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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9. 지난 일주간 문정권 망국정책 자료 모음
태극기집회 문재인 퇴출위한 이계성 강의 요약서
강의 요약서
2018.12.29. 강연자료
♣ 붕괴된 경제 - 명동상인 30명 중 29명 “8350원 감당 못합니다” - 최저임금 '더블 쇼크' 현실화… 평균 연봉 6000만원 대기업도 불법 - 수정한 척 밀어붙인 '유급휴일도 최저임금(주휴수당)' 포함 경제부총리 -“주휴수당으로 기업 부담 안 는다” - 죽어가는 소상공인들 앞에서 - 실효성 없는 일자리안정자금 확대… 밑빠진 독 세금 쏟아붓기 54조 쓰고 고용참사 - 한수원 6개발전소 적자 눈덩이 사장은 '언론 탓' - 문재안 3대 거짓말 "최저임금 인상은 긍정적 효과가 90%." "자동차, 조선 산업이 좋아지고 있다. 물 들어올 때 노 저어야 한다." - 최저임금 시행령案, ‘속도조절’한다더니 가속페달 밟 - 유급휴일 포함땐 최저임금 33~55% 올라 대기업도 버거워-자영업자 100만명 폐업…최저임금 악몽 - "베네수엘라 여성들, '머리카락-모유-몸' 다 팔아" 차베스 국가부도 - 대졸자는 취업 寒波, 경비원은 해고 칼바람
♣ 부도덕 국민신뢰 잃으면 정권붕괴 - 문대통령-"최저임금 인상은 긍정적 효과가 90%." "자동차, 조선 산업이 좋아지고 있다. 물 들어올 때 노 저어야 한다." - 문정권 4비리 = "민간인 사찰, 공무원 사찰, 코드 비리고 덮기, 블랙리스트 작성 - 특감팀 민간인사찰 코드비리 덮으려 김태우 희생양 우윤근러시아대사 비리 이강래 도로공사사장 비리 최규성 전 한국농어촌공사사장 비리 김형근 가스안전공사 사장 비리 김상균 철도공단 이사장 비위 덮으려 특감반 김태우해임 - 김태우- 간는길 험해도 사실은 안 변해, 정의가 짓밟혔지만 진실은 가릴 수 없어 - 드루킹 김동원최후진술 김경수 문재인에 배신당해 문재인 대통령 만든 것 후회 검찰-청와대 압수수색-임종석 조국 빼고 특검반 자료제출박아 - 정경두국방장관 9.19 군사합의가 군사주군 포기라는 것은 가자뉴스 현혹말라 - 홍남기 경제부총리 - “주휴수당으로 기업 부담 안 는다” 8350+10.6%+주휴수당 -1만30원 - 조명래 환경부장관-간부 21명 불랙리스트 만들어 매일 임종석 보고 "사표 잘 받고 있습니다"-약점잡아 사퇴 압박 - 교통위소속 민주당 김정호 의원은 갑질 공항서 신부증요구 거절 국회의원 - 남북철도연결 이벤트-타당성조사 - 유엔 승인 없이 연결불가능 - 민간사찰 불랙리스트 덭으려 - 김태우 330개 公기관 임원 100여명 '블랙리스트'' - 靑 '발설자 색출' 공무원 10명 휴대폰 압수, '민주' 운운 말길 - 20개부처 적폐청산위원회 불랙리스트 작성 위위원회 - 文대통령 부정평가, 과반 넘었다 부정51.6 : 긍정 43.8 - 김경수 경남지사 드루킹 관련 5년구형 - 몰상식한 언행을 보여주는 이해찬 대표 , 장애인 앞에서 장애인 비하 발언
언론보도 자료 제목
