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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정보가 도움이 되길 바라며 !! 제주도 여행 계획 재밌게 짜 다들 ㅋㅋ
제주도 간 시기는 올 6월 초야 (무시무시한 뱅기 가격이었지만 별로 후회되지 않을 만큼 제주도는 너무 아름답고 좋은 곳.)
6월 초라 날씨가 막 덥거나 비가 올려나 하는 걱정은 하지 않았지만..... 암튼 썬크림 잘 바르고 다녀~~ 잘 타더라
먼저 루트부터 !! 참고로 난 제주도를 그 전에 가 본적 있지만 이번에 관광지 위주로 다녔어용 총여행기간동안 동쪽에서 시작해서 쭉 해안가쪽으로 남쪽으로 이동했어
1. 동쪽 (2일 좀 안 되게 잡음)
첫째날 : 만장굴>월정리>비자림>레일바이크>섭지코지
둘째날 : 성산일출봉>우도(여기서 약 5시간 잡았고)>남쪽으로 이동하면서 쇠소깍>정방폭포>중문 대포 주상절리
그럼 일단 동쪽에서 간 곳부터 사진과 함께 얘기할게
여긴 성산일출봉 !! 아침8시경에 올라갔다 내려왔는데 올라가서 구경하고 내려오는 시간 50분 정도 잡음 돼~
아침에 가는 게 중국인들 마니 없다는 소릴 내가 어디서 들은 거같기도 하고 가물가물.... 쨌든 올라가면 이것도 오름이라 분화구가
있는데 어떤 동물인지 여러 마리가 뛰어 다니면서 노는 거 봤다 ㅋㅋ 개였나 ?? 암튼... 그 분화구 안에서...
성산일출봉 올라가다가 제주도 쪽 내려다 보면 풍력 발전기랑 초록 들판 오름들 맑은 바다가 어우러져서 그렇게 이쁨.
그런 다음 30분 간격으로 있는 우도행 배를 탔어 우도-성산항 시간은 10~15분 정도이고 여름에는 마지막 배가 6시 경인 거
같구 겨울에는 그보다 더 일찍 마감..(정확한 건 기억이..). 아 첫 배 시각은 생각보다 일렀어 7시? 이것도 기억이..참고해 ㅋㅋ
여긴 검멀레 해변 !
저기 주황색 지붕 보이고 옆에 건물 있고 그 곳이 우도하면 땅콩 ! 땅콩 아이스크림 팔구 하는 곳임 ~
우도 왕자 , 지미스 등등이 있구 .. 난 저기 주황 지붕 옆에 까페에서 2층에 올라가서 창 밖을 보며 먹었는데..
우도 땅콩 아이스크림이 4000원이얌 비싸지만 ... 우도 땅콩과 아이스크림의 조합을 느껴보고 싶다면 ㅊㅊ !!
우도 땅콩은 껍찔째 먹구 잘잘해 킬킬 ㅋㅋ
아 다시 본문으로 돌아와서 저기 건물들에서 내려오면 검은 모래로 된 해변이 있구 그 해변가에 작은 굴이 여러 개 이어져서
그 굴들을 지나와서 굴 밖으로 나와서 보이는 곳을 찍은 거구 ~ 여기 굴 들어가려면 일단 신발 절대!! 안 미끄러지는 거 신고 가는 거 강추 ! 여기가 바닷물이 밀물썰물로 들어갔다 나갔다 해서 돌들 밟고 가야 하는데 진짜 개 미끄러운 데가 여러 곳 있거든
막 샌달 신고 간 남자 미끄러지는 데 만나서 조심조심하느라 긴장 탐..땀.........;;; 난 그냥 운동화 신었는데도 정말 미끄러운 데 있어서 긴장했써..... 쨌든 검멀레 해변은 딱 저기 보이는 저편에서 보는 그 깎아지르는 절벽이 예술이니까 우도를 간다면 여기 가봐
내가 사진으로 다 스포하지 않았으니 꼭 가서 인생샷도 마니 찍을 수 있을 걸로 사료됨.ㅋㅋㅋ
우도 검멀레 사진 쪼꼼만 보여줄테니 나머진 가서 직접 봐봐
이건 사빈 백사 !!!! 홍조단괴 해변 !! 세계에서 3개 밖에 없는데 그 중 하나 ㅡ 동양에서 온니 원 ~~
나 해변 사진은 안 올린당 가서 보삼 ㅋㅋ 이 해변가에는 저런 자갈같은 자갈같지 않은 돌들이 있는데 이게 그 팝콘모양이라고 해서 밖에 갖고 나오면 아니된대 ㅋㅋ 진짜로 ㅋㅋ법에걸림 ㄷㄷ 그래서 사진만 찰칵 ! 저걸로 분필처럼 긁으면 묻어나와 해 봄.
