑尼師今紀(파사이사금,A.D.126 - A.D.158:재위33년)에서만도 8번이나 나오는 정(井)의 개념
2) 정(井)의 개념이 ‘우물’이 아닌 궁궐(宮闕)과 같은 건축물(建築物)의 개념으로 사용되었다.
다. 정(井)에 대한 고대의 기록 들 (1)
1) 천문의 정수(井宿)
가) 보천가(步天歌)의 정성(井星)에 대한 노래 * 주작칠사(朱雀七舍) 정귀유성장익진(井鬼柳星張翼軫)는 겨울에 별이 뜨는 순서! * 정성(井星) 주변에는 물(水)에 관한 별들이 가득하다. - 정(井)이 수중구조물(水中構造物)일 개연성 * 정성(井星)에 붙어있는 월(鉞)이란 별 * 보천가(步天歌) ① 팔홍횡렬하중정(八紅橫列河中淨) ②일홍명월정변안(一紅名鉞井邊安)
나) 하중정(河中淨) 의식(儀式)과 월정변안(鉞井邊安)의 수수께끼
* 월(鉞)은 씨소(seesaw)형태의 정수기(淨水器)인가? * 월칭(鉞秤) = 월(越)은 ‘활강(滑降=슬라이딩(sliding))’하면서 ‘지렛대 작용’을 하는 도구(道具)
2) “두 경주(慶州)에는 각기 소호(巢湖)와 태호(太湖)가 있다.”는 사실과 해궁(海宮) * 합비(合肥)-경주(慶州)와 수로(水路)로 연결되어 있는 항주(杭州)-경주(慶州) * 화랑세기(花郞世紀)의 해궁(海宮) * 삼성기전(三聖紀全)의 자정(子井)과 여정(女井) * 정(井)을 ‘우물’로 해석하는 근거인 ‘뚫는다.’는 착(鑿) * 한선(韓船)의 배만드는 공정 - 저판(底板)에 장쇠(長槊)를 질러박기 위해서 ‘뚫는(=착(鑿))’하는 공정 * 천평(天坪)은 오늘날 청해(靑海) * <劃井地於靑丘>의 해석의 문제. - 청구(靑丘)의 2가지 종류 * 정연(整然)한 각궁(角弓)의 사정거리 145미터에 해당하는 청룡단계(靑龍段階) * 배달화백의 주작단계(朱雀段階)에서는 태(兌)들이 ‘으뜸 다루칸(darukhan)’으로 그룹핑(grouping)되어 있기에 ‘쫓아다니는 청구(靑丘)’가 필요.
3) 난랑비(鸞郞碑) 서문(序文)의 정지(井地)와 봉황대문(鳳凰大門)을 통과했을시의 ‘세례(洗禮)축하(祝賀)의식’
* 최치원(崔致遠)의 난랑비(鸞郞碑) 서문(序文)의 해석의 문제 - 풍류설(風流設)이 곧 정지(井地) * 향고도 님의 조선국선(朝鮮國船) - 사선(沙船)종류의 네 가지 특징 ①평저(平底) ②다장(多檣) ③방두방소(方頭方艄) ④유출소(有出艄)
* 2개의 교량목(橋梁木)으로 축로상계(舳艫相繼)할 수 있는 사선(沙船) * 사선(沙船) 위에 ‘흙 돔(dom)’ 집을 지었던 기록 - ‘三國志卷30-魏書30-烏丸鮮卑東夷傳第30-韓(馬韓)-07/04’ * 헬륨 개스가 채원진 부구(浮具)로 된 봉황대문(鳳凰大門) * 봉황대문(鳳凰大門)을 통과했을시 한천(寒泉)을 부어 ‘축하(祝賀)해주는 세례(洗禮)’의식 * 주역(周易) 수풍정(水風井) 괘(掛)의 구오(九五) - 구오(九五) 정렬한천식(井冽寒泉食) 구오(九五) : 수중구조물인 정(井)이 ‘거세게 물을 뿜기 위해’(=렬(冽)) 맑고 찬 (호수(湖水) 밑)의 샘을 먹는다. * 정(井)은 준설선(浚渫船)인 동시에 ‘세례(洗禮) 분수선(奔水船)’ - 월칭(鉞秤)의 역할 * 배달화백(倍達和白)과 신시(神市)를 세계화시킨 거발환(居發桓) 환웅(桓雄)의 거론한 수중구조물이 자정(子井)과 여정(女井)
라. 우리 배의 세 종류 - 사선(沙船), 막선(幕船), 난함선(欄檻船)
* 우리 배의 종류 ① 민선(民船)=사선(沙船), ② 막선(幕船)=사신선(使臣船) ③ 난함선(欄檻船)=배달화백의 도구, 군선(軍船)
1) 막선(幕船)이란? * 막선(幕船)과 향미타혈(向尾舵穴), 향저타혈(向底舵穴) * 막선(幕船)의 향미타혈(向尾舵穴)은, 타병(舵柄)을 꽂을 수 있는 타병공(舵柄孔)이 있다. - 타축이 향미타혈(向尾舵穴) 식이라도 근해용과 항해용은 다르다. * 막선(幕船)의 ‘씨소(seesaw)’처럼 끼울 수 있는 ‘놋쇠 원통(圓筒)’=타축(舵軸) 결합 월칭(鉞秤) * 고리도경(高麗圖經)에 나오는 막선(幕船)의 뜻 * 막선은 ‘마구’의 ‘막’의 우리말이 반영(反映)된 선박 * 막선은 ‘벤치마킹(benchmarking)’을 마구 붙일 수 있는 선박이라는 의미
2)난함선(欄檻船)이란?