♣ 문정권이 망친 경제 - 야당, '유급휴가 포함된 최저임금' 반대 - [황승연 칼럼] 상속세의 저주 3 - "베네수엘라 여성들, '머리카락-모유-몸' 다 팔아" 차베스 국가부도 - [단독]유급휴일 포함땐 최저임금 33~55% 오른다 - [사설]시행령으로 쥐락펴락하는 최저임금, 대기업도 버겁다 - [사설] 자영업자 100만명 폐업…최저임금 악몽 끝내야 - [사설]최저임금 시행령案, ‘속도조절’한다더니 가속페달 밟았다 - [김진국 칼럼] 반복하는 정권, 전진하는 역사 - [사설] 원전도, 태양광도, 풍력도 "이러다 국내 기업 다 잡는다" - [오피니언] 사설 최저임금 시행령 ‘유급휴일 폭탄’ 완전 폐기해야 한다 - [오피니언] 뉴스와 시각 극단적 우월 의식과 自淨 불능 - [오피니언] 사설 등록금 11년째 ‘강제 동결’ 大學 경쟁력은 안중에 없나 - [오피니언] 사설 공항 갑질에 덮어씌우기까지…親文 의원의 特權과 반칙 - [오피니언] 사설최저임금 시행령 ‘유급휴일 폭탄’ 완전 폐기해야 한다 - "자영업 감소의 45%는 최저임금 영향" - 月근로시간 기준 174→209시간으로… 최저임금 더 오르는 셈 - [사설]미래세대 부담 ‘연금보험료 폭탄’ 공개하라 - [사설]등록금 11년째 동결 압박, 우려되는 대학재정 악화 - [사설] 최저임금 부담은 그대로…이런 시행령 수정 왜 했나 - [사설]최저임금 시행령案, ‘속도조절’한다더니 가속페달 밟았다 - 민노총 개입에 꼬인 금융공공기관 정규직化 - [사설] 특허 출원도 '코리아 패싱'이라니…'지식강국' 헛구호였나 - [사설] 경제 어려울수록 대통령-기업인 더 자주 만나야 - [사설] 최저임금 시행령, 미봉으로 얼버무릴 일 아니다 - [김인영 칼럼] 선거제 개혁이 초래할 수 있는 국가적 위기 - "베네수엘라 망친 차베스의 길 따라가는 문재인" - 수정한 척 밀어붙인 '유급휴일도 최저임금' - 최저임금 '더블 쇼크' 현실화… 평균 연봉 6000만원 대기업도 불법 - [사설] 세계 증시 '블랙 크리스마스', 글로벌 호황마저 끝난다면 - [류근일 칼럼] '586 위선'에 대한 20대의 반란 - [시론] 文 정부의 내년 경제, 더 암울해질 세 가지 이유 - [사설]또 세금 땜질 자영업 대책, 좋은 일자리 못 만들면 ‘백약이 무효’ - [사설]닥쳐온 글로벌 경기 위축, ‘수출 경제’ 한국이 더 큰일이다 - [사설] 청구서 날아오기 시작한 선심 복지 - [사설] '취지 소멸' 65년 묵은 주휴수당, 유지해야 할 이유 없다 - [사설] 무리한 공기업 정규직화, 원점서 재검토하라 - [사설] "의료규제 혁파" 대통령 약속보다 이익집단이 더 중요한가 - [오피니언] 사설 철도 事故 업체 受注 급증과 與실세 연루설 진상 밝혀야 - [오피니언] 시론-박민 부국장 겸 정치부장 국익 위한 ‘이기적 대통령’ 되라 - 빨대집단 공무원, 연봉·정원 안줄이면 미래 암울 - [사설] 洪 부총리, 죽어나는 소상공인들 앞에서 그 말 한번 해보길(주휴시간 임금에합산이 추가부담 없다는 거짓말) - [사설] 국민 세금 몇 억, 몇 십억쯤은 우습게 보는 사람들 - [양상훈 칼럼] 文 대통령에게 부족한 것은 知 아닌 德, "최저임금 인상은 긍정적 효과가 90%." "자동차, 조선 산업이 좋아지고 있다. 