이게 살아있는 산호라나.. 물 속에 있음 자랄 거래 이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이 세계적으로도 조성되어 있는 곳이 드문데 제주에서만 볼 수 있는 진풍경. 여기 물색도 짱예뿜..
우도에서는 이렇게 두 군데 갔구 . 위쪽에 하수고동인가 거기 진짜 예뿌더라 지나가면서 봤는데 ..
우도는 버스를 타는 게 일단 여러가지 버스 기사님이 설명해주셔서 좋고, 스쿠터나 삼륜차 전기자전거 등등 다 좋은 거 같아서
(여기서 빌려서 타고다니는 게 개꿀잼이라는 여시 글들 봄.ㅋㅋ) 편할 대로 선택하구. 아차차 ! 우도에 렌트카 끌고 들어가면 혹시나 만일에 사고 나도 보험처리 안된대 여시들아
2. 남쪽 + 한라산 : 1일 하고 좀 더 잡음.
둘째날 ( 쇠소깍, 정방폭포 , 대포 주상절리 )
셋째날 ( 한.라.산 ㅋㅋ >밤에 야경이 멋지다 해서 천제연 폭포 서귀포에 있는 거 )
정방폭포.
햇빛과 폭포의 콜라보레이션이란... 죽인다...ㅋㅋ
바다로 직접 떨어지는 폭포구 동양 유일하다고 들었음 ..
정방폭포가 쇠소깍이랑 가까워 차로 5분 거리? 쇠소깍은 작년 이맘때까지만 해도 투명카약이나 테우 ? 머 이런 걸 했다던데
무슨 이유인지 그 이후론 안 한대. 쇠소깍에서 먹은 천혜향 주스 개 존맛이니까 꼭 먹어 두번 먹어. 나 두번 먹었다 ㅋㅋ
꼭 쇠소깍에서 먹으란 뜻이 아니고 천혜향 주스는 어디서든 파니까 꼭 먹어 헷
여기는 대망의 한라산이다~ ㅋㅋ 한라산을 갈 생각 1도 없었는데 가족여행이라 아빠가 말해서 오 ~ 그럼 가는 김에 걍 정상까지 찍자 이 생각에 첨부터 올라갈 때 백록담을 보자 이 생각을 딱 하고 오르기 시작.
지금 윗 사진에 이 정도는 한 30분? 정도 더 올라가면 정상 백록담이 보이는 지점 정도. 이렇게 주변에 더이상 내 정상이 보이는 시야를 가리는 게 없고 나무계단이 계속 펼쳐져 있는 곳이 나오면 아래로 전망이 탁 보이고 '아.. 내가 이거 보려고 올라왔구나..흑..힘내서 정상까지!.'ㅋㅋ 이런생각이 들면서 아름다운 조망권ㅋㅋ을 누릴 수 있어.
저어기 보이는 게 바다. 안쪽이 제주도. ... 대략 이 정도 되면 흠.. 좀만 더 힘ㄴ내ㅐ서 윽... ㅋㅋㅋ
아마 이게 정상에서 내려다 본 경치일꺼야... 저기 오른쪽 편으로 아마 범섬인지 문섬인지 새섬인지.... 서귀포 항 쪽에 있는 이쁜 섬일거구. 진짜 다 보임.. 날씨 좋으면 더 굿일거야. 아 나도 날씨 좋을 때 갔어 ㅋㅋ
백록담은 어디??? 음?? 가뭄이 점점 극심해져 가고 있었을 때 갔던 지라.. 저렇게 땅이 황토빛으로 드러난 거.
난 백록담 바닥을 봤어 !! 이러면서 뿌듯하기도 하더라.
내려가면서 찍은 거. 오름들 진짜 많아. 여시들아 오름이 분화구가 있는 거래. 그래서 다 보면 움푹 패여있대
이번에 알게 된 사실. ! 킬킬
아 글구 올라가면 땀난 거 다 식고 바람 개 마니 부니까 긴 바람막이 같은 거 꼭 챙겨가 ! 진짜 개필수다 개필수
춥대서 빨리 내려가시는 분도 봤음.
