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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 강의 | 교육학 강의 | 정보컴퓨터 강의 |
<하반기 주간 스케쥴 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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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 강의 (종일) | 교육학 강의 (종일) | 교육학 복습 | 스터디 준비 | 전공 스터디 | 정보컴퓨터 강의 (종일) | 전공학 복습 |
위와 같은 하반기 주간 스케쥴로 인해 결국 문제풀이를 포기하거나 소홀히 하고 이론을 쌓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실제 시험 시간에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 될 수 있어요.
1. 이론을 문제에 응용하는 응용력 부족 (이론은 아는데 문제를 풀이하지 못함)
2. 문제를 독해하고 조건을 찾고 풀이하는데 시간이 부족하게 되는 상황 등등
그래서 상반기가 중요합니다. 이론만 잘 정립되어 있다면 하반기는 상반기에 정립해 놓은 이론을
꾸준히 반복하며 유지하고문제를 풀이하며 시험을 준비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잊지 마세요! 상반기가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b) 주간계획 / ( 학습량 : 1주일 동안 1과목 )
주간 계획은 학원의 커리큘럼을 따라가세요! 그게 가장 효율적이고 확실한 방법입니다.^^
이번 주에 컴퓨터구조를 하셨으면 컴퓨터구조를 공부하세요!
가끔 주기를 따로 가지고 공부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건 아마 여러 이유가 있으실 거에요 ㅠㅠ
하지만 그렇게 되면 수업 일정과 공부 일정이 달라져서 1주일에 서로 다른 2개의 과목을 공부하는 상황이 발생되어 버려요
지치게 되고 학습능률이 그만큼 떨어지게 되요! 그러니 꼭 무조건 학원 커리큘럼과 자신의 공부일정을 맞추도록 하세요.
만약 컴구조 공부가 덜 된것 같아서 컴구조 공부를 하고 싶더라도 ㅠㅠ
이번주 수업이 자료구조라면 자료구조를 공부하세요! 찝찝하더라도 그게 싫더라도 무조건 수업을 따라가세요!
(c) 일간계획 / ( 학습량 : 주간 계획에 맞춰 )
일간 계획은 너무 거창하게 준비하지 마세요 ^^ 가끔 시간 단위 심하면 분단위까지 짜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최대한 심플하게 계획하는게 좋은것 같아요ㅠㅠ 못지키게 되면 자아효능감이 떨어지니까요...
그렇게 지키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면 학습된무기력감 + 계획 포기로 이어지게 된다는...;;
저는 복습 주기나 일정은 다음 에빙 플래너를 사용해서 관리했어요.
일간계획 오전 / 오후 / 저녁
오전
part 1. 교육학 복습
part 2. 교육학 강의서 읽기 수업내용에 대한 부분 or 교육학 강의 인강 보기
책읽으면서 단권화 + 서브노트 작성 / 암기할 내용 선별 어플리케이션에 저장
오후
part 1. 전공 복습
part 2. 학원 전공 수업에 대한 복습
관련 전공서 내용 찾아서 읽기 + 학원 교재보면서 노트정리 + 전공서 예제 풀기 (예제는 책에 답이 있음)
저녁 (여유시간으로 비워놓음)
1. 할당량 달성 시
저녁은 시간을 비워놓고 이시간 만큼은 무계획으로 사용했어요.
오전, 오후 할당량을 모두 채우면 자유시간으로 가끔 영화도 보고 술도 마시고, 만화책도 보고, 게임도하고, 운동도 해요.
2. 할당량 미 달성 시
만약 할당량 미달 성이면 저녁 먹고도 공부를 해요... 근대 문제는 할당량을 달성했을 때보다 미달성 한 일들이 훨씬 많아서...
그냥 저녁 시간은 개인적으로는 ㅠ^ㅠ 나머지 공부하는 시간이라고나 할까...
<3> 정보 컴퓨터 강의 활용법
첫째. 120% 내용 최대한 살리기
둘째. 스터디 활동 참여하기
셋째. 가급적이면 직강 듣기
첫째. 120% 내용 최대한 살리기
저는 위에서 말씀드린데로 120%를 최대한 기억하기 위해 위 같은 계획을 세워서 잊지 않으려고 노력했어요.
하지만 그래도 슬프지만 많이 잊어버리더라구요.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는 말처럼 공부법도 딱 이거라 하는건 없는것 같아요 다만 잊지 않기 위해 고민하고
나름 위와 같은 결과물을 찾아서 실행해 보았어요. 개인적으로는 바닥에서 시작해서 매년 성적이 2배씩 꾸준히 올랐어요.