* 난함선(欄檻船)은 ‘벤치마킹’을 할 수 없는 이유 =①루로(樓櫓), ②이중저(二重底), ③ 역풍(逆風)시에 비범(緋帆)씨스템의 적용 ④키의 센터보드(centerboard)방식 * 난(欄)은 늑골(肋骨)과 기둥 등의 상하로 올라가는 목재(木材)를 수평으로 선박주변에서 묶어주는 것, 함(檻)은 ‘우리’로써 선상(船上)에서 ‘대들보’의 목재를 좌우현에 내리는 것 * 고리조(高麗朝)때까지 난(欄)과 함(檻)을 아우러는 선박들이 있었고, 조선조(朝鮮朝)에서는 우리(=함(檻))이 사라진다. * 난함선(欄檻船)에 속하는 선박 : 태(兌), 자정(子井), 여정(女井), 조선조 난함선인 판옥선(板屋船)과 거북선
마. 우리 선박(船舶)에 대한 기술(記述) 차례 1) 판옥선과 거북선에 대해서 2) 금관선(金官船)에 대해서 3) 송방(松房)과 배달화백의 도구(道具)에 대해
*************************************************** ⑤‘높은 노(櫓)’의 루로화(樓櫓化)와 선심허공(船心虛空) ***************************************************
가. 3종류의 선박(船舶)과 노(櫓)의 관계
* 사선(沙船)이 특징 - 화물(貨物)을 많이 싣기 위해서 장폭비(長幅比)가 낮고, 끽수(喫水)가 깊으며, 타축(舵軸)을 현수식(懸垂式)으로
* 막선(幕船)은 ‘타축 결합식 월칭(鉞秤)’이란 기술이 없으면, 항해용 선박이 될수 없다.
* 소우기(小右記)에 나오는 여진(女眞) 해적은 바로 막선(幕船)종류
* 중국의 군선(軍船)들의 함대(艦隊)는 “왜 누선(樓船)을 중심으로 막선(幕船)이 이를 호위하는가?”
* 막선(幕船)과 사선(沙船)은 군선(軍船)으로써 난함선(欄檻船)과의 싸움에 열세(劣勢)가 될수 밖에 없다.
* ‘막선’의 명칭이 지닌 의미 - 다른 선박의 장점을 벤치마킹(benchmarking)할 수 있으나 ‘남함선’은 벤치마킹이 불가능한 이유- ①노(櫓) 운영 씨스템(system) ② 돛(=범(帆)) 운영씨스템 ③ 방향타 운영 씨스템이 일반 선박과는 전혀 다르다.
* ‘서양의 노(櫓)’(=도(櫂))와 ‘동양의 노(櫓)’의 작용원리는 전혀 다르다. 서양의 노= 작용 반작용, 동양의 노=지그재그(zig jag)로 움직이는 스크루(screw)
* 서양의 노는 ‘힘이 약하나 힘의 방향이 교란되지 않는다.’ 동양의 노 힘의 방향은 크나 교란된다.
* 서양의 노는 앉아서 젓고, 동양의 노는 서서 젓는다.
* 동양의 노(櫓) 가운데, ‘높은 노(櫓)’가 있으며, 이는 ‘주걱잡이 봉(棒)’이 노병(櫓柄)끌에 붙어있다.
나. 루로(樓櫓)를 쓰는 선박이 발생한 이유 1) 접영(蝶泳)은 배가 물(水)의 두가지 제약조건-①역류(逆流)와 ②얼음의 문제를 해결한다.
* 난함선(欄檻船) 종류의 선박은 ‘높은 노(櫓)’만 쓴다.
* ‘높은 노(櫓)’는 선체(船體)를 잠수(潛水) 부상(浮上)을 하는 .접영(蝶泳)하는 ‘날개젓기’를 첨가하여서 운항(運航)할때 필요한 노(櫓)이다.
* 물(水)이 배(船)에 가하는 두 가지 제약조건
* 고리(高麗)때 ‘얼음을 깨면서 가는 배’ 과선(戈船)
* 조운선(漕運船), 판옥선, 거북선은 조락(潮落)을 거설러 올라가면서 또 쇄빙(碎氷)하는 배이다.
* 실험고고학(實驗考古學)적인 방법
2) 2) ‘높은 노(櫓)’가 루로(樓櫓)로 연결되기 위한 조건
* ‘높은 노(櫓)’는 반드시 노축(櫓軸)이 ‘아래 위 층(層)’을 관통하게 된다.
* 높은 노(櫓)는 ‘노 자루’에 삼인일조(三人一組) 사인일조(四人一組)로 젓는다.
************************************** ⑤-2 ‘네 겹 갑판’과 비밀주기(秘密注記) **************************************
다. 실질적으로는 삼 겹의 갑판, 기능적으로는 네 겹의 갑판
1) 각선도본(各船圖本)의 비밀주기(秘密注記)
* 삼겹의 갑판(甲板) - ①가목(駕木), ②가복(駕卜), ③그리고 가룡목(加龍木)
* 노축(櫓軸)에 체인(chain)으로 연결된 가복축(駕卜軸)과 여기에서 ‘평행사변형’가지를 뻗은 가복판(駕卜板)
* 가복판(駕卜板)이 선심허공(船心虛空)에 들락거리는 이유 - 루로(樓櫓)의 수직봉(垂直棒)을 내려서 ‘날개젓기’의 힘을 ‘위, 아래’가 서로 전달하기 위한 것임.