한라산 등반하려는 여시들에게 !
처음에 속밭대피손가 거기까지 4km?5km?정도로 내가 올라간 성판악 코스의 절반 좀 안 되는 거리를 가는데 이 부분은 나 되게 쉽게 감. 평소 운동 안 하고 집에 틀어박혀 있는 내가 오오 날아갈 거 같애 이런 말이 나올 정도면 알겠지? 여시들? 그.러.나. 속밭 대피소 이후 샘터 부근부터 와우... 10분에 한 번씩 쉬어서 진달래 대피소까지 50분 걸렸는데 5번 쉼. ㅋㅋ 진달래 대피소는 등산할 때 먹으면 존맛탱이라는 컵라면이나 물 등등을 팔면서 마니들 쉬어가는 곳으로, 여기까지 1시? 까지 도착해야 정상에 올라갈 수 있대서 혹시 등반하려는 여시들 이거 알아두면 좋겠어용
진달래 대피소는 성판악 전체 코스 9.6km의 7.5km 정도 해당하는 지점에 있는데 나 여기까지 올라가는 데 3시간 정도 걸린 거 같어.
오전 9시에 출발해서 여기서 점심 먹고 12시 40분 경에 다시 일어나서 2시에 정상 도착했던 거 같아.
그냥 하루 다 잡아야 되고 시간은 사람마다 달라서 늦게 올라가고 중간중간 좀 쉬어야 하는 사람이면 넉넉잡고 12시간까지 (최대..) 이렇게 잡으면 될 거같아. 보통 9~10시간 걸리고 난 빨리 올라가고 중간에 진달래 대피소에서 점심을 40분 정도 먹고 나름 정 힘들면 그때그때 쉬고 그랬는데 9시간 걸렸어.
글구 난 시기가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성판악 코스랑 관음사?코스 두 개 코스만 열려 있대서 성판악으로 올라가서 성판악으로 내려왔는데 성판악이 시간은 쪼매 더 걸리지만 더 쉽대.
성판악 코스가 9.6km라서 왕복 19km 정도 걸어서 평소에 운동 안 하고 살던 난 이날 내려갈 때 속밭?대피소부턴 아 정말 힘들었어
물론 그 전에 진달래대피소 오르기 전부터 계속 힘들었구 특히 정상에 도착해서는 힘이 풀려서 그랬는지 뭔지는 몰라도 머리가 막 어지럽고 다리가 떨리구 속이 안 좋고.. 게다가 내가 폐활량이 좋지 않은 사람이라 올라가면서 힘든데 헉헉거리면서 입으로 숨쉬고 별로 마니 쉬지도 않구 그래서였는지 가슴이 아팠어....ㅠㅠ
허벅지는 ㄱㅊ았는데 종아리랑 발이 특히 발.. ㅋㅋㅋㅋ 옆에 내려가던 사람은 여기서 멈추면 못갈거같다 이런 말도 하더라구.
근데 나 운동 진짜 안 하고 살고 별로 평소 걷지도 않았지만 정말 힘들었어도 맘 먹고 그냥 하염없이 걷다보니 출발지점에 도착해지더라 ㅋㅋㅋ
혼자 올라가는 여자 분들 종종 봤는데 와우 멋져 ~ 대단 대단 ~ 음악 들으면서? 잘도 가더라 박수~
글구 다 현무암이고 특히 정상에서부터 샘터 부근까지 길이 현무암이 막 나 있고 경사가 있어서 올라갈 때도 정말 힘들지만 내려올 때 긴장줄 놓지 말구 !
아 물은 성판악 출발지점에서 꼭 한 개는 무조건 사 들고 가고 컵라면 물 등등 이런 건 정상까지 진달래 대피소에서밖에 안 팔아
진달래 대피소는 정상에서 2km 정도 떨어진 지점인데 여기까지 갈려면 500ml 물은 반드시 챙겨가는 거 잊지 말구
가방은 최대한 가볍게 ! 귤 좋더라 귤이 수분감도 충족시켜주고 달달하고 귤 강추. 제주도 귤 유명하자나여.ㅋㅋ
암튼 과일이나 오이. 좋고 ~ 글구 다 숲 속을 걷다 보니까 햇빛을 막아줘서 그게 장점이었어 선글라스도 안 쓰고 막 다녔구옄ㅋ
계속 숲길이라서 햇빛 걱정 안 해도 됨 . 물론 계절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잘 고려해
음.. 또 생각이 안 난다. 관음사 코스는 구름다리 지나서가 헬이라던데.. 정확히 이전인지 이후인지 모르겠는데 참고해서 잘 다녀와
대신 길이나 시간이 살짝 더 적게 걸리긴 해
궁금한 거 있음 댓글로 달아주면 되겠써 껄껄
3. 맛있었던 집 !
