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 조세금융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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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SUNDAY]
카툰
맞물린 공포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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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글: 중앙선데이|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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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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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글: 프레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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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N마이크】
[정호영만평] MBC 세월호 조롱은...? 李대통령의 선택적 분노?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
펜N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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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K NEWS】
[RTK 만평] 특고·플랫폼 노동자 '나를 잊지 말아요'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의 노동권 보장과 관련된 논의가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와 관련해 근로기준법 개정도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현재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들은 노동자라는 법의 범위 내에 있지 않은 상황이다.
이러다 보니 임금 등 여러 가지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를 위한 법 개정을 통해 이들 노동자 인정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개인사업자인지 노동자인지 정확한 구분이 쉽지 않은 상황이어서 혼란이 있기도 하다.
노동계에서는
이런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짚고 넘어가야 한다는 입장을 내놓고 있다.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의 노동자성을 계속 외면하면 안된다는 의견도 끊이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현명한 해법 모색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조회수와
슈퍼챗,
그리고 자신들의 카르텔을 유지하기 위한 공포 조성이 그들의
존재 이유였다.
유튜버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의 구속으로 드러난 그의 범죄 전말은 괴이함을 넘어
섬뜩하기까지 하다.
기자 출신인 그가 저지른 가장 큰 해악은
‘취재를
통한 사실 보도’가
아닌 ‘사건의
조작’에
있다.
그의 사냥 목표물은 대중의 주목을 받는 인물이나 성공 궤도에
오른 이들을 우선적인 타깃으로 삼았다.
기자의 직분으로서 대상의 잘잘못을 가리기보다,
사실을 과장하거나 허구의 이야기를 정교하게 조합해 대중의
분노를 자극하는 데 몰두했다.
‘세
사람이면 없던 호랑이도 만들어낸다’는
삼인성호(三人成虎)의
고사처럼,
그는 촘촘하게 엮인 온라인 카르텔을 동원해 피해자를
사회적으로 매장하는 그물을 쳤다.
이는 정당한 비판의 범주를 넘어,
타인의 삶을 파괴한 파편 위에서 자신의 영향력을 공고히 하는
‘마피아식
약탈’과
다를 바 없다.
한나 아렌트가
말한
‘악의
평범성’이
무사유에서 기인했다면,
그가 설계한 악은 철저히 계산된
‘수익
모델’이었다.
공동체의 윤리는 안중에도 없이,
오로지 조회수와 슈퍼챗,
그리고 자신들의 카르텔을 유지하기 위한 공포 조성이 그들의
존재 이유였다.
호송 과정에서
보여준 그의 오만한 태도는 도덕적 불감증을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일말의 가책조차 없는 모습은
‘법과
정의’라는
미명 하에 우리 사회가 얼마나 많은
‘사적
보복’을
방치해 왔는지를 방증한다.
사이버 레카
문화는 단발적인 처벌로 사라질 성질의 것이 아니다.
이들의 거대한 자양분은 다름 아닌 선정적 폭로를 즐기는
‘대중의
관음증’이다.
유해 콘텐츠가 돈이 되는 왜곡된 수익 구조를 뜯어고치고,
플랫폼의 책임 있는 자정 노력과 제도적 보완을 서둘러야 한다.
악마는 지금도 진화하고 있으며,
김세의의 구속은 시작에 불과하다.
유튜버라는 가면 뒤에 숨어 자행되는 악랄한 조작질을 뿌리
뽑고,
타인의 불행을 유흥거리로 삼는 저급한 문화를 척결하는 것만이
우리 사회의 면역력을 높이는 유일한 길이다.
본 만평은 한국 네티즌본부에서 작성합니다. '경고: 변조 절대 금지'
◎ 원본 글: 굿모닝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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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