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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51101191250876
보수 논객 조갑제 '조갑제TV' 대표가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부정선거 음모론 집단을 최종 매장시켰다"고 평가했다.
조 대표는 1일 오후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경주 APEC 정상회의는 부정선거 음모론 집단을 최종적으로 매장시켰다"며 "트럼프가 와서 윤석열을 옥중에서 구출할 것이라든지 중국이 부정선거 원흉이라든지 계엄령이 계몽령이라든지 하는 소음에 귀기울여 줄 분위기가 아니었다"고 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번 방한을 두고 '윤석열 대통령을 만나 달라' '윤 전 대통령을 트럼프 대통령이 구출할 것'이라는 등의 극우 세력 음모론이 설 자리를 잃었음을 확인한 자리였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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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를 퍼뜨리는 죄악
현 시대는 도덕이 쇠락한 세상이라 언론이든 종교든 진실과 거짓, 진짜와 가짜가 혼재하여 사람들을 미혹시키므로 진위를 가릴 지혜가 특히 필요한 시기이다.
2004년 소위 '만두소 파동'에서, '만두소가 쓰레기 재료로 만들어진다'며 모든 언론이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결국 해당 만두소 사장이 자살했다. 나중에 그 만두소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음이 밝혀졌다. 그 때도 언론은 아무런 사과도 반성도 배상도 하지 않았다. 과연 지금은 그 때와 얼마나 다를까?
의도적으로 사실을 왜곡하거나 남을 속이는 거짓말은 자기 마음을 혼탁하게 하고, 나아가 상호 신뢰와 사회적 단합을 깨뜨리는 악행으로 보기에, 불교와 기독교 모두 거짓말을 하지 말라는 계율이 존재한다.
특히 수행자나 종교가들의 거짓말은 계율을 근본적으로 파괴하고, 타인의 영적 성장을 방해하는 중죄로 여겼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들이 정법을 수련하는 것을 교란하기 때문이다.
예를들면 목회자들이 예수님이 모든 죄를 사해주었기 때문에 예수를 믿으면 윤회하지 않고 무조건 천국에 가고,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고 신도들을 세뇌하는 것이 대표적인 예이다.
욕심이 죄를 낳고 죄의 값은 사망이란 성경 구절처럼, 붓다나 예수 모두 죄업으로 인해 질병이나 사고, 재난을 당한다고 하였다.
요한복음 5:14절을 보면 예수께서 38년 된 병자를 고치신 뒤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하라”고 당부하였다.
또, 예루살렘 근처 실로암에 있는 망대(塔)가 붕괴하여 18명이 죽었는데, 예수는 "너희도 만일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고 하였다.(누가복음 13장 5절 )
이는 질병뿐만 아니라 재난이나 사고사도 모두 우연이 아닌 죄업의 과보임을 의미하는 것으로, 만약 예수님이 모든 죄를 사해줬다면 신도들은 모두 질병이나 사고, 천재지변으로 죽지 말고 모두 평온하게 사망해야 정상일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이런 거짓말들이 신도들에게 그릇된 사상을 심어주는데, 한번 세뇌된 사상은 쉽게 바꾸기가 어렵고, 전도라는 미명아래 거짓을 널리 전파하여 남을 망칠 수도 있기에 종교가들의 거짓말을 중죄로 보는 것이다.
붓다는 거짓말이 생기는 근본 원인을 “탐욕·성냄·어리석음”에 의한 것이라고 하였다.
[욕심] 때문에 이익을 얻거나 남에게 피해를 입지 않고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하는 거짓말
[분노] 때문에 남을 해치려고 하는 음해와 모함성 거짓말
[어리석음]의 무지에서 나오는 진실을 모르고 하는 거짓말이 모두 마음을 흐리고 업(業)을 쌓는다고 하였다.
거짓말은 악업을 쌓아 자기 마음을 혼탁하고 정정당당하지 못하게 만들고 공동체의 단합을 해치는 것으로, 진실된 말, 타인에게 유익한 말, 서로 화합하게 하는 말, 자비로운 말을 하도록 강조했다.
즉, 말은 “진실하고 이타적이고 때와 장소에 맞고 자비로운 마음” 이 네 가지 조건을 충족해야 바른 말(正語)로 본다.