사람마다 입맛도 다르고 나도 혀가 짧은 편이 아니라는 점(아무거나 웬만하면 잘먹어 ㅋㅋ)을 알아두고 ㄱㄱㄱ
방글방글. 여기 가격대가 9천원~만5천원 정도로 특히 해물라면 사진보다 더 좋음. 게도 들어가고 이것저것 알차게 들어감.
성게칼국수 빼고 다 먹었는데 다 맛있었고 특히 성게미역국인가? 고거 개맛. 개맛있어. 와우와우와우......
섭지코지 근처구 이 주변에 유명한 맛집들 몇 군데 있는 거같애. 망고레인가 거기도 이 근처에 있구 섭지코지에서 나와서 얼마 안 가면 이곳이 있음. 나도 여시에서 맛집 다 알아봐서 갔거든. 여기는 여시내에서 막 엄청 유명하진 않은 거 같더라 그래서 더욱 ㅊㅊ
여긴 서귀포에 기억나는 집. 가게 이름이 기억나는 집이야. ㅋㅋ
한라산 갔다와서 다리도 아프고 내가 원래 멀미를 잘해서 숙소까지 오는데 또 멀미도 하고 정신적으로 뭔가 머릿속이 복잡하길래 존나 힘들어서 저녁을 어떻게 할까 하다가 가까운데 여기로 감. 사진에 보이는 건 대자야 대자. 소나 중으로 시키면 여기서 줄어들겠지
글구 사진은 없지만, 서귀포에 쏠피쉬? 거기 고등어샌드위치 파는 곳 ! 거기도 맛있었는데 막 존맛 이 정돈 아니었어 개인적으론.
근데 거기 존맛이라는 여시들 있더라.
또 우도에 한라산 볶음밥에 한치랑돼지 주물럭 하는 곳. 이름이..... 로뎀가든 이었던 걸로.
서빈백사 바로 옆에 있구 한라산 볶음밥 만들어주실 때 제주도 간단히 설명해주시고 제주도가 어떻게 생겨났으며 인구는 어떻게 되며... 뭐 이런 거 재밌구 되게 ~ 암튼 여기두 맛있어
중문에 덤장이라는 곳이 있는데 바로 중문 관광단지에서 나오면 얼마 안가서 있음. 여기는 건물이 되게 크고 식당 자체가 되게 커. 막 몇층으로 되어 있는 거 같더라
여기서 갈치조림 먹었는데 미역국도 시원하구 전체적으로 반찬도 되게 좋구 메인요리인 갈치조림도 맛있어 !
난 엄빠랑 같이 갔기 땜에 엄빠랑 가도 만족도가 좋으실 거야 ㅊㅊ한당
3. 숙박
동북쪽인 김녕항 쪽에 예그리나 리조트.
여기가 14년도엔가 무슨 건축대상 받았던 곳이래. 요즘 여기저기 예쁜 숙소들 진짜 많지만 여기도 건물디자인 예쁘구 여름엔 앞에 풀장도 나름 있구.. 애기들용이지만 ㅋㅋ 무엇보다 바다가 바로 앞에 쫙 펼쳐져 보인다는 사실. 난 여기서 개 큰 해가 뜨는 걸 보고 존나 멋지다고 생각했지. 일출을 본 적도 별로 없지만 해가 그렇게 크게 떠서 오르는 건 더더욱 본 적 없어서 감명깊었어.
복층도 있구 여기가 함덕이나 월정리 세화 등등 완전 가깝구 하니까 좋더라
동쪽에선 아름다운 리조트.
여기 개 짱. ㅊㅊ함. 막 내부가 잘 되어있고 엄청 좋고 그런 건 아니지만 나름 깔끔하고 무엇보다 뷰 !!! 뷰가 아주 오진다 와.........진짜 뷰로 모든 걸 설명할 수 있어.
