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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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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경남 휴게실 사랑은 비단벌레처럼
신기한 추천 0 조회 95 26.10.21 07:40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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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21 10:53

    첫댓글 수천마리의 비단벌레의 날개 껍질이
    천오백년이 넘어도
    썩지도않고 변색 탈색도 되지않는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았을까 ?
    고대 신라의 또하나의 놀라운 미스테리 입니다
    일본 사학계 에서는 일본의 전통기법으로
    우기다가 현재는 신라의 독창적인 공예 예술로
    일본으로 전수된것으로 인정받고 있읍니다
    아직도 청록색의 영롱한 신비한 빛깔과 광채를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의미있는 역사정보에 신기한님께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10.21 20:02


    세상은 아는만큼 보이고 들리는 것이니까요!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 26.10.21 10:35

    비단벌레의 등껍질, 신라인의 고유한 비법이 오늘날에 재탄생되었네요.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비는 개었지만, 비 온 뒤의 쾌청함이 좋네요.

  • 작성자 26.10.21 20:03


    실지로 비단벌레를 복원한 현장을 작년에 다녀왔습니다.

    경이로운 것들이 세상에는 많습니다.

  • 26.10.21 17:34

    먼 말씀인지
    잘은 모르지만
    대단한 정보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신기한님 ~^♡^

  • 작성자 26.10.21 20:04


    공주님 말 안장에도 수백마리의 비단벌레가 들어갔지요!

    변색하지 않는 그 무엇을 위하여!!

  • 26.10.21 22:15

    와우 ㅡ대단하네요
    1500년이나 흘러도
    변하지않은 비단벌레
    껍질이라니
    신기하기만 하네요

  • 26.10.22 10:53

    좋은글에 감사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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