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명 선생 평전≫ 1권 - 천명의 삶과 인류 구원의 꿈 / 2권 - 세계평화와 하나님 해방의 길
https://youtu.be/DdxA3cvsl9s?si=uCBD_H7C-rKLjCx6
≪문선명 선생 평전≫ 출간! - 1, 2권 각 800쪽의 대작
문선명 선생은 나에게 누구인가? 나는 과연 선생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선생의 지상 생애를 총정리한 ≪문선명 선생 평전≫이 성화 14년 만에 처음으로 출간됐습니다.
한평생 메시아·참부모·성자의 길을 걸어온 선생의 피·땀·눈물의 천로역정을 담은 이 책은 통일가는 물론, 온 인류가 읽어야 할 필독서입니다.
선생은 16세에 깊은 산중에서 기도하던 중에 만난 예수 그리스도는 인간의 타락으로 슬픔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사정을 강조하면서 그 한을 해원해 달라는 당부를 듣게 됩니다. 선생은 그 후 처절한 기도 생활을 통해 영적으로 하나님과 성현들과 대화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펼쳐나갈 절대 진리를 탐구하게 되고, 끝내 ‘통일원리’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선포하게 됩니다.
선생은 하나님의 인간 구원 섭리를 떠맡은 이후 서울과 일본에서 학창 시절을 보내면서 내적 준비를 갖추고, 1945년 광복과 함께 공적 노정을 출발하게 되지만 2천 년 동안 하나님이 준비해 온 기독교 지도자들이 받아들이지 않음으로써 27세에 공산 치하의 북한으로 들어가 재출발 노정을 걷게 됩니다. 그러나 공산정권과 야합한 기독교 지도자들에 의해 대동보안서와 흥남 감옥에서 3년여에 걸쳐 모진 수난을 당합니다.
이렇듯 선생은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 기득권 세력의 모진 박해에도 지치지 않고 인류역사상 그 누구도 뒤따를 수 없는 업적을 쌓았고, 끝내 성자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이 평전은 세계평화와 인류 구원을 위해 한평생 헌신한 선생에 대해 객관적 시각에서 살펴본 책자입니다. 그리고 이 책은 인류가 걸어야 할 전형 노정을 먼저 걸으면서 온 인류가 차별 없이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길을 제시한 가르침을 총정리, 집대성했습니다.
20여 년에 걸친 각종 자료 수집과 집필 끝에 처음 공개되는 이 책은 1, 2권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800쪽 분량의 대작으로서 우리가 지나치기 쉬운 선생의 모든 활동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천명의 삶과 인류 구원의 꿈’이란 부제가 붙은 1권은 선생의 탄생이 주는 의미와 천명을 받은 이후 하나님 대신자로서의 준비 과정, 그리고 공식 노정을 출발한 이후 통일원리를 찾고 교단을 창립하며, 하나님이 태초에 잃어버린 참가정을 복귀하는 과정과 세계적인 축복결혼 운동, 세계 선교 과정 등에 대해 집중 조명하고 있습니다.
‘세계평화와 하나님 해방의 길’이란 부제의 2권은 인류 구원과 세계평화 운동에 대해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특히 이러한 과정에서 기득권 세력으로부터 ‘이단자’로 낙인찍혀 여섯 차례 수감생활을 이겨내는 모습, 그리고 ‘무엇이 세상을 움직였나’라는 주제 아래 선생의 생활철학과 리더십, 세계인들을 감동시킨 역사적 장면을 설명하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 즉 천일국에 대한 비전과 세계적인 석학·측근들의 증언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결국 선생은 하나님 해방을 위해 한평생 살아왔고, 하나님이 선생을 통해 인간 구원 섭리의 매듭을 풀면서 드디어 한을 풀게 된 것으로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 저자/권오문-20여 년 동안 세계일보에서 근무하는 등 평생 언론인으로 외길을 걸어왔으며, 그동안 ≪왜 종교에 목매는가?≫ ≪행복한 인간백서≫ ≪영계론, 사후세계를 말한다≫ 등 29권의 저서를 발간했으며, 이 책은 저자의 30번째 역저입니다.
⁕ 주문 방법-1, 2권 모두 9만 원을 송금하면 우송해 드립니다.
⁕ 주문처 - 울림과세움(omk2000@gmail.com, 010-3937-3285, 010-6213-5875)
첫댓글 《문선명 선생 평전》 출간에 부쳐 저자 권오문 선생님께 드리는 감사의 글
존경하는 권오문 선생님께.
먼저 《문선명 선생 평전》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저는 생전 12년 동안 문선명 총재님을 가까이에서 모셨고, 총재님께서 성화하신 이후에도 14년 동안 묘소를 지키며 그리움과 그 뜻을 되새기는 시간을 보내왔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평전의 출간은 저 개인에게도 남다른 의미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문선명 총재님께서는 한 인간의 생애로는 도저히 감당하기 어려운 길을 걸어오셨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절절한 효정과 인류를 향한 사랑으로 평생을 바치셨고, 수많은 오해와 핍박, 감옥과 고난 속에서도 오직 하늘의 뜻을 위해 전진하셨습니다.
그러나 총재님을 가까이에서 모셨던 사람들조차 그분의 삶 전체를 온전히 이해하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더욱이 후대의 자녀들과 축복가정, 그리고 세상 사람들에게는 그 위대한 생애와 심정, 그리고 섭리의 발자취를 종합적으로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선생님께서 20여 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자료를 수집하고 연구하며, 방대한 분량의 평전을 집필해 주신 것은 단순한 저술 활동을 넘어 역사
앞에 남겨진 귀중한 기록이며 후대를 위한 큰 선물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이 책이 단순히 업적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하나님을 향한 총재님의 효심과 인류를 향한 사랑, 그리고 세계평화를 향한 비전을 담아내기 위해 노력하신 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역사는 기록하는 사람이 있을 때 비로소 후대에 전해집니다. 만약 누군가 기록하지 않는다면, 아무리 위대한 삶도 세월 속에 왜곡되거나 잊혀질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평전은 문선명 총재님의 생애를 기억하고 연구하며 계승하려는 모든 이들에게 소중한 등불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저는 묘소를 지키며 수없이 다짐했습니다.
아버님을 잊지 않겠습니다.
아버님의 뜻을 후대에 전하겠습니다.
아버님의 심정을 증거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그런 저에게 이번 평전은 한 사람의 저자가 쓴 책이 아니라, 총재님의 생애를 후세에 증언하기 위한 정성과 눈물의 결정체로 느껴집니다.
권오문 선생님의 노고와 헌신에 깊이 경의를 표하며, 이 책이 수많은 사람들에게 문선명 총재님의 삶과 사랑, 그리고 하나님을 향한 심정을 새롭게 만나는 귀한 계기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진심 어린 감사와 존경을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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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명 총재님을 가까이 모셨던 제자의 마음으로~
스승은 떠나셨지만 스승의 뜻은 남아 있습니다.
그 뜻을 기록한 사람은 역사를 섬긴 사람이며,
그 뜻을 실천하는 사람은 미래를 여는 사람입니다.
권오문 선생님의 귀한 수고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늘의 축복과 은혜가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