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Constantine
10 Things I Hate About You, 1999 ♪10 Things I Hate About You- Can't Take My Eyes Off You (Heath Ledger)♬ 상냥하고 얼굴도 예쁜 비앙카(Bianca Stratford: 라리사 오레이닉 분)는 인기 만점의 여학생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한 번도 데이트를 해본 적이 없다. 아버지가 고교 졸업 전까지는 이성교제를 엄금했기 때문이다. 하나뿐인 언니 캣(Katarina Stratford: 줄리아 스틸스 분)이 공동전선을 펴서 아빠를 좀 설득해주면 좋으련만, 캣은 남자 친구 따위는 관심도 없다는 투다. 하기사, 언더그라운드 록 밴드와 페미니즘에 열광하고, 어디서든 거침없이 독설을 내뿜는 그녀에게 관심을 보이는 남자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최근에 이성교제에 대한 아빠의 규칙이 약간 바뀌었다. 캣이 남자친구를 사귀면 비앙카도 데이트를 할 수 있다는 것. 아마도 비앙카의 끈질긴 부탁을 가상히 여기셨거나 남자에 대한 캣의 적대감을 꽉 믿으셨나보다. 그렇다면 이제 공격 대상은 아빠가 아니라, 캣. 캣이 데이트를 시작하기만 하면 비앙카에게도 드디어 아름다운 사랑의 계절이 도래하는 것이다..! 넷플: O 왓챠: O 그 중에서도 제일 싫은 건 당신이 싫지 않은 거예요. 하나도, 정말 하나도 좋은 게 없어요. 어쩌면 뻔한 내용이란걸 알기때문에 보게 되는 것 같다. 그가 씨익 웃을때마다 반해버렸다! 유치하지만 너무 너무 사랑스러운 영화 can't take my eyes off you 출처: 여성시대 CONSTANTINE |
첫댓글 유치하고 뻔한데 뭔가 영화속 색감이나 느낌같은게 넘조음 히스레저 눈빛은 뭐..말할것도 없으
저 웃는 모습에 한 동안 헤어나오기
힘들었어..ㅠㅠ
알!러!뷰!뻬이!베!
너무 설레ㅠㅠ
나 로맨스 극혐하는데 이거 존잼
제일 설레 ㅠㅠ
웃는거 진짜 매력적이야
진짜.... 계속 봐도 재밌는 영화ㅜㅜ
알라뷰 베이붸~~
영화보고나면 히스레저가 그렇게 잘생겨보일수없다..
히스레저 사랑했다.
진짜 기억조작 개쩔어서 후유증개심ㅜ
진심 봐도봐도 재밌어 3번은 본듯
아 오늘 또 볼란다 ㅜㅜ
너무좋아 진심
서양인의 맥아리없는 저 얇은 모발도 분위기에 한 몫하는거 같아 하늘하늘해
히스레저.... 존나섹시해
히스레저 젊은 시절 볼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황홀함ㅠ
하도 명작이래서 처음에 볼때 기대 엄청 많이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별로라서 아뭐야 이랬는데 히스레저 목소리와 얼굴 영화 분위기 삼박자가 쩔어서 다시 보고있는 날 발견함 ㅠ
저거 보고 나도 물감총놀이하거싶어슨ㅁ
ㅎㅏ
어제도 봄 봐도봐도 재밌어 ㅜㅜㅜㅜ
사랑해
개존잼
내 인생영화
와 진짜 . 이걸 왜 이제 봤지... 12시 전에 자려했다가 삘타서 봤는데 탁월한 선택이었다
히스레저 존잘 ㅠㅜㅜㅜ 𝙅𝙊𝙉𝙉𝘼 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