* ‘루로(樓櫓)씨스템(system)’- ①노축(櫓軸), ② 선심허공(船心虛空), ③ 삼겹-갑판 ④ ‘노(櫓) 횃대’ (‘노(櫓) 횃대’=노병(櫓柄)도리=노항(櫓桁))
* ‘노(櫓)횃대’는 가복판(駕卜板)의 선심허공 쪽 끝에 가룡(可龍)-줄(silk fablics)에 의해 결박되어 바퀴를 달고 천장(天障)을 따라 움직이는 구조이다.
* 천장은 ‘말끔 공법’으로 되어 있다.
* 노병(櫓柄) 횃대는 ‘부상용(浮上用)노병(櫓柄)’을 매달기 위해서 있다.
* 부상용(浮上用) 노병(櫓柄)은 노병(櫓柄)에 줄(silk-fablics)j을 달아서 ‘노병 횃대’ 도르레를 통해 연결되어 있다.
* 노병(櫓柄)과 부상용노병(浮上用櫓柄)은 서로 반대로 움직이게 된다.
* ‘높은 노(櫓)’을 쓰는 선박은 측판타(側板舵)가 있다.
* ‘높은 노(櫓)’를 쓰는 곳에는 노곽(櫓廓)이, ‘낮은 노(櫓)’를 쓰는 곳은 노혈(櫓穴)이 있게 된다.
* 착(捉)과 노(櫓)의 관계
* 신방패(信防牌)와 착(捉) - 각선도본(各船圖本)의 판옥전선도(板屋戰船圖)를 볼 때, 1층 (노역실(櫓役室))이 <신방패(信防牌)와 착(捉)> 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
* 노축(櫓軸)에서 노병(櫓柄)은 전후(前後)로 60도씩 합 120도 회전한다. - 따라서 갑판의 1/2은 선심허공(船心虛空)으로 되어 있다.
* 서행(徐行) 노젓기와 질주(疾走) 노젓기
* 질주(疾走) 노젓기를 하기 위해서 선심허공(船心虛空)되는 부분에서 가복판(駕卜板)이 나온다.
* 철상장전선도(撤上裝戰船圖)의 비밀주기(秘密注記) 가룡목변삼삽입(可龍木邊杉揷入) 이재가복지저(而在駕卜之底) 고불견어외(故不見於外)
* 북조선도(北漕船圖)의 비밀주기(秘密注記) 가룡목수삼삽입(加龍木遂杉揷入) 이재가목지저(而在駕木之底) 고불견어외(故不見於外)
2) 변통(變通) - 판옥선과 거북선, 조운선(漕運船)은 서로 호환(互換)이 가능하다.
* 판옥선, 거북선, 조운선(漕運船)의 상호 호환(互換) -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 ‘정조 48권, 22년(1798 무오 / 청 가경(嘉慶) 3년) 1월 21일(병술) 2번째기사’에는 “통제사 윤득규(尹得逵)가 전병선(戰兵船)의 조운(漕運)의 변통(變通)에 관한 조례를 올리다”
* 가복(駕卜)의 의미 - 선심허공(船心虛空)에서 ‘튀어나오는 모습’의 상형(象形)
* 노축(櫓軸)과 가복축(駕卜軸)의 층별 ‘위치’와 돛을 숨기는 위치
3) 간재(艮齋)이덕홍(李德弘) 선생의 <上王世子書壬辰>
* 간재(艮齋)이덕홍(李德弘) 선생의 <上王世子書壬辰>의 원문(原文)과 해석(解釋)
* <背著鎗劍>의 뜻은 ‘창검’을 꼽는 것이 아니라, ‘쇠뇌’에 ‘작살’처럼 다는 것을 뜻함.
* 복노포(伏弩礮) - 이충무공(李忠武公)의 3대 발명품 중에 하나로써 도리깨 모양 투석기에 또 하나의 투석기가 달린 것
* 하통선심(下通船心) - “아래로는 선심(船心)에 통하고...” 바로 이것이 선심허공(船心虛空)의 증거임.
* 하통선심(下通船心)과 ‘선내(船內) 보급의 용이성’
************************************************* ⑥ 황수원로중(黃水院路中)!- <層間高>와 ‘갑판 두께’ *************************************************
가. 황수원로중(黃水院路中)!
* 갑판(甲板)이란 말을 만든 민족은 우리 민족 갑(甲)은 ‘갑옷’에 보다시피 여러 겹
* 갑조법(甲造法)과 단조법(單造法)
* 왜 루로(樓櫓)를 설치해서 접영(蝶泳)(↙↖↙↖↙↖)하는 식의 운항을 하는가? 조수(潮水) 물의 역류(逆流)를 뚫고 나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
* ‘날개젓기’를 식으로 노(櫓)가 움직였다는 증거
* 입암(立巖) 유중영 [柳仲郢, 1515~1573] 선생의 황수원로중(黃水院路中)
* 감군어사(監軍御事)로 입암(立巖) 선생이 황수원(黃水院)으로 갔음을 보여주는 실록(實錄)기록
* 서애(西厓) 유성룡(柳成龍) 선생이 매영(梅營)의 군사력의 본질을 알게 된 까닭과 선조(宣祖)에게 이충무공(李忠武公)을 천거(薦擧)한 내용에 추측
나. 화선(和船)까지 개량한 탁월한 조선가(造船家) - 이충무공(李忠武公)!
* 조선왕조실록 ‘宣祖 83卷, 29年(1596 丙申 / 명 만력(萬曆) 24年) 12月 21日(癸未) 5번째기사’ “왕이 황신(黃愼)을 인견하다”
* 화선(和船)에 역풍(逆風)을 뚫고 나가는 비범(緋帆)을 적용시킨 이충무공(李忠武公)
* 선조(宣祖)의 뇌리(腦裏)에는 “왜 판옥선이 쾌속선이란 인상이 있는가?” - 서애(西厓) 선생께서 우의정(右議政)으로써 천거한 내용 - ‘탁월한 조선가(造船家)’ 였을 개연성이 크다.