예수는 “거짓은 惡에서 나온다”고 하였다. 예수는 산상수훈에서 이렇게 말한다:
“너희는 ‘예’ 할 것은 예 하고, ‘아니오’ 할 것은 아니오 하라. 이에 어긋나는 것은 다 惡에서 나느니라.”(마태복음 5:37)
즉, 거짓으로 꾸며낸 말은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정직하게 진실을 말해야 한다는 것이다.
많은 사회문제 중에 <거짓말, 이간질, 음해> 등 말로 인해서 서로 원한이 쌓여 갈등이 증폭되고, 나라가 분열되고 있는게 현실인데, 붓다나 예수 모두 인류에게 “거짓말은 자신과 타인을 해치며, 진실은 화합과 평화로 이끈다”는 공통된 메시지를 전달한다.
마태복음을 보면 예수는 말세에 재림예수를 자처하는 거짓 선지자들이 많이 출현할 것을 예견하였는데, 오늘날 이 예언이 정말로 현실화되어 수많은 거짓선지자들이 출현하여 거짓말을 퍼뜨리고 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迷惑)하리라.']
거짓선지자와 타락한 종교인들은 말은 그럴듯해도 마음은 사악하다. 정당을 만들어 정치에 개입하고, 재물을 축적하며, 신도와 간통하고, 부정선거와 남한공산화 거짓선동 등으로 신도들을 세뇌시키며 나라를 혼란스럽게 만든다.
그동안 일부 유튜브나 목회자, 극우 정치인들이 부정선거 등의 가짜뉴스를 전파하면서 사람들을 선동하고 후원금을 모으고 있는데, 거짓인지 진실인지 팩트체크를 하지 않고 무작정 진실이라 믿으면, 이제 거짓말이 진실이 되고, 그 거짓을 부정하는 진실은 오히려 가짜라고 믿고 무조건 배척해 버린다.
이와 같이 진실과 거짓이 뒤바뀌고 선악이 뒤바뀐 사상을 전도몽상이라고 말한다. 마치 영혼은 눈에 보이지 않으니 가짜이고, 눈에 보이는 육체가 진정한 자신이라 생각하고 무신론을 진실이라 믿는 것과 같다.
특히 분노와 욕설, 파괴적 선동들을 해대는 유튜브나 글들을 보면, 생선을 가까이 하면 비린내가 저절로 몸에 스며들듯이, 이심전심으로 악영향을 미쳐서 똑같은 분노심이 생겨나게 된다. 그래서 이성을 잃고 법원에 가서 폭동을 일으키다가 구속되는 일들이 발생하니 거짓선동의 죄악이 얼마나 큰가를 알 수 있다.
이렇게 거짓과 분노에 기초한 정의는 세상을 바로 세우는 정의가 아니고, 남도 해치고 자신도 해치는 죄악이 되고 만다.
탐진치가 강한 사람들이 인과응보의 무서움을 모르고, 거짓말로 대중을 혹세무민하고 돈을 모으는 악행을 저지르는데, 특히 사회적 영향력이 매우 큰 언론인과 종교인들의 업보가 그만큼 클 것이다.
현 시대는 유럽에서 넘어온 현대과학과 진화론 교육 등으로 인해 동양의 정통 정신문명이 퇴보하여, 과학으로 증명되지 않는 것은 믿지 않는 풍조가 만연하면서 요즘은 무신론을 주장하는 공산당을 혐오하는 사람들조차도 신과 영혼의 존재, 인과응보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아주 많다.
무슨 일을 하든 하늘의 신들이 지켜보고 있으며, 악행을 하면 반드시 인과응보가 뒤따른다는 것을 믿는다면 스스로 악행을 단속하나, 그렇지 않으면 남을 해치고 빼앗고 거짓말로 속이고, 나쁜 사람을 찬양하고 좋은 사람을 모함하며, 외도하고 강간하는 등의 악행을 스스로 단속하지 않고 거리낌없이 하여, 자신 뿐만 아니라 가정이나 나라를 쇠퇴하게 만들고 그 업보의 고통을 치르게 된다.
수능엄경에서 붓다는 영혼의 육도윤회와 인과응보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사람들의 행위를 천지신명들이 모두 지켜보고 있다고 하였다.