둘째. 스터디 활동 참여하기
스터디는 상반기를 잘보내었다면 꼭 참여하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설사 상반기에 해야할 활동을 미흡하게 하셨더라도 꼭 참여하세요!
상반기에 각종 업무나 개인사로 인하여 공부를 소홀히 하셨다면 스터디 활동이 좀 버거우실지도 몰라요
하지만 버겁더라도 이겨내셔야 ^_^ 조금 더 합격에 가까워 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포기하지마시고 스터디에 꼭 참여하셨으면 좋겠어요!
셋째. 가급적이면 직강 들으세요! 그리고 교수님께 질문하세요!
전 인강도 듣고 직강도 들어봤어요 ^^ 둘다 장 단점들이 있어요 하지만 둘중 뭐가 더 좋아라고 물으신다면...
저는 직강을 더 추천 드리고 싶어요.
왜냐하면 인강은 스페이스(일시정지 되돌리기)라는 요물이 있기 때문이에요
이런 '문명의 이기'가 왜 요물이냐? 이상한 놈이네 라고 생각 하실 수도 있지만 이유는 인강에 집착하게 때문이에요
창피하지만 공부 막 시작했을때 모든 인강을 하루 한편씩 본적이 있었어요...
어떻게 한편을 하루종일 보는거지? 라고 의문이 드실 거에요... 맨 처음에 공부하며 했던 실수에요
교수님께서 강의중에 설명하신 모든 내용을 필사 했어요;; 칠판 필기와 함께
그러려면 미친듯이 스페이스바와 되돌리기를 해야해요. 그렇게 하루가 끝나면 기분은 좋아요
언제 보게될 지 결과물이 책상에 쌓이게 되거든요 근대 거기서 끝이에요
왜냐면 자기 공부 시간이 없었기 때문이에요...
물론 기억은 남아요 하지만 나중에 교육학에서 배우실거지만 정보처리이론을 공부해보면
단기기억에서 장기기억으로 넘어가기위해 부단히 노력을 해야하죠
하지만 제가 인강을 통해 보면서 한건 단기기억을 극대화 했을 뿐 장기기억으로 넘어갈 만한 활동은 하지 않은거에요
장기기억으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교수님 께서 알려주신 내용가지고 관련 전공서를 읽으면서 조금 더 이해하고 지식을 보완하고,
예제문제를 풀면서 응용력을 기를 시간에 필기에 집착해서 자료만 만들고 있었으니 남는건 종이위에 내용일 뿐인거죠
해서 가급적이면 직강을 들으세요 그리고 스페이스 바와 되돌리기를 누를 시간에 조금이나마
더 전공서를 보고 전공서 예제를 풀이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그리고 교수님과 조교님들에게 질문하세요 ^_^
인천시에는 사람책 도서관이라는 정책이 있어요! 정책명에서 눈치채셨겠지만 사람책이란 쉽게 전문가선생님을 의미해요 ^^ㅎ
여러분들이 직강을 듣는 다는 건 교수님께 질문하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4> 하지마세요 (수험 생활의 적폐!) - 부제 : 하지 말라는 거 하면 내년에 또 공부할 확률이 높음
첫째. 유전적 지능 & 기타 유전적인 이유 때문에 자신을 자책하거나 비하하지 마세요! - 자신감을 가지세요!
가끔 나는 모자란가봐, 부족한가봐, 저는 멍청해서요, 나이가 들어서요 등등 유전적인 문제를 가지고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또한 옆에 아이는 똑똑한가봐 천재인가봐 머리가 좋아, 젊은 두뇌는 다르다 등등 때문에 기죽는 분들도 계세요.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천재는 중등 임용시험을 치루지 않습니다... 송유근 학생처럼 조기졸업하고 해외가 있겠지요;;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이 시험을 치루는 사람들은 다들 고만고만 하다는 겁니다. 특별이 특출난 것도 모자른 것도 아니지요
그렇다면 똑같이 배웠는데 쟤는 아는데 나는 왜 모르는 걸까 / 똑같이 배우는데 쟤는 이해했는데 나는 왜 이해를 못하고 있지
그 이유를 저는 공부 테크닉 + 경험 유무 라고 봐요
쟤는 아는데 왜 나는 모르지에 대한 이유는 복습이에요
배운 내용을 잊어버리지 않게 적절한 주기로 복습해 잊어버리지 않는 테크닉이 나에게 체득 되어 있느냐 없느냐 차이입니다.
