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모두 b간염바이러스 보유자가 아닙니다.
. 여동생과 저는 보유자 입니다. 전 활동성 이구요 바쿠 복용중(2개월)
질문: 여태 수직간염이라 여겨왔는데 이제와 생각해보니. 수직간염이 아닐수도 있겠다싶네요. 수직간염일 확율이 있나요?
참고로 제가 초등학교 5학년때 1990년때 학교에서 피검사한다고 피뽑고 수십분후에 얼굴이 파래지면서 땀을 솥아낸적있어요 20년이나 지났는데 기억이 생생해요. 이때 감염됬나싶기도해요. 어머니가 비형간염보유자가 현재 아닌데 자식2명다 수직간염시킬 획율은 거의 앖는거죠?. 수직간염 확율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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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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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14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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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어머니께서 비형 간염 보유자가 아니라면 수직 간염 아닐 확률 있어요
제생각은 피검사시 주사기에서 감염 되지 않았나 싶어요
오염된 주사기 에서 감염, 혈액 감염 됩니다 비형 간염은...
불가능한 수직간염 아닌지요?
엄마가 자연치유되셨을수도 있지 않을까요?
어머니는 s항체가 있는데. 그럼 둘째(막내)까지 출산후 s항체가 생겼다는 말씀인가요?
모친이 s항체를 가지고 있다면 그것이 예방주사를 통한 것인지, 자연치유인지 따져보셔요.
수직감염 됬을수도 있고요..친구나 주위분 일수도 있고요... 옛날엔 백신이 없어서요.. 다들 감염되고 좀 아프다가 항체가 생성됩니다.. 그리고 몇십분후 그런건 간염하곤 상관 없고요..
옛날에 일회용주사기 사용않하고 주사기를 물에 끓여서 재사용할 때 병원에서 많이 간염이 전염됬습니다.
어머님이 과거 B형간염바이러스에 감염된 적이 있는지는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머님이 과거 B형간염바이러스에 감염된 적이 있다고 해서 수직감염이 확실한 것은 아닙니다.
형제간의 수평감염도 가능합니다. 한 명이 먼저 걸리고 다른 형제에게 감염시킬 수 있습니다.
5학년때 사건은 B형간염과 관련이 없습니다. 설사 그때 감염된 것이라고 해도 그것 때문에 백신접종 직후 이상반응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감염경로를 확인하는 확실한 방법은 없고
안다고 해도 달라지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역시 명쾌한 답변 감사합니다. 수직간염이 아닐경우 예후가 그나마 낳다길래 궁금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