*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 宣祖 84卷, 30年(1597 丁酉 / 명 만력(萬曆) 25年) 1月 27日(戊午) 1번째기사 - “수군을 강화하는 것에 대해 대신 및 비변사 유사 당상과 논의하다.” 의 내용 : 선조(宣祖)는 이충무공(李忠武公)의 잘 모르고 있었다.
* 이충무공(李忠武公)과 서애(西厓) 선생은 어렸을 때 동리(洞里)에서 성장 - 서울 건천동(乾川洞;지금의 中區 仁峴洞 부근)
다. 왜 조선조(朝鮮朝) 난함선(欄檻船)에 대한 고증(考證)이 잘못되었나?
* 거북선은 왜 운항(運航) 불가능한 배로 복원이 되었나? = 매영(梅營)의 도본(圖本)들 (각선도본(各船圖本)과 이충무공전서 권수도설(卷首圖說))의 잘못된 해석을 바탕으로 복원했기 때문
* 매영(梅營)의 도본(圖本)의 특징 - 난함선(欄檻船)을 이해하는 사람에게만 기밀(機密)을 전수하는 방식의 도본(圖本) * (左右舷版俗名杉版各聯七。高七尺五寸)- 거북선과 각읍진 판옥전선의 하체(下體) 높이
* 부자리(不者里)는 전형적인 란(欄)
* 루로(樓櫓)를 설치하기 위한 ‘최소층간(最小層間) 높이’는 얼마인가?!
* 언방현란(偃防舷欄)은 ‘가목(駕木)-갑판’의 주변(周邊)을 두루고 있는 란(欄)
* (*) 갑판의 두께 = 원래의 현란(舷欄)두께+가복판(駕卜板)을 비롯한 중간에 삽입(揷入)시키는 기구(器具)의 두께 + 언방(偃防)현란(舷欄)의 두께
* ‘비행체(飛行體)-닻’을 투석기로 쏘는 조선도(漕船圖)와 북조선도(北漕船圖)
라. 갑판의 두께를 자유로히 조절할수 있는 선박에서 현란(舷欄)과 패란(牌欄)의 정의(定義)
* ‘갑판을 높이’를 자유로 조절할수 있는 기록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 ‘정조 48권, 22년(1798 무오 / 청 가경(嘉慶) 3년) 1월 21일(병술) 2번째기사’에는 “통제사 윤득규(尹得逵)가 전병선(戰兵船)의 조운(漕運)의 변통(變通)에 관한 조례를 올리다”
* 현란(舷欄)이란 배에서 사람이 걸어다니는 바닥(floors)의 좌우현(左右舷) 끝에 있는 것
* 패란(牌欄)의 역할의 두 가지 1) 현란(舷欄)과 현란(舷欄) 사이에서 ‘갑판의 두께’를 자유로히 조절할 수 있도록 구조적으로 잡아주는 역할 2) 노병(櫓柄)과 부상용노병(浮上用櫓柄)이 걸치는 그 밖을 보호하는 것
* (俗名偃防自舷欄至牌欄。高四尺三寸)의 의미 = (4.3척(尺) X 31.22센치/세종척(世宗尺)=1미터 34.246센치)는 ‘두 젖 꼭지’ 사이에 있는 전중(膻中)의 위치, ‘가슴대 가슴(bast to bast)’ : 따라서 노병(櫓柄)을 걸어서 ‘서서 달리며 노병(櫓柄)을 누를수 있는 위치’
* 하층신방패고(下層信防牌高) 오척(五尺)의 의미 : (5척(尺)X31.22센치/세종척=1미터 56.1)센치 - ‘턱 높이’ : 부상용노병(浮上用櫓柄)을 걸수 있는 위치
* 부상용노병(浮上用櫓柄)을 노병(櫓柄)횃대에 매다는 실은 명주(明紬)-실(silk fabrics)
* 잠정적 최소층간(最小層間) 높이 : 7척
* 매영(梅營)의 언어감각으로서는 ‘노병(櫓柄) 횃대’를 가룡목(加龍木)-갑판(甲板)과 일종의 하나의 ‘동시(同時) 구족물(具足物)’ 즉 하나의 셑(set)으로 인식하였다.
* 질주속도(疾走速度)를 내면서 ‘허리 띠 (3.3척의 위치=제륜(臍輪)의 위치) 이하’로 내리기 힘들다.
* 이 3.3척의 높이는 부상용노병(浮上用櫓柄)이 걸리는 5척과의 차이가 (5척-3.3척=1.7척)이 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노병(櫓柄)이 1척(4.3척-3.3척=1척)보다 더 파워(power)있게 체중을 실어서 내릴수 있음을 뜻한다.
********************************************* ⑦-여해표준(汝諧標準)으로 최소층간 높이 7.5척 *********************************************
가. 놋쇠의 어원(語源)과 네겹 갑판
* ‘노병(櫓柄) 횃대-갑판(甲板)’의 재질(材質)은 놋쇠이다.
* ‘놋쇠 그릇’이 ‘비브리오 균’을 살균(殺菌)하는 기능
* ‘노병(櫓柄)횃대 갑판’의 ①천정의 바퀴,(2촌) ②노병(櫓柄)횃대 (3촌) ③ 고정(固定) 도르레를 합쳐서 (5촌) =1척(尺)
나. 220도 회전(回轉)한 북조선도(北漕船圖)와 매영(梅營)의 비밀주기(秘密注記)
* 북조선도(北漕船圖)의 트릭(tric) - 우리는 225도 회전시켰다.