물 들어올 때 노 저어야 한다." - [기자의 시각] 한수원 사장의 '언론 탓' - 실효성 없는 일자리안정자금 확대… 밑빠진 독 세금 쏟아붓기 - 최저임금 아우성인데… 13번째 땜질 대책 - [사설]“주휴수당으로 기업 부담 안 는다” 경제현실 외면한 洪 부총리 - [단독] 명동상인 30명 중 29명 “8350원 감당 못합니다” - [사설] 끝없는 주휴수당 혼선…경제 불확실성만 커진다 - [사설] “개구리가 화상 입었다”는 박용만 회장의 쓴소리, 서서히 뜨거워지는 냄비 속 개구리 같다 - [사설] '산업 안전' 본질 호도하는 '기업 억압법' 안 된다 - [시론] 투자하라 닦달 말고 투자환경 조성해야 - [오피니언] 사설 文대통령 ‘국정 잘못’ 51%…경제 기조 바꾸라는 民意다 - 공시價 1년새 5억→10억… 단독주택 '보유세 폭탄' - 소상공인 "주휴수당 뭔지도 몰랐는데… 이대로면 줄도산" - [동서남북] '親기업 레토릭' 믿고 어느 기업이 투자할까 - [사설]기업 부담 큰 통상임금 소급 지급, 불확실성 해소해야 - [사설] 청년 보기가 부끄러운 최악의 대졸 실업률 - [사설] 최저임금법 시행령 개정, 꼭 무리하게 강행해야 하나 - [사설] ‘환경부 사퇴 동향 문건’ 어물쩍 넘기려 해선 안 된다 - 정부 사실상 '脫원전 분식회계'…허술한 통계로 '전기료 폭등' 감춰 47%+ - [사설] '사업체 아닌 사회운동단체' 협동조합 방치해선 안 된다 - [사설] 정부·국회 '쌍끌이 규제'가 새해 경제 더 어렵게 만든다 - 사라지는 '좋은 일자리'… SKY 졸업생 취업률 60%대로 - [사설] 2018 증시 10년 만 최악 폐장, 최악·최저 지표들만 풍년 - [사설] 이래서 한국에서 사업하겠다는 사람 나오겠나, 입법·사법·행정부서 동시다발적으로 반기업 정책 - [횡설수설/주성원]연간 수출 6000억 달러 돌파 - [마켓인사이트] 국민연금 수익률 10년 만에 마이너스 - [사설] '탈원전 전기료 폭등' 엉터리 통계로 감춘 경위 밝혀야 47% 올려야할 전기료 통계조작 10.9%인상 - [사설] 자영업자·경비원·저신용자 벼랑 내모는 '약자 보호정책' ♣ 망국의 길로 가는 안보 붕괴 - 정의용 "文대통령, 대국민 약속 거의 다 이뤘다"사실상 대북제재 완화 촉구 - '한반도 비핵화=북한 비핵화' 아님 - 美상원, 北의 '한반도 비핵화 기만' 일축 - 대북 인내심 잃어가는 美… ‘비건 보따리’가 마지막 선물될 수도 - [사설]日, 레이더 논란 키우지 말고 외교적으로 풀어야 - [사설] 화마에 스러지는 사회적 약자들, 언제까지 방치할 건가 - [사설] 1년 만에 드러난 '한반도 비핵화' 동상이몽의 진실 - [사설] 최악 한·일 관계 보여주는 '레이더' 논란 - '北비핵화'가 사기이니 판문점 평양선언도 휴지가 되었다! - 문재인 "민간인 불법사찰은 탄핵" 주장했었다,"민간 사찰은 엄청난 범죄행위… 대통령 탄핵 가능한 사안" - '불법사찰 의혹' 文지지율 47.1%… 최저치 또 갱신, 리얼미터-YTN 조사 "文 잘한다" 47.1% vs "못한다" 46.1%… - 특감반 민간인첩보 수사 이첩까지 해놓고 "민간인 사찰은 아니다"라는 文정권 靑의 궤변 의회 "北, 중국식 개방 가능성 희박" - [김형석 칼럼]국민을 위한 정부인가 정치를 위한 국민인가 - [광화문에서/전성철]바닥 보인 ‘No 答’ 청와대… 이제라도 바꿔야 산다 - [사설] 군사문제로 번진 한·일 갈등, 외교적으로 풀어야 - [남정호의 시시각각] 한·미 동맹 우려 안긴 ‘매티스의 퇴장’ - 北·中무역, 2001년 수준으로 