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세종지역...
하루종일 비가 내립니다
강수량은 점심 시간 무렵 제법 굵고
나머지는 1밀리 이내로
지지근히 뿌리는 비라 합니다
아침 기온 13도
한낮 기온 16도
낮(1시) 습도 75%대
밤(9시) 습도 80%대
11시경 종이가 날리는 정도의
건들 바람이 불어대다가
이후 깃발이 날리는 정도의
산들바람이 불 것 같습니다
비가 내리는 날인데도
오늘 대기질 공기 상태가
나쁨 수준을 유지 합니다
주말 단상(斷想)...
#1
최배근 교수의 분석
나라 세수가 87조 펑크..
재정이 부족해진 정권이
한국은행에서 땡겨다 쓴 금액만
1분기에만 자그만치 32조..
지금은 36조 이상 적자 상태..
4월 10일 이전에 기재부가
나라 경제 재정 상태를
법적 발표를 해야 하는데..?
총선일이 휴일이라는 핑계로
법적 시한을 넘겨 발표..
그러면 총선 전에
미리 당겨 발표를 했어야지..
금융투자세, 상속세 완화,
종부세 완화, 법인세 인하 같은
부자감세 정책 전반을
대 수정 전환해야 할 듯..
1,000조는 포퓰리즘이 아니고
13조는 포퓰리즘..
도대체 무슨 논리인 것인지...?
#2
고물가, 고환율, 고금리 시대 계속..
우리나라 원화가 1달러에 1,400원..
IMF 때와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3번째...
물건을 수입하는 데 있어
많은 비용을 지출해야 합니다
수출은 하면 이익은 발생하지만
문제는 수출을 하기 위해서
원자재 등을 수입을 해야 하는데
그게 녹록지 않다는 뜻..
물가 폭등의 주범이 될 듯..
이제 이스라엘과 이란도
전쟁을 한대나 뭐래나...
기름 값도 장담 못하겠고..
서산 문수사에 겹벚꽃이 만발했다는데
비 내리고 바람 불고..ㅠㅠ
하루를 시작합니다
계절은 좋은 시기인데
우리들 일상의 생활은
그리 녹록치 않습니다
현실이라고 말하면서도
우리는 거기에 적응해야 하는데
그런 사실이 너무 힘든 게 사실입니다
오늘 비 소식이 있습니다
차분하게 주말 시간 보내시고
건강한 삶 유지하도록
한 주간 스트레스 다 내려놓는
그런 주말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삶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응원을 보냅니다
즐거움이 가득한
건강 주말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