똑같이 배우는데 쟤는 이해 했는데 나는 왜 이해를 못하고 있지...
학문이라는건 레벨이 있어요. 즉 하위단계의 내용을 습득하고 상위 단계의 내용을 습득하게 되요
우리가 하는 임용공부도 마찬가지에요 만약 저 친구는 이해했는데 나는 이해를 못하고 있다면 하위 단계의 내용 결손이 있기
때문이에요 흔히 공부를 사다리 이야기로 비유 하지요?
사다리는 한번에 바닥에서 꼭대기 까지 오를 수 없는 구조적 특성이 있어요
결코 내가 못나서가 아니에요 하위내용에 결손으로 인한 자연스러운 거니까요 쫄지 마세요!
혹시 난 한번도 안 배웠는데 왜 이렇게 잘하지 나 천재인가 하면 말해주세요.
니가 과거를 어떻게 다 기억하겠니? 그리고 이거랑 비슷한 걸 언젠가 배웠던 경험이 있겠지?
그리고 천재는 중등임용시험을 치루지 않아
그러니 기죽으실 필요도 없고 경험이 결손되었다고 해서 할 것도 많은데 하위 단계의 내용을 처음부터 다시 공부해야
하나 걱정하실 필요도 없어요 아까 말씀 드렸듯 우리 시험은 끝이 있는 시험이에요
필요한 것만 빠르게 배워서 보충하면 되요! 교수님께서 도와주실 테니 걱정하지 마세요!
둘째. 학원 강의 외에 공부 범위를 더 많이 늘리시려고 노력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교수님 강의는 '명품'입니다.
3년동안 제가 재수하면서 느낀 건... 교수님께서 수업시간에만 알려주신 내용들만 가지고도 임용을 보고 합격하는데
차고도 넘쳤다는 것이에요 돌이켜 보면 다 떠먹여 주셨는데 안 먹겠다고 때쓰는 어린애 같았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조금만 더 빨리 정신 차렸다면 조금더 부지런 했더라면
저는 아마 빠르면 3년 전에 늦어도 2년 전에 합격했을 거라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어요...
여러분들은 올해 시험이 끝나고 이런 바보 같은 후회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1년 동안 차근차근
기본 이론반, 심화 이론반, 기본문제풀이반, 심화문제풀이반을 통해 지식과 응용력을 극대화 시키기고
모의고사반을 통해 ^^ 충분히 연습하시고
교수님 강의에 집중하셔서 임용시험을 준비하세요!
가끔 불안한 마음에 필요 없는 이것저것 다른 것도 해보게 되고 수업 시간에 안 다루어 주셨던 내용들,
남들은 공부 안 하는 것들 찾아서 공부하게 되기도 해요
하지만 이런 것들은 수석을 하는데 도움이 될 뿐 합격하는데는 도움은 되지 않습니다.
셋째. 자료 제작에 혼신의 힘을 기울이지 마세요 - 만들지 말고 그 시간에 책을 한번더 읽으세요 ^_^! 밑줄 치면서
아까 말씀 드렸 듯. 저는 비 효율적인 자료를 많이 양산해 내며 비효율적으로 공부하는 타입이에요...
예전에 학교 다닐 때 반에 꼭 하나씩 있는 노트 필기는 예쁘게 잘하는데 성적은 낮은 아이들이 생각하시면 되요
예전에 같이 공부하던 친구가 했던 말이 떠오르네요... 책을 쓴다 책을 써... 왜 출판하게?
1년차 ~ 1.5년차 까지 제가 했던 바보 같고 멍청한 짓이에요...
그래서 작년에는 필기를 하지 않았어요. 노트도 만들지 않았고 (물론 그전에 다 할 거 해 놓아서 할게 없었어요...)
그러면 왜 지는 해 놓고서 나는 못하게 하느냐 너는 1.5년 동안 만든 자료 가지고 작년에 공부해서 합격한 거
아니냐? 치사한 놈이네? 저거라고 생각하실지도 몰라요...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작년에 그 자료 몇 번은 고사하고 필요한 내용 가끔 조금 참고하고 한번도 안 봤어요...