"이 하늘과 땅 사이에는 지옥과 아귀와 축생과 인간세상에 이어 천상계가 있어서 業에 따라 그 세계들이 등차적으로 건립되어 있다. 중생은 자기가 지은 그 죄과에 의하여 자기에게 맞는 세계에 태어나고 또 다른 다음의 업인을 지어가는 것으로 끝없는 삶을 살아간다. 선행을 행한 착한 사람은 안락한 세계에서 한결 더 안락한 세계로 나아가다 보니 그 지혜는 더욱 더 밝아지게 되며, 악행을 지은 악한 사람은 고통스런 세상에서 한결 더 고통스러운 세상으로 나아가다 보니 그 마음이 더욱 더 혼탁하고 어두워질 수밖에 없다."
"이제 또 천지신명들이 그들의 이름을 명부에 다시 기록하고, 그들에게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그 원한을 가슴 속에 새겨놓음으로 해서 목숨이 다하게 되면 죄업으로 찌들린 영혼은 사악한 세계(지옥, 아귀, 축생)로 떨어져 또 한없는 고통을 감내해야 하는 것이다."
“만약 사람이 행한 業이 없는데도 즐겁거나 괴로운 과보가 생긴다면, 그 누구도 바르게 살아가려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業이 있으므로 과보가 있으며, 그 때문에 수행해야 한다.”《잡아함경》
이와 같이 인과응보는 우주의 법칙이기에 붓다를 포함한 모든 부처님들은 공통적으로 살생, 도둑질, 음행, 거짓말 등 모든 악행을 금하고 선행과 마음수행을 권했다.
"모든 악을 짓지 말고 모든 선을 받들어 행하며 스스로 그 생각(마음)을 깨끗이 하라.
이것이 모든 부처의 가르침이다".《칠불통게(七佛通偈)》
🛑삼악도로 가는 다섯가지 무서운 죄업
중생들이 철없이 많은 죄업을 짓는 가운데, 특히 무서운 죄업 다섯가지가 있나니,
그 하나는 바른 이치를 알지 못하고 대중들 앞에 나서서 사람의 정신을 그릇되게 인도함이요
둘, 여러 사람에게 인과를 믿지 아니하게 하여 善業(덕행)을 짓는 것을 방해함이요
셋, 바르고 어진 이를 헐뜯고 시기함이요
넷, 삿된 무리와 파당을 짓고 삿된 무리에게 힘을 도와줌이요
다섯, 大道 正法의 신앙을 방해하며 정법 회상(단체)의 발전을 저해함이다.
이 다섯가지 죄업 짓기를 그치지 아니하는 사람은 三惡道(지옥, 아귀, 축생)를 벗어날 일이 없으리라.《 인과품(因果品)》
사람들이 어떤 사물의 진실을 판단할 때 흔히 언론보도나 남이 하는 말들에 의해 판단한다. 일부 사람들은 남의 말을 듣고 진짜인지 가짜인지 모른채 맹목적으로 믿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언론이나 유명인사, 목회자 등 사회적 신분이 있다고 해서 그들의 말이 꼭 진실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그들이 모두 다 진실하고 좋은 사람들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들이 하는 말들을 맹목적으로 믿는 것은 정보 제공자의 그릇된 편견과 의도에 속을 가능성이 크다. 그러므로 팩트체크가 없는 주장들은 쌍방의 주장을 충분히 듣고 나서 시비를 가리는 것이 합리적일 것이다.
사람들은 보고 듣는 정보들을 통해 대뇌 속에 사상(思想)이 형성되는데, 사람의 언행은 그 사상의 지배를 받는다. 따라서 평소에 접하는 정보의 진위가 아주 중요하다. 만약 거짓말에 의해 세뇌되면 그 사상을 바꾸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서로 다른 정보는 서로 다른 사상을 만드는데, 양극화된 사상은 서로 간에 대립과 분쟁을 만드는 요인이다.
역사적으로 보면 극좌 공산주의자와 극우 파시스트 독재자 등 극단적 이기주의자들은 자신들의 이념과 이익을 달성하기 위해서 전쟁과 동족살인, 폭동, 거짓선동 등의 위법적이며 비도덕적인 일을 거리낌없이 행하기에 사회에 많은 갈등과 문제를 불러 일으켰다.