* 가목(駕木)-갑판 : 8촌(寸)
* 경상남도 남해안의 사천시 비봉면의 ‘대나무 숲’은 그 지름이 20센
* 노축(櫓軸), 가복축(駕卜軸), 가복판(駕卜板)의 상관관계와 그 구조
* 가복판(駕卜板)을 측면도(側面圖)
* 가복판(駕卜板)전체의 두께는 (0.2척+0.8척+0.4척=1.4척)
* 최소갑판(最少甲板)두께 = 가목(駕木)0.8척(尺)+가복판(駕卜板) 1.4척(尺)+가룡목(加龍木)0.8척(尺)+노병(櫓柄)횄대 1척(尺)=5 (尺)=(5척 X 31.22센치/척=1미터 56.1센치)
다. 40도 꺽여진 위에 수평으로 된 상가목(上駕木) 갑판과 그 아래의 비밀(秘密)창고
* 착(捉)의 배열 - 이런 (___丿) 모양 - 이는 1층 노역실(櫓役室)과 2층 개방된 옥상의 가목(駕木)-갑판이 40도로 올라가 있음을 뜻함
* 2층개방된 옥상은 판옥전선도(板屋戰船圖)에서 일자(一字) : 상가목(上駕木) 갑판의 존재
* 북조선도(北漕船圖)와 조선도(漕船圖)의 ‘비행체-닻’을 쏘는 투석기가 들어갈 ‘비밀 공간’은 바로 상가목(上駕木)-갑판과 가목(駕木) 갑판의 차이이다.
라. 인체공학적(人體工學的) 배려가 반영된 ‘높의 노(櫓)’
* 인체공학적(人體工學的)으로 중요한 3가지의 위치-①턱높이 5척 ② 전중(膻中) 높이 4.3척 ③ 배꼽 높이 3.3척
* 실제 하체(下體) 높이(=원고(元高)) - ①좌수영 거북선 7.5척, ②각읍진 판옥선 8척 ③통영상선, 통제영 거북선 11.3척
마. 환두승강초(環頭昇降梢)를 지닌 이단(二段) 부상용노병(浮上用櫓柄)과 최소층간(最小層間) 높이 7.5척
* 제일 낮은 7.5척(좌수영 거북선)이 ‘최소층간(最小層間) 높이’일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이렇게 되는 까닭에는 부상용노병(浮上用櫓柄)이 일단(一段)과 이단(二段)으로 될 확율이 있다.
* 일단 6.7척되는 곳에 이단(二段) 부상용노병이 있다고 가정
* 최소층간(最小層間) 높이와 이단(二段) 부상용 노병의 ‘차이’는 한뼘 7.5척-(6.7척+0.1척)=7.5척-6.8척=7촌(寸)=(0.7척 X 31.22센치/세종척=21.854센치)
* 일단(一段)과 이단(二段)으로 부상용노병(浮上用櫓柄)을 달 경우의 관계의 조치 ① 일단과 이단은 ‘느슨한 줄’로 일단을 최대한 눌렀을때 그 줄이 팽팽하게, ② 일단을 바닥에 고정 ③ 이단 역시 ‘노병(櫓柄) 횃대의 도르레’를 통해서 노병(櫓柄)에 연결
* 일단과 이단의 ‘느슨한 줄’에 대한 태엽(胎葉)의 검토
* 태엽 발명이 1498년에 독일의 뉘른베르크(Nurnburg)에서 페터 헨라인(Peter Henlein)
* 태엽을 대신할 환두승강초(環頭昇降梢) -환두(環頭)(고리 머리)로써 ‘고래심줄’의 탄성축(彈性軸)을 지녀서 위로 올려서 ‘느슨함’을 조여주고, 일단(一段)을 내릴 때 따라나오는 장치
* 환두승강초(環頭昇降梢)의 상하 회전반경(回轉半徑)(1.7척/2=0.85척)
* 이단(二段) 위치 + 환두승강초의 회전반경 = (6.7척+0.85척=7.55척) - 이는 최소층간(最小層間) 높이와 유사
* 환두승강초(環頭昇降梢)가 있는 ‘노병(櫓柄)횃대 갑판’의 모습과 이에 대한 해설
* 일단(一段) 부상용노병의 ‘바닥 고정봉(固定棒)’과 노장(櫓長)의 위치와 가복판(駕卜板)의 끝
* 이단(二段) 부상용노병을 100% 가동시키면 - 이는 이 노병(櫓柄)이 있는 6.7척을 다 내림을 뜻합니다. - (1미터 6.148센치+1미터 3.026센치=2미터 9.174센치)을 내리는 힘으로 부상하게 된다. * 노병(櫓柄)을 최대한 내리게 되면, (4.3척 X 31.22센치/세종척= 1미터 34.246센치)로 잠수(潛水)하게 된다.
바. 여해표준(汝諧標準)
* 이충무공(李忠武公)께서는 조선조(朝鮮朝) 난함선을 표준화시켰다.
* 여해표준(汝諧標準)은 이충무공의 세 발명품(①격포기(格砲器)②복노포(伏弩礮)③비범운주(緋帆運柱))보다 더 중요하다.
**************************************** ⑧ 여암누선(旅菴樓船)과 맹선(盲船)-거북선 **************************************** 특별한 부탁 - 여암누선(旅菴樓船)의 원전(原典)의 원문(原文)
가. 조선조 난함선(欄檻船)의 ‘높이 방향’의 모습
* 돛대가 좌우현 끝과 이런 (__丿)모양의 복판(復版)과 그 위의 일자(一字) 모양의 상가목(上駕木)갑판에서 있어서 비범(緋帆)을 가능하게 한 구조
* 거북선의 저판(底板) -두광(頭廣),요광(腰廣),미광(尾廣) * 두광(頭廣)및 미광(尾廣)의 저판(底板)에는 루로(樓櫓)를 설치할 수 없다.
