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5일 농장 모습입니다
3년차에 들어가는 황도나무. 4갈래로 수형을 기가막히게 잡았는데 1쪽은 동해로 죽은듯 하고, 1쪽은 에매모호한 상태. 올해는 좀 먹을 수 있을려는지
2년전 심은 감나무, 재작년 겨울추위에 주상부가 죽고 작년봄에 새싹이 나와 자란 후 겨울을 이겨내고 잘 자라는 중
밤나무, 작년에 1톨 얻어먹음
3년차 천도복숭아, 수형은 잘 잡은듯 한데.....올해는 복숭아 구경 좀 보여 줄런지,
3년차 살구나무. 수형잡기가 참 힘든 나무다
컨테이너앞에 조성한 화단. 참나리, 능소화, 백합, 튤립, 양귀비, 봉숭아, 작약, 메꽃등이 있다
이 농장 조성 한 후 해마다 이사를 다니다 결국 이 자리에 종착하기로 한 아스파라거스. 덕분에 줄기가 가늘다, 풀이 무성히 자라 김매기 해 줄 상황이다
왕도라지는 도라지 5프로에 풀이 95프로, 내가 채종한 도라지는 반반이다
3년차에 든 매실나무다, 올해도 매실얼굴을 안 보여준다.
겨우내 고추하우스에서 자라다가 고추에게 자리를 내주고 이사하여 종구를 만들고 있는 쪽파. 앞으로 쪽파는 마늘심는 자리에다 심어서 종구까지 가도록 함이 좋겠다.
복숭아 나무가 한그루 더 있었으면 해서 추가로 백도를 심었다. 파이프옆에 심어진 것은 다래나무다.
봄에 사용하고 남은 계분. 6월 중순 마늘과 감자를 수확하고 참깨 심을 때와 가을에 마늘 심을 때 사용 할 것이다.
비가림이 되어 있는 1차 포도덕장. 좌측에 샤인머스켓과 캠벨, 우측에 거봉과 캠벨이다, 거봉과 샤인머스킷은 비가림이 잇는 이곳에서, 캠벨은 비가림이 없는 2차 포도덕장에서 재배하기로 하고 올해 캠벨자리에 가지포도와 루비로망으로 교체할 계획으로 1그루씩 사다가 심었는데....루비로망이 싹을 안 티우고 있어 속상한 상태다.
고추용 폭 3미터짜리 비닐하우스, 해마다 탄저병으로 홍고추를 2차도 제대로 수확치 못해 작년에 2줄로 심었는데.너무 좁아 고생 좀 했다, 그래서 올해는 1줄만 심었더니 여유가 있어 아주 좋다
앵두나무. 나무 크기는 작지만 올해도 다닥다닥 많이도 달렸다.
저녁거리로 뜯은 땅드릅이다
첫댓글 아따 부지런하십니다
부지런 하다기 보다는 농사가 취미다 보니 매일 밭에가서 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