우도가 바로 정면으로 보이고 조금 베란다로 나와서 옆으로 보면, (객실마다 우도는 무조건 바로 정면이고 어떤 객실은 성산일출봉도 되게 잘 보일 듯) 성산일출봉도 딱 보이고 좋거든. 근데 최고 포인트는 뭐냐면. 우도의 일출. 개짱이다 핵짱이다.
남쪽 서귀포에선 오션팰리스 호텔.
여기는 특급 호텔이라 규모도 나름대로 되게 크고 무엇보다 주변에 천제연 폭포나 올레시장 세연교 등등 이런 데 접근성이 좋아서 좋아. 글구 가격 대비 객실이 넓어. 가성비가 되게 ㄱㅊ은 듯. 근데 살짝 청소가 잘 안 되나.. 싶더라 나도 그렇고 후기도 보면 그런 글들이 보여..
4. 기타
이건 위에서 못 적은 거 ㄱㅊ았던 거 적는 고 ㅋㅋ
오메기떡이다 !
ㅋㅋ 오메기떡 좋아할 여시들 많을 거라고 생각해. 제라헌 오메기떡이라고 서귀포 올레시장에 있는데
저렇게 녹차 오메기떡도 있고 바나나떡도 있고.. 다른 일반적인 곳보단 종류가 조금 더 다양하다는 점에서 ㅊㅊ
마찬가지로 올레시장안에 있어. 여기가 직접 막 해 놓은 떡인데 개 쌈. 다른데가 10개에 마넌이다. 하면 여기는 15개에 마넌이 안 되는?? 자세히 기억이 안나..ㅠ (ㅋㅋ) 근데 싸고 맛있고 좋아 ~ 울 엄빠 여기서 마니 샀음. ㅋㅋ
아래 사진은 연속으로 같은 곳. 천제연 폭포임 두 번 갔어 야경도 보고 아쉬워서 그 담 날 또 보고 둘 다 좋음.
폭포 사진은 안 찍었으니까 맘 놓고 보세연 ~
가는 길목도 이뿌다ㅠ
천제연 폭포도 이쁘지만 옆으로 보이는 곳 진짜 이뿜. 제주도 갈 여시들 꼭 가 ~
마지막 사진 하나 투척하고 종종걸음으로 마무리하겠어 궁금한 거나 물어볼 거 있음 댓글 남겨줭 헷
제주도를 떠나는 비행기에서 제주도를 내려다보며. 하늘위에서 내려다보는 제주도 넘나 아름답더라. 가슴이 뭉클하기도 하고.
다들 제주도 잼께 놀러가고 계획도 재밌게 짜구
제주도 가는데 일정 참고할게!!
제즈도!고마워!일정고민하고있었거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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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여시 제주 가는구나 재밌게 잘다녀와ㅠㅠ 레일바이크는 다랑쉬오름인가 그 근처의 푸른 들판을 레일을 타고 천천히 한 바퀴 도는거야 ㅋㅋ 난 평화롭고 바람과 들판 오름의 모습이 힐링되서 조았어. 레일바이크 나도 얘기 듣고 갔었는데 난 조았어. 한 25분?정도 탔던 거 같애. 오메기 떡은 숙소 냉장고에 보관해가며 먹어야 하는데 본문에 나온 곳 사진처럼 스티로폼 박스에 포장해주시면 하루 정돈 괜찮을거야. 그래도 원래 오메기떡은 냉장보관하면서 먹는 게 맞아서 숙소 냉장보관하거나,냉동팩 있냐고 여쭤봐봐^^
ㅋㅋ 엄마가 조아하시는구나ㅜㅜ 마자 나도 그런 거 진짜 조아해 ! 어른들 10분 모시고 간다니 대형이동이다 다들 만족스러운 여행 되시길! 여시도 굿밤해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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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조았어. 그렇게 막 덥지도 않고.. 햇빛이 강해서 선크림 꼭 꼭 챙겨바르고 챙넓은 모자 쓰는 거 말곤. 비 한 방울도 안 옴.. 아 근데 내가 갔을 땐 가뭄이 심했던 때다.. 그래도 담주정도까진 비걱정은 그닥 안 해도 될 거 같애.!!즐겁게 잘 갔다와~~
정방폭포에서 5분거리?정도에 쇠소깍 있어. 쇠소깍도 조았었어. 내가 갔을 땐 투명보트랄지 다 중단되었는데 지금은 모르겠당 ㅎㅎ 성산에 언제쯤 도착할건데??성산 근처 섭지코지 가봤어?? 거기 울엄빠 조아하셨어.