나. 여암(旅菴) 선생의 여암누선(旅菴樓船)
1) 여암누선(旅菴樓船)의 모델(model)은 과선(戈船)
* 여암(旅菴) 선생의 이력(履歷)과 병조참의(兵曹參議)란 직책
* 각선도본(各船圖本) 1797년(정조 21) 12월에 경상감사가 도내 각 조창(漕倉)과 통영(統營)의 의견을 모아 《경상도 전조선 통용조열책자(慶尙道戰漕船通用條列冊子)》를 조정에 보고한 것 등등을 기초로
* 병선(兵船) 개선안과 여암누선(旅菴樓船), “왜 조선조 난함선을 누선(樓船)이라고 했을까?”
* 여암누선(旅菴樓船)의 저판선장 64척 각읍진전선의 저판선장 65척은 여해표준(汝諧標準)에 대한 개선안(改善案)
* 여암누선(旅菴樓船)의 그림들
* 여암누선(旅菴樓船)의 모델은 과선(戈船) - 고리사(高麗史) 지(志) 권 36. 병(兵)2, 현종(顯宗) 즉위년 3월에 “과선(戈船)75척을 만들어 동북해적(東北海賊)을 막기 위하여 진명구(鎭溟口)에서 막게 하였다.”(顯宗卽位 造戈船七十五艘 泊鎭溟口 以禦東北海賊)는 기록
* 과선(戈船)이란 충각(衝角=ram)을 다는 배, 그러나 접영(蝶泳)하는 배인 경우는 배 밑바닥에 충각(衝角)이 있다. - 따라서 쇄빙(碎氷)하는 배
* 과선(戈船)은 판옥선(板屋船)보다 조선(造船)하는 공정상 품이 더 많이 든다.
2) 여해표준(汝諧標準)과 여암표준(旅菴標準)
* 여암누선(旅菴樓船)은 과선(戈船)에 대한 표준(標準)을 제시
* 여암표준(旅菴標準)는 ‘각읍진 전선(戰船)’의 선장(船長)의 길이 방향에서의 표준(標準)이기도 하다.
* 여해표준(汝諧標準)과 여암표준(旅菴標準)
* 육화(六畵)로 세분화된 선장(船長)의 길이 방향에서의 과선(戈船)과 판옥선(板屋船)의 대비
3) 설로(設櫓) 두광선폭(頭廣船幅)과 설로(設櫓) 미광선폭(尾廣船幅)
* 설로(設櫓) 두광선폭(頭廣船幅)과 설로(設櫓) 미광선폭(尾廣船幅)
* 저판(底板)에서 노군(櫓軍)을 배정할 경우 - 요광(腰廣)은 3명, 설로(設櫓)-두광(頭廣)과 설로(設櫓)-미광(尾廣)은 2명
다. 삼판(杉板)이 올라가면서 생기는 선체(船體)의 구조
1) 제일판(第一版)과 제칠판(第七版)
* 저판선장(底板船長) 64.8척과 삼판(杉板) 제일판(第一版) 68척의 차이 =68척-64.8척=3.2척)는 이물(船首)에 붙는가? 고물에 붙는가?
* 거북선의 최상(最上)의 제7판에 이르러서는 그 길이가 113척과 선미익(船尾翼) = 제일판(第一版)과의 차이 (113척-68척=45척)
2) 미고(尾高)와 두고(頭高)를 재는 원점(原點)과 구조의 수수께끼
* 미고(尾高) 7.5척을 재는 원점(原點) - 2층 개방된 옥상(=복판(復版)) -중요한 여해표준(汝諧標準)
* 하판(荷版) - 비우(非雨), 비하(飛荷) 위아래로 판자가 치달리는 것
* 판옥전선과 거북선의 선미익(船尾翼)이 치솟은 모습
라. ‘각읍진(各邑鎭)전선(戰船)’과 ‘좌수영 거북선’의 상장선장(上粧船長)
* <그림 50> 여암(旅菴)이 제시한 전선(戰船)의 선체측면(船體側面)
* (*)‘각읍진(各邑鎭)전선(戰船)’과 ‘좌수영 거북선’의 상장선장(上粧船長)
= 7척(이물(船首)쪽에서 늘어난 길이)+65척(저판선장의 길이)+6척(고물(船尾)쪽에서 늘어난 길이)= 78척 =(78척 X 31.22센치/세종척 = 24미터 35.16센치)
* (*) 고물(船尾) 뒤의 선체를 포함하지 않는 선미익(船尾翼)의 길이
=최상(最上)제7판의 길이 - 상장선장(上粧船長)의 길이 =113척 - 78척 = 35척 =(35척 X 31.22척/센치=10미터 92.7센치)
마. 40도 올라간 ‘착(捉)의 배열’과 미광변곡점(尾廣變曲點)
* 설로미광(設櫓尾廣)의 4 착(捉)은 모두 이런 (__丿) 모양으로 올라간 미광변곡점(尾廣變曲點)
* 미광변곡점(尾廣變曲點)의 각도 = 40도
* 미광변곡점(尾廣變曲點)에서 4착에 1착 추가된 것은 체암노(遞菴櫓)
바. 나대용(羅大用) 장군의 체암노(遞菴櫓)와 맹선(盲船)-거북선
* 체암(遞菴) 나대용(羅大用) 장군(將軍)과 3척의 거북선제조 (이충무공전서(李忠武公全書) 권 14, 기실(記實) 나주목지(羅州牧志))============
“나대용(羅大用)은 현령(縣令)으로써 임진왜란(壬辰倭亂)을 당해, 이충무공(李忠武公) 순신(舜臣)을 따라 구선(龜船)3척(隻)을 만들었다. (羅大用 以縣令 當壬辰亂 從李忠武舜臣)”
* 맹선(盲船) 거북선
************************************** ⑨-판옥선, 거북선은 ‘놋쇠-철근선(鐵筋船)’ ************************************** 가. 기준노(基準櫓)가 선체(船體)의 구조에 미치는 영향
1) 기준노(基準櫓)는 기계노(器械櫓) - 원통수직회전축(圓筒垂直回轉軸)이 달려있다.
