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단 오디세이, 약물 다이어트 – 김두원, 이연경
2. 허리 – 변지환, 윤정제, 이한결, 백상인, 조석한, 안승훈, 노은희
3. 암 – 엄채윤, 곽민제, 이민우, 김민소, 이연경, 김성하. 윤정제, 노은희. 김우정, 남세림. 윤현숙. 김상진, 이수정
4. 장 – 김두원, 이한결, 곽민제, 이연경, 박규리
5. 자가면역 – 이연경, 노윤주, 강근호, 이수정, 변지환
6. 운동 – 노은희, 김두원, 이연경, 박규리, 심현주, 김민소, 이수정, 노윤주, 양대현
7. 수면 – 이재웅, 변지환, 이연경, 이주화, 양대현, 김문진, 곽승민
8. 한약은 죄가 없다 – 이수정, 이연경, 노윤주
이후 책 쓰기 계획
1. 진단 회피, 진단 오딧세이, 수술전 오딧세이, 오진단, 과진단, 치료회피, 과도한 치료 의존 ...
각각의 medical interview, 치유 마음 세우기..
진단의 천형(형벌) - 특히 유전질환... epigenetics
한 움쿰씩 먹는 약물의 부작용 및 약물다이어트
김두원, 지의정 ...
윤정제 원장님..
* 진단 오디세이와 관련된 에피소드
1. 초기 건선: 초기 홍반과 인설을 동반한 피부질환 -> 전형적인 건선의 초기 병변의 형태였는데 환자는 피부과에서 아토피 진단을 받고 계속해서 스테로이드제 위주의 치료를 함. 감별이 어렵지 않은 질환인데 왜 피부과 전문의가 진단을 잘 못 할까에 대한 고민을 해봤었습니다 -> 결론은 돈이 안되니깐 관심이 없다. 피부미용이 돈이 되는 현실에서 저런 피부질환 감별에 관심이 없음, 그리고 피부질환은 어떻게 감별해도 치료법은 스테로이드제이니 더더욱 진단에 발전이 없음
2. 아토피 환자 케이스: 만성 두드러기, 가려움증으로 치료를 받던 학생이 있었는데, 반복되는 증상에 부모는 더 확실한 진단을 받고 싶어했고 대학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았다고 좋아했음. 진단서에는 영어로 '만성 가려움증', '만성 두드러기'라는 진단명이 써 있었음, 의학의 권위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고 힘이 빠지는 경험이었습니다
https://cafe.daum.net/panicbird/SGlB/180
2. 백세까지 꼿꼿한 허리
3. 난치에서 완치로 3 - 악성종양 편, living with cancer
4. 『난치에서 완치로 2 - 장(腸) 편』 위염에서 루푸스까지
전체 개요
위염, 위궤양, 장상피화생,
단장증구군, SIBO, panacreatic exocrine insufficiency,
IBS,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루프스 등 자가면역질환
김두원, 지의정, 이한결, 곽민제..
5. 류마티스 관절염, 강직성 척추염 자가면역질환
이연경, 노윤주, 강근호, 변지환, 지의정
6. 건생병사의 꽃 'Exercise is medicine'
항암운동법, .....
노은희, 김두원, 지의정
운동이 약이되는 삶
삶이 곧 운동이 되는 삶
같은 동작, 같은 움직임으로 보이는데, 효율이 완전히 다르다!!
누워서 숨이 가쁘게 운동하는 법
퍼팅으로 숨이 가쁘게 운동하는 법
https://cafe.daum.net/panicbird/OJs0/425
7. 잠자는 훈련,,,, 수면에 관한 모든 것
이재웅
8. 한약이야기, 한약은 죄가 없다!!
이수정,
9. 치매, 파킨슨병, 다발성경화증, 소뇌외축증, 다계통위축증 등
뇌재생에 관한 이야기!!
https://cafe.daum.net/panicbird/RVOL/80
케이스 논문 팀
추홍민, 윤정제, 지의정, 노은희 + alpha!!