유물론과 무신론을 믿는 공산주의자들은 지주나 지식층을 반동분자로 몰아 살해하고, 파시스트 독재자들은 무고한 양민과 아녀자들까지도 좌익 빨갱이로 몰아 참살하였다.
이렇게 그릇된 이념과 종교적 신념때문에 역사적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게 되었고, 오늘 날에도 여전히 서로간에 반목을 하고 있다. 그러므로 세상의 갈등과 불화를 해결하기 위해선 우선적으로 그릇된 사상이 타파되어야 한다.
사람의 사상은 고정불변하는게 아니고 늘상 보고 듣고 접하는 정보와 인연에 따라 변할 수 있기에, 진실하지 않고 부정적인 정보를 남발하는 유튜브나 불건전 커뮤니티, 邪敎와 거짓선지자들을 멀리하고, 대각자를 인연하여 정법을 수행하면 사상과 마음이 정화되는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따라서 우주의 진리와 진실을 전하는 대각자의 가르침(正法)을 매일 접하고 실천하는 것이 자신에게 가장 이로울 것이다. 왜냐하면 대각자의 글에는 진실하며 밝고 강한 에너지가 존재하여 거짓과 탁한 것을 정화시키는 효력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각자를 인연하는 것이 가장 큰 행운이라고 말하는 것으로, 붓다는 스승과 인연의 중요성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현명한 이를 가까이 하면 道와 뜻이 높아지고, 어리석은 이를 가까이 하면 재앙이 오는 법이다."《법구경》
수행을 통해 해탈하여 천국으로 돌아가는 것은 자기 혼자 힘으로는 거의 불가능하며 하늘과 스승의 은총이 필수적인데, 붓다는 “선지식을 만나는 것이 깨달음의 전부나 다름없다”고 하였다.
현 시대는 말법시기라 거짓선지자들이 창궐하여 사람들을 미혹시키고 있는데, 李洪志 대사는 유사종교와 거짓선지자들이 사람을 구원할 수 없는 이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명백히 밝히셨다.
"금세기에 생긴 종교, 어찌 금세기뿐이겠는가, 몇 세기 전에 세계 각지에 수많은 새로운 교가 생겨났으며, 이런 대다수는 모두 가짜에 속한다. 대각자들이 사람을 제도함에 모두 자신의 천국이 있는데, 석가모니ㆍ아미타불ㆍ대일여래 등등, 이런 여래불 그들은 사람을 제도함에 모두 자신이 주재(主持)하는 세계가 있다. 우리 이 은하계에는 이런 세계가 백여 개 있으며, 우리 法輪大法 역시 法輪世界가 있다. 일부 가짜 법문이 사람을 제도한다는데 어디로 제도하는가? 그것은 사람을 제도할 수 없으며 그것이 말한 것은 法이 아니다." (전법륜)
거짓 선지자와 목회자들은 자신들도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해탈하지 못했는데, 어찌 신도들을 해탈시킬 수가 있겠는가. 이는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 것과 마찬가지가 아닌가.
근묵자흑인지라 혼탁한 곳에 머물러 있으면 자신도 물들기 마련인지라, 하루 빨리 벗어나 正道를 찾는게 자신을 위해 이로운 길이 될 것이다.
현재 스마트폰의 발달로 인해 난잡한 정보의 홍수 시대에 살고 있는데, 우리가 평소에 즐겨보고 듣는 정보가 얼마나 중요한지, 아래 법륜대법 李洪志 사부님의 가르침과 요즘 청소년들의 인성을 관찰해보면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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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눈으로 무엇을 보든지 상관없다고 하며, 보기 싫으면 보지 않으면 된다고 한다. 그렇지 않다. 당신이 보았다면 들어갔다. 왜냐하면 어떠한 것도 다른 공간에서 그것은 모두 분체(分體)할 수 있기 때문이며, 본 시간이 길수록 들어간 것이 더욱 많다. 텔레비전을 보고 컴퓨터를 보는데, 어쨌든 어떤 것이든 당신이 보았다면 바로 들어간 것이다.
사람 머릿속에, 신체 속에 이런 좋지 않은 것들을 많이 담았다면, 당신의 행위는 그것의 통제를 받게 마련이다. 당신이 하는 말, 당신의 사유방식, 당신이 사물을 인식하는 태도는 모두 그것의 영향을 받게 된다.”