* ‘패란(牌欄)=신방패(信防牌)’과 노축주(櫓軸柱)의 ‘모순 관계’ * 노축주(櫓軸柱) 지름: 5촌, 원통수직회전축 두께: 5촌
2) ‘침수(浸水)를 막는 장치’가 필요한 기준노(基準櫓)의 모습
* 기준노(基準櫓)의 구체적 모습
3) 기준노(基準櫓) 주변에는 목재(木材)로 란(欄)을 칠만한 공간이 없다.
* 방수(防水)하는 유연(柔軟) 밀봉 재료로써 필요로 한 ‘고무’나 ‘가죽’ * ‘고무’와 ‘가죽’의 마감처리를 하는 유근(鍮筋)
나. 란(欄) 속에 있는 유근(鍮筋)의 구조
1) 보간주(補間柱)와 노병거리(櫓柄距離)에서 ‘순수 간격
* 놋쇠로 된 보간주(補間柱) 필요 * 노축주(櫓軸柱)와 원통수직회전축(圓筒垂直回轉軸) 사이의 ‘순수간격’
* 보간주(補間柱)를 달수 있는 위치 ① 각읍진 전선, 좌수영 거북선의 경우 (일착일로(一捉一櫓)) 2.125척/2= 1.0625척 (33.17125센치)
② 통영상선, 통제영 거북선의 경우 (일착이로(一捉二櫓)) 1.1875척/2=0.59375척 (18.536875센치)
* 보간주(補間柱)의 역할 - ①노축(櫓軸)의 회전각도를 결정 ②노곽(櫓廓)의 중추(中樞) 역할
* 조선조 난함선은 의외로 노축을 전후(前後)로 75도씩 틀수 있었다.
2) 노곽(櫓廓)안의 유근(鍮筋)의 모습
* 란(欄)을 붙이기 위한 근착(根捉)과 상근착(上根捉)
3) 넥타이를 매는 위치에 있는 노곽(櫓廓)속의 내착(內捉)
* ‘고무’와 ‘가죽’의 찢어지기 쉬운 재질(材質)을 보호하는 노곽(櫓廓)의 필요
* ‘높은 노(櫓)’를 붙들어 매는 내착(內捉)은 ‘고리’ 형태
* ‘어아 밀봉창’과 ‘요(凹)자 자물쇠’
다. 노곽(櫓廓)의 구조
1) 신방패란(信防牌欄)은 근착(根捉)과 상근착(上根捉)에 바탕을 둔 ‘덥개 란(欄)’
* 노곽(櫓廓) 혹은 신방패(信防牌)의 정면도(正面圖)로 본 추정 치수 * 상근착(上根捉)과 근착(根捉)은 모두 보간주(補間柱)가 선폭(船幅) 방향으로 나온 것 * 노(櫓)주걱’이 나가는 외곽(外廓)을 감싸는 ‘놋쇠 철근’ - 노곽주(櫓廓柱) * 신방패란(信防牌欄)은 선폭방향으로 3척 나오고, 선고(船高)방향으로 2척(尺)
라. 보간주(補間柱)에서 근착(根捉)이 올라오는 구조
1) 조선조 난함선은 선장(船長)의 길이 방향으로 놋쇠 철근이 3열(列)로 놓여있다.
* 근착(根捉)은 노축주(櫓軸柱) ‘사이’에 있는 보간주(補間柱)에서 올라옴 * 근착(根捉)은 ‘높은 노(櫓)’의 가장 핵심인 ‘기준노(基準櫓)’의 활동을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조감도(鳥瞰圖)로 볼 때에 마치 경(冂)자 처럼 감싸면서 보호하는 기능이 있다. * 개폐(開閉) 밀봉창(密封窓)-유근(鍮筋) * ‘근착(根捉) 교량봉(橋梁棒)’ * 조선조 난함선을 정면도(正面圖)로 본 놋쇠 철근’의 모양새 * 조선조 난함선의 측면도(側面圖)로 본 ‘놋쇠 철근(=유근(鍮筋))’의 모양 * 선장(船長)의 길이 방향으로는 3열(列) 즉 ① 개폐(開閉) 밀봉창(密封窓) ‘놋쇠 철근’ ② 근착(根捉) 교량 ‘놋쇠 철근’ ③고정(固定) 밀봉창 ‘놋쇠 철근’으로 구성
2) 견고무비(堅固無比)한 ‘놋쇠-철근선(鐵筋船)’ * ‘놋쇠 철근’이 들어가는 까닭은 바로 루로(樓櫓)를 쓴 것이 근원적인 이유이다. * 신방패란(信防牌欄)을 뚫고 가운데로 튀어나온 근착(根捉)의 길이 - 7촌 혹은 1척
********************************************* [계속] ⑨-2 : ‘톱질하는 착(捉)’을 단 군선(軍船) **********************************************
마. ‘톱질하는 착(捉)’인 거착(鋸捉)에 대해
1) 노곽(櫓廓) 신방패란(信防牌欄)에서 구조적으로 취약한 ‘아래 부분’
* (3.8척-3.3척=0.5척=5촌)이 되어 ‘취약한 아래’부분이 ‘높이’ * 75도로 ‘높은 노(櫓)’는 날개 젓기를 할 수 있다.
