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초딩때 부르던 정체불명의 노래들
에어프라이엉 추천 0 조회 80,571 19.01.08 00:24 댓글 23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9.01.08 09:53

    @별충 엇 나 충청도,,,!! 태어난 곳은 경상도긴해,, ㅅㄴ기하다

  • 19.01.08 02:20

    1993년 ㅇㅇㅇ이 태어났네 눈까리띠용 띠용띠용삐용
    뭐시기 아는여시..? 초딩때 서울에서 경기로 전학왔을때 여기 애들이 불렀는데 기억이안나,,,

  • 19.01.08 02:24

    근데 그건 아무도 모르나??

    꼭 안아주세요~~ 옆구리가 으스러지도록~~
    키스해주세요~~ 앞이빨이 쏙 빠지도록~~
    이노래 불럿다가 엄마한테 개혼났던 기억ㅋㅋㅋ

  • 이거 알앜ㅋㅋ 이거 임하룡 아저씨가 부른 개그노래라던데

  • 19.01.08 02:28

    길을 걷다 바닥에 붙은 껌에 발목 잘려 와하고 웃어버리고~

    춘향아 어서나와 어부바하자 ~

  • 아이거 지독한노래!!

  • 19.01.08 03:04

    너무너무 신기한 노래~~~

  • 19.01.08 02:41

    우리는 십십십초만에 깨꼬닥 이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ㄴ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9.01.08 03:57

    2 아 이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오랫만이다

  • 십만원이 왔다갔다 백만원이 왔다갔다 천만원이 왔다갔다~~~~ 내돈내놔 이년아 못내논다 이년아 울상을짓다가~~ 삐뽀삐뽀 경찰차가 오면 이불을 뒤집어쓰고~~ 경찰서에 가서도 화투치고 놀아요 해처럼 밝은얼굴로~~~~

    이건데 우리지역은 ㅋㅋㅋㅋ

  • 나가자 씩씩하게 대한소년아~~~ 태극기 높이들고 앞장을선더 우리들은 영원한 대한의 아들이다~~들이다 무찌르고 말거야 ~~ 중공 오랑캐
    이런노래 있었는데 고무줄할때

  • 아프리카 사람들은 잼을 좋아해 잼먹고 잼먹고 배탈이나서 병원에 병원에
    갔더어니 호박같은 간호사가 나를 부르네 오 오 알러뷰 오 오 사랑합니다 오 오 알러어뷰 오오 올려주세요~~~

  • 19.01.08 03:36

    하나하면 할머니가 지팡이 짚는다고 잘잘잘
    두울하면 두부장수 두부를 판다고 잘잘잘
    세엣하면 새색시가 시집을 간다고 잘잘잘
    네엣하면 냇가에서 빨래를 한다고 잘잘잘
    다섯하면 다람쥐가 도토리 줍는다고 잘잘잘
    여섯하면 여학생이 공부를 한다고 잘잘잘
    일곱하면 일본에서 칼싸움한다고 잘잘잘
    여덟하면 엿장수가 호박엿을 판다고 잘잘잘
    아홉하면 아버지가 신문을 본다고 잘잘잘
    여얼하면 열무장수 열무사세요~~~
    이거맞나?!ㅋㅋㅋㅋ 갑자기 생각남

  • 헐 나도 이노래알아!! 추억돋는당ㅋㅋㅋ

  • 19.01.08 04:06

    내가제일좋아하는 후라이똥튀김
    백퍼센트 오바이트카레라이스
    흰머리는 칼국수 지렁이는 짜장면
    후식으로 동태눈까리

  • 19.01.08 04:36

    진짜 신기하다 전국의 초딩들이 어떻게 똑같은 노래들을 부르고 논걸까.. 여시들이 적은것만 봐도 뭔지 바로 떠올라ㅋㅋㅋ지금 초딩들은 이런거 안하겠지??

  • 19.01.08 06:01

    인도 인조 인도사이다 사이다 사이다 오땡큐

  • 19.01.08 06:23

    일러라 일러라 일본놈 시집가서 시아버지 똥꼬닦아 드려라

  • 19.01.08 07:03

    고무줄 할때 노랜데 난 좀 다른듯

    난난나누기는 마요네즈
    마요네즈 케찹은 오 땡큐
    인도 인도 인도네시아
    사이다 콜라 이백오십원

  • 19.01.08 07:58

    햇볕은 쨍쨍 대머리는 반짝

  • 19.01.08 07:59

    젖소 텐마리 삼만구천팔백원

  • 19.01.08 09:06

    도깨비빤쓰는 더러워요~이천년동안이나 안빨앗어요~

  • 19.01.08 09:32

    이때는 인터넷도 안했는데 어떻게 전국적으로 똑같이 놀았을까 ㅋㅋㅋㅋ 마치 유투브보고 따라하는 것 마냥 ㅋㅋㅋ신기해 ㅋㅋㅋㅋ

  • 19.01.08 09:42

    ㅇㅇ아 놀자~ 대머리 깎아라~ 이왕이면 빡빡 깎아라

  • 19.01.08 09:49

    아침먹고땡 점심먺고땡 창문을 열어보니 비가오네요~!~!지렁이세마리~~해골바가지!~!

  • 19.01.08 10:04

    일러라 일러라 일본놈 대머리 깎아라 죽어라~~

  • 19.01.08 10:10

    밥먹을때 생각나는 후라이똥튀김~설사똥에 비벼먹는 카레라이스~ 왕지렁이세마리 불어터져 왕라면 후식으로 바퀴벌레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똥 ㅈㄴ좋아햇네

  • 19.01.08 11:37

    반짝반짝 빛나는 백화점에 갔더니 무엇을 살까 뭐뭐뭐를 살까 땡땡땡을 살까 떙떙땡 살까 돈이 없어서 그냥 나왓네 육육 삼십육 육육 삼십육 백두산인가 한라산인가 암튼 그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니나니나 니고릴라야 너 나쁜놈~ 나 착한놈<

  • 19.01.08 12:05

    내가 제일 좋아하는 후라이똥튀김
    설사에다ㅜ비벼먹는 카레라이스 ~

  • 199몇년 ㅇㅇㅇ 이 태어났네 눈깔이 띠용띠용띠용
    이거 맨날불럿는데 중학교에 올라가니 중이되어돌아왔다하고
    고등학교 올라가니 고등어가되서 돌아오곸ㅋㅋㅋㅋ 진짜이상한데 맨날부름

  • 19.01.08 12:21

    가위 바위 보슬보슬 개미똥꾸 멍멍이가 노래를 한다~! 같이 돌자 동네 한바 퀴~ 차가! 어둠을 헤치고~~~

  • 19.01.08 13:23

    아빠 힘내세용가리 우리가서리 있잖아용가리~!

  • 19.01.08 14:12

    타잔이랑 파란하늘 밖에 모르겠어..기억이 안나 ㅠ
    아 징징 징기스칸 애날까 뭐날까..어쩌고 저쩌고..초딩때 맞나

  • 19.01.08 15:16

    늘어났드 줄어났다 여의봉 꼬추~~

  • 19.01.09 00:07

    아침먹고 땡 점심먹고 땡 창문을 열어보니 비가오네요 옥상에 올라가보니 지렁이 세마리 아이고 무서워라 해골바가지!
    이거 노래 부르면서 해골그림 그렸었는데 ㅜㅜㅜㅋㅋㅋㅋ추억이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