"어떤 것이 사람의 사상 속으로 주입되면 곧 거기에 존재하게 된다. 사람은 기억력이 있다. 기억이라 말하지만, 이를 말하자면 마치 모두 관념에 불과한 것 같은데, 사실 그것은 실재적이고 실재적인 물질이다. 사람이 말을 할 때, 당신에 대해 한 가지 어떤 도리를 말할 때, 혹은 당신을 설득하려고 할 때, ‘왕왕왕’ 줄기차게 당신 머릿속으로 주입시키는데, 정말로 당신에게 물건을 던지는 것이다.”
- 2010년 뉴욕법회설법 중에서 -
제자: 좋고 나쁜 사람을 어떻게 구분합니까?
사부: 어떤 것이 좋은 사람인가? 어떤 것이 나쁜 사람인가? 당신들은 그런 나쁜 짓을 하는 그가 바로 나쁜 사람이라고 여기는데 그렇지 않다. 나쁜 짓을 하지 않는 어떤 사람도 보면 역시 몹시 나쁘다. 다만 그가 표현하지 않았거나 표현됨이 아주 은폐적일 뿐이다.
무엇 때문인가? 사람이 모태에서 출생할 때 어떤 속인의 사상도 없고 오로지 젖을 먹고 울 줄만 알 뿐이었는데 후천적으로 그에게 속인 중의 일체를 부어 넣었다. 예전에 사람들은 가정교육을 아주 중시하였다. 내가 느끼건대 당신들 예전의 백인가정의 자식에 대한 교육은 아주 좋았다.
하지만 지금은, 더욱이 지금 미국의 자식에 대한 방임, 그것은 말할 나위가 없다. 그 어린이는 교양이라곤 전혀 없으며 전반 교육은 실패한 것이다. 인류에 책임지기 위해 반드시 어린이를 잘 교육해야 한다. 그들에게 무엇이 좋고 무엇이 좋지 않다고 알려준다면 그는 모두 머릿속에 담아 넣을 수 있다.
마치 하나의 가죽가방과도 같이 이 가죽가방에 금을 담았다면 남들은 이것을 금이라고 말할 것이고, 당신의 가죽가방 속에 흙을 담았다면 남들은 이것을 흙이라고 말할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바로 이러하다. 당신의 머릿속에 좋은 것을 담았다면 당신은 곧 좋은 사람인 것으로, 당신이 어떤 일을 하든지 틀림없이 모두 좋은 염두인가 하면, 당신이 좋지 못한 사상을 담았다면 당신의 행위는 무슨 일을 하든지 모두 나쁜 일이고 생각하는 문제도 모두 나쁜 것이며 나쁜 사상이다. 이것이 바로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의 근본적인 구별이다.
무엇이 좋은 사람인가? 무엇이 나쁜 사람인가? 사회의 선전기구, 각종 신문, 잡지에 실린 그런 폭력, 색정을 당신 머릿속에 부어 넣는데 여러 사람은 그래도 보기를 좋아한다. 부어 넣은 것이 더욱 많으면 당신은 그와 같게 된 셈이다. 이러한 것들을 보지 말고 그런 좋은 것을 보라.
좋은 것을 더욱더 많이, 더욱더 많이 부어 넣는다면 당신은 좋은 사람이다. 당신의 행위는 당신 사상의 지배를 받는다. 사람이 교육을 중시하지 않고 후대에 대한 교육을 중시하지 않는다면 이것은 사람의 사회 전체에 대한 범죄이다.
지금의 젊은이들은 그야말로 감히 상상할 수 없으며 감히 바라볼 수 없다. 나는 때로 그들을 보게 되는데 그야말로 보기 싫다. 그의 안에서 외면에 이르기까지, 그의 사상에서 마음에 이르기까지, 그의 행위에서 옷에 이르기까지 바른 것이 한 가지도 없다.
물론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아직 가정교육이 비교적 좋은 일부분이 있고 자식을 비교적 잘 단속하는 일부분이 있다. 잘 알아야 한다. 왜냐하면, 당신들은 다음 한 세대 사람과 미래의 사회를 육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 다음 세대 사람들이 어떤 모양일지, 당신들은 자신이 책임이 없다고 말할 수 있는가?!
(출처 : 98년 유럽법회 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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