2) 마우스피스(mouth-piece)끼듯 늘 끼는 거착란(鋸捉欄)
가) 거착란(鋸捉欄)의 신방패란(信防牌欄)에 덧붙이게되는 까닭
* 조선조 난함선의 신방패란(信防牌欄)에 거착란(鋸捉欄)을 덧입힌 모양 * 거착란(鋸捉欄)은 구조적으로 볼 때에 배 밖(=외(外))으로 밀면 (←)빠지게 되어 있는 구조 * 난함선(欄檻船)의 착(捉)은 삼중(三重) - ①내착(內捉) ②근착(根捉) ③ 거착(鋸捉) * 난함선(欄檻船)의 특징 - 신방패(信防牌)에 꽂힌 근착(根捉)의 역할은 더 이상 ‘노(櫓)를 붙들어 매는 착(捉)’으로써의 역할은 잃고, 거착란(鋸捉欄)을 비롯한 어떤 다른 물체(物體)와의 ‘연결하는 장치’로써 근착(根捉)이 그 역할을 한다.
* (결박공 밖의 외벽(外壁)두께:결박공 두께:결박공 안의 외벽두께:노곽주(櫓廓柱)두께)를 나열하면(2.5 : 2 : 2.5 : 3)
* 신방패란(信防牌欄)에서 가장 유의해야할 것은 노곽(櫓廓)의 안(內)쪽이 ‘놋쇠 철근’으로써 철저히 보호되고 있다.
* 아래 부분의 ‘유연재질 방수막’을 보호못하는 것은 방수(防水)를 못하게 되고, 루로(樓櫓)씨스템을 써서 선심허공(船心虛空)이 되고 있는 선박으로써는 이는 매우 위험하다.
* 거착란(鋸捉欄)을 씌우게 되면, ‘선폭(船幅)방향’으로 3.2척이 더 늘어난다. * 거착란(鋸捉欄)은 그 구조가 ‘부자리(不者里)형 란(欄)’과 ‘덮개 형 란(欄)’을 짜맞추기 식으로 만든 란(欄)으로 추정
* 거착란(鋸捉欄)을 덧붙이면 ‘높이 두께’는 아래의 ‘부자리 형 두께’에서 0.8촌과 ‘덮개 형 두께’ 1척으로 1.8척 늘어나며, 또 ‘선폭 두께’는 ‘부자리 형’에서 3.2척과 ‘덮개 형’에서 0.8척이 합해서 무려 4척이 늘어난다.
나) “왜 패란(牌欄)을 2층 개방된 옥상의 갑판(甲板)으로 오해(誤解)하게 되었는가?!”
* 목재(木材) 란(欄)에만 집착 * 직상(直上)과 측상(側上)의 차이
바. 거착(鋸捉)의 위력 1) 루로(樓櫓)를 쓰는 선박의 파급현상
* 루로(樓櫓)-기준노(基準櫓) 주변의 ‘고무,가죽’의 유연재질-‘놋쇠철근’ 필요- 유근선(鍮筋船)-거착(鋸捉)을 달수 있는 선박
* 착(捉)을 ‘톱’으로 삼아서 톱질하여서 침몰(沈沒)시킬 수 있는 군선(軍船)은 난함선(欄檻船) 종류의 선박 이외에는 불가능하다.
* 아다께(=안택선(安宅船))보다 1/3 판옥선이 높지만, ‘루로(樓櫓)를 쓰기 때문에’ 톱질이 강능하다.
2) 거착(鋸捉)의 크기와 모양 * ①‘높이 두께’는 3촌(寸) 즉 (9.366센치) ② 선폭(船幅) 방향으로 튀어나온 길이는 2.5척 즉 (2.5척X 31.22센치/세종척=78.05센치) ③ 선장(船長)의 길이 방향’의 ‘너비(=폭(幅))’는 거착란(鋸捉欄)에서 시작하는 곳이 2척이고, 그 끝은 불별 (乀__丿)모양으로 오무려져서 ‘톱’의 모양새를 취하면서 1척! * ‘톱질하는 착(捉)’인 거착(鋸捉)의 조감도(鳥瞰圖) * 거착(鋸捉)이 난함선(欄檻船)이 지녀야하는 무기(武器)이기 때문에, 칼에 칼집이 있듯이 전투시가 아닐 경우에는 직육면체의 목재로 된 ‘거착(鋸捉)-집’이 있다. * 전투직전에 판옥선(板屋船)의 2층 개방된 옥상에서 창(槍)을 이 브이(V)자 홈에 끼워서 밀어내면 ‘거착(鋸捉)-집’은 벗겨지고, 또 이 ‘거착(鋸捉)-집’을 묶고 있는 밧줄은 노곽(櫓廓) 밑으로 해서 ‘어아 밀봉창(密封窓)’을 넘어서 노군(櫓軍)들이 있는 곳에 연결되어 있다고 추정할수 있다.
* 거착(鋸捉) -선체(船體) 전체를 무기(武器)로쓰는 노군(櫓軍) * 착(捉)이 저판선장(底板船長)을 벗어난 곳에 걸려져 있기 때문에, 이 역시 근착(根捉)이 아니라 ‘톱질하는 착(捉)’인 거착(鋸捉) * 노착(櫓捉)만 있는 선박이어서 ‘톱질 당하는 선박’이고, 다른 한 쪽은 노착(櫓捉), 근착(根捉), 거착(鋸捉)을 모두 장착하고 있는 선박이어서 ‘톱질할 수 있는 선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