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지난 주일은 추수감사주일로 지켰습니다. 올해는 작년보다 더욱 감사가 넘치는 추수감사주일을 보냈는데요.
제 아내가 밤늦게까지 예쁘게 장식을 했습니다 ~*
복도에도 장식을 했고요^^:
개구쟁이들이 엄청 좋아합니다^^;
다른 친구들이 부모님의 반대로 잘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부모님들의 마음을 움직여 달라고 기도해 주세요.
예배 후에는 맛있는 만찬이 준비되었습니다. 맛있는 따뜻한 밥이요^^.
쫀득쫀득하고 찰진 묵이 준비되었고요^^*
잔칫날 지금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잡채가 빠질 수 없죠^^:
우리 교회에서 인기가 많은 권사님표 고사리무침^^;
그리고 무김치 ~*
아이들이 좋아하는 김시랑 집사님 솜씨의 고기 반찬이 준비되었고요^^.
제 아내가 밤새 준비한 꼬지전도 있습니다^^*
그리고 국으로는 맛있는 미역국이 준비되었습니다^^:
여선교회 회원 분들이 많지 않은데도 이렇게 서로 섬기는 마음으로 준비했더니 풍성한 만찬이 되었답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애써주신 여선교회 회원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적은 수이지만 최고의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만찬이었습니다^^;
한 접시에 담겨진 음식이 어우러져서 참 보기가 좋습니다^^*
우리 교회도 이런 교회를 꿈꿉니다. 서로 다른 모습이지만 접시라는 주님의 그릇에 담겨 예수님 안에서 아름다운 모습요.
그럴 때 세상 사람들에게 칭찬듣는 교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절기에는 또 떡을 돌리지 않을 수 없겠죠^^: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의 의미를 담아 마을에 열심히 나눠 드렸습니다.
작년보다 부흥해서 더 많은 지체들이 전도 행사에 함께 했답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이겠지요. 모든 것에 감사할 뿐입니다. 내년에는 더 많은 지체들과 함께 하는 은혜가 있을 줄로 믿습니다.
갑자기 날씨가 쌀쌀해져서 추웠는데 모두 감기 걸리지 마시고 주일에 만나요. 모두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