대폭 감소 - 외교관들이 운동권에 밀린 문재인 정권 - "세월호때 해경이 '가만있으라' 방송했다" 허위글에 면죄부 준 '인권법연구회' 출신 이성복 판사 - [사설] 트럼프發 '방위비 협상 태풍' 한·미 동맹 균열은 안 돼 - [사설] 청와대 포렌식 장비, 영장 없는 '수사' 아직도 하고 있다니 - ‘북한군은 적’ 표현, 국방백서에서 뺀다 - 결국…국방백서에서 “북한군은 적” 삭제 - 한국당 "남북철도 착공식, 대통령 지지율 방어용" - 북한 경제, ‘제2 고난의 행군’ - [오피니언] 사설 비판 보도 출처 캔다며 영장 없이 ‘포렌식 조사’ 벌인 靑 - 大展望, 2019년도 美北관계, 지루한 ‘협상을 위한 협상’ 계속될 것 - "文대통령과 김경수에게 배신당했다" 드루킹 김동원 최후진술 - [김광일의 입] ‘청와대 압수 수색’, 임종석 비서실장, 조국 민정수석은? - [사설] 검찰 '靑 압수 수색 쇼' 날 불거진 '文 정부 블랙리스트' 의혹 - [사설]南北 철도 연결 ‘착공 이벤트’, 비핵화 없이는 딱 여기까지다 - 김동원 "문재인·김경수에게 배신당했다" 최후진술 - [오피니언] 사설 의혹 커지는 ‘文정부版 블랙리스트’ 환경부뿐이겠나 - [오피니언] 사설“남 눈치에 휘청” 北 핀잔 듣고도 반박 못한 南 당국자들 - 설리반 '미국의 핵우산 계속 유지할 것' - [사설] 靑 '발설자 색출' 공무원 10명 휴대폰 압수, '민주' 운운 말길 - [사설]트럼프 “세계의 경찰 NO”… 韓美동맹·주한미군 훼손 없도록 - [사설]종편 때리며 지상파 ‘민원 해결사’ 자청한 기울어진 방통위 - 美·英 전문가 “北, 핵탄두 양산 2년뒤엔 100개 - [사설] 北, 文에 '비핵화' 약속했던 2020년까지 핵탄두 100개 만든다는데 - [오피니언] 사설 北은 핵무기 양산, 美는 미군 감축론…참담한 안보 성적표 - [시론] '기부' 대신 '좌절'을 北에 줘야 진짜 평화 온다 - 탈북민 997명 정보 샜다… 구멍 뚫린 ‘사이버 안보’
♣ 문재인 부정 부패 비리온상 갑질 - 한국당 "청와대 민간인 사찰 증거 나왔다" - '공항갑질' 민주 김정호에 비난 쇄도 ,공항서 신분증제시요구 거절 국회의원이라며 - 조선 "'문준용'만 나오면 쩔쩔매는 여권" - [주간조선] 혁신학교는 어쩌다 ‘불신학교’가 됐나 - [사설] 조국 “맞으며 가겠다”면 국회 출석하는 게 정도다 - [여론&정치] 文 응원군이던 50대의 '變心' - 박지원 "호남서도 저항 시작됐다" - 지지율 하락에 후원금 뚝… 몸달은 與의원들 - 김태우 수사관 "靑특감반, 조국 민정수석에 매주 최소 5건 동향보고" - "文 정부, 지금도 민간인 사찰하고 있다" - '공항 갑질' 민주당 김정호의원, 뒤늦게 직원에 사과 ,"입이 열개라고 할 말이 없다" - [사설] 김정호 의원 공항 갑질, 사과로 끝낼 일인가 - 검찰, 靑 특감반 압수수색…경내 진입은 안해, 면피용쇼 - "靑, 증거인멸 가능성…국회 운영위 소집해야" - "靑, 文캠프 출신 위해 환경부에서 산하 공공기관 임원 '사퇴 동향 문건' 보고받았다" 한국당 폭로 - 드루킹 "문재인을 대통령 만들어 후회 - 검찰, 청와대 특별감찰반을 압수수색? 임의제출 방식의 압수수색에 네티즌들은 불신 - "文정부 블랙리스트" 문건…환경부 감사관실 작성 확인 - [이상언의 시선] 교통위소속 김정호 의원은 결국 신분증을 꺼내지 않았다 - 가는길 험해도 사실은 안변해"...