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너무 더웠던 빙학기간동안 이든이는 실내외를 섞어 신나게 방학을 보냈답니다☺️
1. 물놀이
지인가족과 하계 휴양소를 다녀왔어요~ 신나게 물놀이도 하고 고기랑 마시멜로우도 구워먹고 다음날엔 카페에서 개구리도 잡고 즐겁게 놀았답니다
아기때 친구들과는 1박2일로 키즈풀빌라를 다녀왔어요 모두 22년 5세 친구들이라 투닥투닥 하기도 했지만 헤어질땐 눈물을 흘리며 ㅋㅋ 아쉬워했어요
2. 부산
주말엔 부산 과학관을 다녀왔어요~ 겨울까지 공사중이던 자동차관이 오픈해서 빠방 러버 이든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자석 블럭으로 한시간 반이나 혼자 놀아줘서 엄마아빠는 조금 쉴 수 있었어요 🥹
엄마아빠따라 미술전시도 보러갔어요~ 진지하게 감상하는 모습도 보여서 놀랐어요 작지만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공간도 있어서 더 즐거웠답니다
3. 아이스스케이트
처음으로 스케이트를 타러 갔어요~ 밖은 무지 더운데 안은 추워서 따뜻한 코코아도 마셨어요 세번째 바퀴땐 스스로 혼자서 타기도 했답니다
4. 베이킹 수업
어린이집 친구와 함께 베이킹 수업도 참여했어요~ 엄청 두꺼운 샌드위치를 만들고 집에와서 맛있게 냠냠 먹었어요
알차게 보냈던 이든이의 방학일기였어요♥️
보고싶은 행복가득반 친구들 다음주에 완전체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