@언제까지이렇게살텐가 웅웅나도안그래도 쇠소깍투명카약 생각하는데안한대ㅜ가을에다시 한다네? 성산에서 일출봉이랑 섭지코지 다가봐서 거기서는잠만자고 그다음날 그근방 광치기해변이랑 유채꽃재배단지보구 바로공항가야돼ㅜ 코스에따라서 저녁을서귀포에서 먹구성산에서 잘지 아니면 정방폭포에서 바로성산으로가서 밥먹을지고민이야
정방폭포에서 성산 가는 길에 서연의 집 있긴 한데. 난 안 가봤거든. 거기 건축학개론 나온데 ㅋㅋ 아니면 성산 근처에 말타기 체험 있거든? 그런 거 조아하시면 같이 ㄱㄱ? 이것도 내가 안 해본 거긴 한데..
@언제까지이렇게살텐가 웅웅말타기를 한번봐야겟어! 한라산은어땟어? 정상등반은 힘들거같은데 그주변가도 근방에서좀 봐도볼거 모잇을까
아니면 서귀포 천제연?천지연?폭포 봐도 되구. 올레시장에서 되게 가까워!! 말타기는 섭지코지 근방이던가? 암튼 그 근방이었던걸로 기억해. 한라산은 정상등반 안 할거면 그닥 비추? 난 성판악 코스만 가서 성판악으로 가려면 딱히 볼 건 없어. 다른 계절이면 모르겠지만..
한라산 주변에 그...제주절물휴양림 어떨까.. 이거 그때 찾아보면서 와 좋다 생각했던 건데
@언제까지이렇게살텐가 오 한라산그럼 빼야겟다 정상은힘드니 중간도어중간하구ㅜㅜ여시추천해준 제주절물휴양림 봣는데 대박이네! 여기가야겟오.. 고마오여시야 딱이야딱♡
ㅋㅋㅋㅋㅋㅋㅋ잘 다녀와^^!! 거기가 와..좋다 했던 기억이 나서 혹시 몰라서 말했는데 맘에 들었다니 다행이다!!!
@언제까지이렇게살텐가 웅웅 다식물원 구경 뭐자연.. 삼박사일이 좀그런데 체험하거나 뭐하는게특별히 없는데 많이겹칠까봐 좀지루할까봐 걱정인데 느낌이다르니까 괜찮겟지?
ㅇㅇ 휴양림도 있고 폭포도 보고 . 말타기는 안하려구?? 나도 4일이었는데 바다도 보고 레일바이크도 타고 폭포도 보고 이러니까 다 좋더라..! 다 비슷하면 지루할수도 있을텐데 안 그러니까..
@언제까지이렇게살텐가 그치?그게좀걸려서 엄마랑둘이가는데 성산에서는 거진밥만먹고 다음날에는 점심먹고 바로공항 가야해서ㅜ혹시레일바이크는 어땟어?
레일바이크 조았어 !!!! 다랑쉬오름? 그 쪽에 있는데 큰 오름들 주변의 푸른 들판을 전자바이크 타고 가는거. 발 안 굴려도 알아서 가는데 막 한가로이 풀 뜯는 동물들도 보이고. 푸른 들판을 그냥 천천히 타고 돈다고 생각하면 돼. 한 20분??정도야. 말타기도 이것도 둘 다 가격 보고 한번 생각해봥!!
다랑쉬오름이랑 성산이랑 차로 30분 정도 거리긴 한데. 내가 봤을 땐 걍 성산숙소에서 잔 다음 날엔 광치기 해변이 더 나을거 같긴 해!!
@언제까지이렇게살텐가 한시간이네 지금보니.. 폭포는정방으로 갈거라 천제연은가봣거든ㅜ그래서조금 다른거찾는중인데 힝 좋은정보 다시한번고마워 여시야
@언제까지이렇게살텐가 다음날 성산에서 광치기 유채꽃 점심이렇게거든.. 그리고공항으로ㅜㅜ 우도섭지코지성산일출봉이 가장 성산에서할게 많지? 서귀포쪽에서 좀더찾아봐야겟다 웅웅!
@퐁당퐁당 돌을던지자 아니면 중문관광단지 안에 박물관이 살아있단가? 그런 건 어때?ㅋㅋ 암튼 잘 찾아봐 ~~ㅋㅋ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8.06.12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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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8.06.12 16:09
우옹 고마옹
연어하다 왔어 참고할게! 글써줘서 고마워 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