김태우 "중징계" 반박 - '불순물'로 '봉황(靑)' 때려눕힌 '6급 미꾸라지' - JTBC의 눈물겨운, 청와대 불법사찰 의혹 비호 - 51.6%… 文대통령 부정평가, 과반 넘었다 부정51.6 : 긍정 43.8 - "사표 잘 받고 있습니다"… 환경부, 靑에 결과 보고 - 한국당 "靑 압수수색은 맹탕 수색" 비판 - '김기식-송인배 기소' 미적미적… "권력 눈치보는 검찰" - "靑, 작년 말 외교부 직원들도 감찰했다"차관보·국장급 등 포함 10여 명 휴대폰 검색 환경부, '윗선 지시로 블랙리스트 작성' - 4가지 비위의혹 모두 사실로”…‘김태우 꼬리자르기’ 수순? - 김태우 '공기관 백명 블랙리스트 작성' - 김태우 수사관 "靑특감반장 지시로 330개 公기관 임원 100여명 '블랙리스트' 작성...윗선에도 보고" - 野 "환경부, 임원 21명 사퇴동향 작성… 반발 인사는 약점까지 적어" - [사설] 親정부 지상파엔 선물 주고 종편은 발목 잡고 - [사설] 현 정권 블랙리스트, 환경부뿐이겠나 - [최보식 칼럼] 이제껏 무슨 虛像에 홀려 열심히 쫓아다녔나, 이념의 유령을 좇아 원한과 적개심을 - 특검, '드루킹 댓글 공모' 김경수 지사 징역 5년 구형 - [류근일 칼럼] 이젠 또 블랙리스트까지? 그럴 줄 알았어야 했다 - 임종석·조국 31일 국회출석… 한국당 '청문회' 예고, "민간인 사찰, 공무원 사찰, 비리고 묵살, 블랙리스트 작성 - 법률구조公 이사장도 사퇴압박… 靑 '블랙리스트' 확산,영상자료원장, 과학창의재단 이사장, 에너지기술평가원장도 - 사찰논란 환경부… 이번엔 환경보전協 '낙하산' 논란, 남광우 부회장 이재명 측근, 이은희 경영본부장은 노무현재단 출신 - 의혹 부풀리고 노조로 압박…“정권 바뀌자 사퇴종용 잇따라” - [오피니언] 사설 환경부선 실행까지 확인, 블랙리스트 全貌(전모) 규명 나서야 - 文대통령 딸의 '희한한' 거래... '구기동 빌라' 왜 팔았나, 남편에게 증여받고 석달만에 팔아 - "전체주의적 압수정권 '민주' 운운 말라" - 몰상식한 언행을 보여주는 이해찬 대표 , 장애인 앞에서 장애인 비하 발언 - 靑6급 주사가 靑주사파 다 몰아낸다. - [김광일의 입] ‘찍어내기 블랙리스트’, 부끄러운 줄 알라 - [기자의 시각] 靑 '하명'만 기다리는 여당 - [사설]與 “모든 정정보도 1면에 강제”… 세계 유례없는 편집권 침해다 - 대통령 지지율, 번지점프 같아 반짝 반등해도 하락 불가피 [논설위원이 간다] 김태우 "새누리 2명 사표 반발…환경부가 문건주며 말해"
2018.12.29 태극기집회 화보
태극기집회 대수천
대한문태극기 집회
동아면쇄점 앞 태극기 집회
교보문고 태극기 집회
태극기 시가행진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상임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을 위한 공동위원회(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카페에 오시면 많은 자료 보실 수 있습니다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