왜냐하면 복습 주기 나름 열심히 지키니까 왠만한 건 자연스럽게 암기되었구요
필요한 거나 애매하거나 햇갈리는 건 자료보다는 전공서를 찾게 되었어요... 전공서가 개정되고 리뉴얼 되니까
자료도 옛날 자료가 되더군요... 다시 만들기는 귀찮고 수정은 필기한 거라 안되고...
즉 전공서 + 수업시간 노트 필기한 내용만 가지면 충분해요... 따로 만들지 마세요.
<5> 맺음
두서 없이 적다 보니 두서 없는 내용이 되어서 나왔네요 도움이 좀 되셨으면 좋겠는데 실 자료도 없고
뜬구름 잡는 이야기에 다 아는 내용을 뭘 저렇게 열심히 써 놓았나 싶기도 하실 것 같아요 ^^
제가 노트 필기 한 것과 만든 자료를 좀 첨가 할까 하였으나...
괜히 잘못된 선례를 남길 것 같아 안 올렸다고 변명 아닌 변명을 해봅니다. @_@;;ㅎ
위에 말씀 드린 대로 저는 책을 썼거든요 ㅋ 책 쓰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책을 올려놓으면 몇몇 분들도
하지 마셔야 할 책을 쓰시게 될 듯하여 따로 올리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상적인 서브 노트와 단권화가 무엇인지 궁금하시다 하시는 분들이 있으면 추후 샘플을 만들어서
비교하여 나쁜 예와 올바른 예에 대한 제 나름대로의 기준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 아는 내용을 뭘 저리 장황하게 말하느냐고 말씀하실지도 모르지만
가장 기초가 되고 가장 기본이 되는 것에서 모든 것이 시작되다 보니
최종 결과물이 나왔을 때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도 기초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바로 주구장창 말씀 드렸던 복습 말이지요.
교사가 되서 하는 공부와 교사가 되기 위한 공부는 많은 차이가 있을거에요.
하지만 지금 올해 시험을 준비하는 예비 선생님들에게 가장 필요한 건 저는 복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11월 1차 시험에서 흔들리지 않고 답을 적어내실 수 있는 체계적인 복습 테크닉 말이지요.
제가 조그마한 재주와 전생에 나라를 구한 급의 운으로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이렇게 합격 수기를 쓰고 있지만
올해 같이 고생하셨지만 안타깝게 내년을 기약하시는 분들보다
솔직하게 더 잘난 것도 없고 더 뛰어난 것도 없습니다. 더더욱 특별한 것을 가지고 있지도 못하지요.
하지만 지난 3년 간의 실패를 딛고 일어나 이렇게 운으로 나마 기회를 잡을 수 있었던 것은
1. 개인적으로 각종 어려움이 닥쳐 왔을 때 임용 공부를 포기하지 않고 공부할 수 있게 도움을 주셨던 이용현 교수님
2. 1월부터 다음 해 2월까지 길고 긴 임용이라는 레이스를 완주해준 현재 스터디 동료들
3. 올해 제 합격을 자신의 일처럼 즐거워 해주던 지금은 선배 교사가 된 전 스터디 동료들
같은 좋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까지 ^_^;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 이 글을 읽어주시는 여러분들 모두 좋은 결과 얻으셔서 내년에 학교에서 뵐 수 있기를 고대하고 있겠습니다.
여러분들 모두 건승 하시길!
첫댓글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합격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빡쌤도 축하드려요 ^_^!
정말 축하해요~ 조선생님 될 줄 알았어요~^^ 좋은 선생님이 되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ㅠ.ㅠ! 열심히 하겠습니다!
인강 스페이스바 이야기에서 무릎을 탁 치고 갑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좋은 후기 감사드립니다.
조금만 더 힘내세요!! ㅠ.ㅠ 2020학년도 대비 임용시험에 합격하셔서! 꼭 정컴 교사로 현장에서 뵈요!
지금의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시고 교단에 서실 미래의 선생님의 모습을 뵐 날 만을 기대하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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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9.03.03 10:27
그래 애썼네... 그간 고맙고, 감사하네......
교수님 감사합니다 ㅠ.ㅠ 발령학교 정보가 신생 과목이라보니 지금도 여러가지 문서 준비하고 있어서
1주일에 한번씩 뵈러 간다는 약속 지키지 지키지 못했습니다 ㅠ_ㅠ ㅎㅎ 지금 숙제 빨리 끝내면 ㅎㅎ
조만 간에 꼭 찾아뵙겠습니다 교수님!!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