위 모든 책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현대인의 각종 질병, 고통으로부터 스스로 치유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현대의학의 약물지상주의 패러다임이 자연스럽게 무너지도록...
건생병사 생태계 마을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도록...
건생병사 — 차단·비움·채움·재생·평화로, 스스로 치유의 길을 걷는다.
책마다 병명이 달라도,
독자가 기억하는 것은 이 다섯 글자와 「약물만으로 몸이 안 될 때 읽는 시리즈」면 충분합니다.
현대의학 비판은 공격 구호보다
실태·오딧세이·선택의 기로로 쓰면 일반인·언론·서점이 받기 쉽습니다.
출간 순서는 마케팅 순서와 같게 잡으세요. 일반인 확산 기준으로 추천 순은 이렇습니다.
1순위 게이트 (이미 출간)
『난치에서 완치로』 — 세계관·5과제·문치연 입구.
2순위 대중 확장
『백세까지 꼿꼿한 허리』 — 통증이 흔하고, 「6주」「100세」가 검색·쇼츠에 잘 붙습니다. 1권을 산 독자가 가장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2권입니다.
『잠자는 훈련』 — 불면은 이미 같이 자료를 모으신 주제고, 병명이 가벼운 일반인 층이 넓습니다.
『Exercise is medicine』 — 5과제의 「채움·재생」을 몸으로 증명하는 책. 영상·챌린지와 궁합이 좋습니다.
3순위 심화 (팬·환우·한의사망)
장 편 → 자가면역 → 진단·약물 오딧세이 → 한약이야기.
4순위 가장 신중
악성종양 편, 뇌재생 편 — 「완치」보다 living with, 재생을 돕는 생활, 선택과 위험 프레임이 필수입니다. 1~2권이 신뢰를 만든 뒤에 내는 편이 일반인·미디어 모두에 안전합니다.
케이스 논문 팀(추홍민·윤정제·지의정·노은희)은
매 책의 「근거 부록」이 아니라,
시리즈 전체의 신뢰 레이어로 브랜딩하세요. 「
약물지상주의는 罵倒가 아니라,
독자가 다른 선택을 할 수 있게 될 때 자연히 흔들립니다.
첫댓글 1번에 약물 다이어트
마음가짐과 함께 지원!!
전 2번 백세허리하고, 7번 수면에 관한 책 참여하고싶습니다. 임상하다보면 통증환자들 중에서도 불면 불안 우울 과 같은 신경정신적 증상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제가 주로 처방하는 약들도 보면 대개 저런약들이었더라구요. 물론 문치연 이후로는 달라졌지만 암튼 너무 많은 환자들이나 사람들이 고통받고있는 신경정신 증상중에 수면파트를 하신다니 뇌쪽이라 어렵겠지만, 꼭 한번 제대로 공부하고 싶은 마음에 부족한 실력이지만 지원해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저는 2번 백세허리 책쓰기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교수님 강의를 들어도 제 공부가 많이 미흡하여 실제 환자에게 치료, 티칭을 할 때 디테일이 매우 부족함을 느낍니다. 이번 기회에 열심히 공부하면서 제 실력을 높이고 환자들에게 바로바로 효과있는 치료를 하고 싶어 지원합니다. 노력하겠습니다.
1. 진단 오디세이, 약물 다이어트 – 김두원, 이연경
2. 허리 – 변지환, 윤정제, 이한결, 백상인, 조석한, 안승훈, 노은희
3. 암 – 엄채윤, 곽민제, 이민우, 김민소, 이연경, 김성하. 윤정제, 노은희. 김우정, 남세림. 윤현숙. 김상진, 이수정
4. 장 – 김두원, 이한결, 곽민제, 이연경, 박규리
5. 자가면역 – 이연경, 노윤주, 강근호, 이수정, 변지환
6. 운동 – 노은희, 김두원, 이연경, 박규리, 심현주, 김민소, 이수정, 노윤주, 양대현
7. 수면 – 이재웅, 변지환, 이연경, 이주화, 양대현, 김문진, 곽승민
8. 한약은 죄가 없다 – 이수정, 이연경, 노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