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쪽에 토루인이나 서쪽에 그 벨기에, 프랑스땅 뺐은 거나. 그게 da에서 원래 2제국의 영토를 구련하기 힘들어서 그렇게 만든 거 같은데 dhr은 원래 2제국의 영토를 만들 수 있잖아요. 근데 왜 da를 따라한 건가요? 그래서 좀 영토의 모양이 이상한 거 같아요.
첫댓글 가상역사모드에 그런걸 따지는건좀 걍 모드제작자마음대로지요
구현 문제보다는 1차대전 끝나고 합병한 걸로 생각하면 될 거...그리고 그 판도도 정들면 은근히 괜찮아요. 특히 서부국경은 ㅋㅋㅋ
합병한 거라고 보기 전에 da에선 프로이센을 카라에서도 나오는 그 모습으로 표현했던 걸로 아는데요, da 1대전모드 말고요. 그래서 데챨에서 굳이 그걸 따라할 필요가 있었나 생각이 들어서요. 그리고 많이 보면 정드는 거면 상관 없겠네요ㅋㅋ
설정상 둘다 병합한거로 알고있어요. 토룬은 원래 탐내기도 했구요
아, 그런가요?
1차 세계대전 후반에 구 러시아령 폴란드 왕국의 영토 3만평방킬로미터를 독일로 합병하고 해당지역의 폴란드인들은 새로 수립되는 독일치하의 폴란드 왕국으로 쫓아보낼 계획을 하고있었는데 그 계획에 따라 토룬과같은 구 독일-폴란드의 경계지역의 폴란드령 영토는 몽땅 독일제국령으로 편입되게 되었죠
그러면 데챨도 프로빈스가 커서 토루인으로만 구현을 한 거죠?
첫댓글 가상역사모드에 그런걸 따지는건좀 걍 모드제작자마음대로지요
구현 문제보다는 1차대전 끝나고 합병한 걸로 생각하면 될 거...
그리고 그 판도도 정들면 은근히 괜찮아요. 특히 서부국경은 ㅋㅋㅋ
합병한 거라고 보기 전에 da에선 프로이센을 카라에서도 나오는 그 모습으로 표현했던 걸로 아는데요, da 1대전모드 말고요. 그래서 데챨에서 굳이 그걸 따라할 필요가 있었나 생각이 들어서요.
그리고 많이 보면 정드는 거면 상관 없겠네요ㅋㅋ
설정상 둘다 병합한거로 알고있어요. 토룬은 원래 탐내기도 했구요
아, 그런가요?
1차 세계대전 후반에 구 러시아령 폴란드 왕국의 영토 3만평방킬로미터를 독일로 합병하고 해당지역의 폴란드인들은 새로 수립되는 독일치하의 폴란드 왕국으로 쫓아보낼 계획을 하고있었는데 그 계획에 따라 토룬과같은 구 독일-폴란드의 경계지역의 폴란드령 영토는 몽땅 독일제국령으로 편입되게 되었죠
그러면 데챨도 프로빈스가 커서 토루인으로만 구현을 한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