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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목사님의 지옥편이니 잘 소화하세요
(지옥 인터뷰) 어쩌다가 지옥에 왔어요?
1. 주일을 지키지 않아서 왔어요
나이가 많고 뼈만 앙상한 할머니였는데 자기는 주일마다 노름하러 갔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남자는 이혼하고 재혼하면서 안 믿는 여자를 만나 교회에 나가지 않겠다는 조건으로 재혼했다고 한다
2. 공금을 횡령해서 왔어요
주의 종이 지옥에 가는 이유 중 하나는 교회의 돈을 마음대로 갖다 썼기 때문이라고 한다
공금을 횡령하는 것은 도둑질이며 8계명을 어기는 죄다
3. 남편과 아이를 두고 간음하다가 왔어요
간음은 7계명이고 두아디라 교회에도 간음하는 자들이 있었고 주님은 마음으로도 간음하지 말라 하셨다
간음한 여자는 큰 바퀴벌레보다 더 큰 갈색의 갑각류 벌레들이 그녀를 물어뜯고 있었는데 그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4. 여자들을 납치하여 강간하고 성매매를 시켰어요
그들은 큰 통에 집어 넣고 칼날들에 의해 몸이 산산조각 나는 형벌을 받고 있었다
그다음에는 통에서 즙을 짜듯 하여 피가 도랑으로 흘러나오고 있었다
5. 돈을 꾸고 평생 갚지 않았어요
크리스천 중에도 이런 사람들이 많다고 들었는데 이들로 인해 시험받아 믿음을 버린 사람들도 있다
10번째 계명을 어긴 자들이다
6. 부모를 저주하고 구타했어요
거대한 뱀이 그들을 하나씩 집어삼키고 있었고 뱀의 배는 삼켜진 사람들로 불룩불룩 튀어나와 있었다
이들은 5계명을 어긴 자들이다
7. 평생 돈돈, 돈만 좇다가 왔어요
8. 사기꾼이었어요
9. 사람을 죽였어요
살인자들은 목이 잘리고 사지가 잘리는 형벌을 받고 있었는데 6계명을 어긴 자들이다
10. 교회를 다녔지만 십일조를 한 번도 하지 않았어요
그들의 몸은 검은색의 딱정벌레 같은 것들이 달러 붙어서 살을 파먹고 있었다
요즘 십일조 하지 않아도 된다는 설교에 솔깃하는 신자들이 많다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한 자들이다
11. 평생 갱단에서 살았어요
"아이구~ 나는 이런 지옥이 있는 줄도 몰랐어"
"너무 뜨거워! 뜨거워서 못 살겠어" 말하고 있었는데 그는 다른 갱단에 의해 살해당했다
12. 나는 내 배만 채웠어요
부자와 염소처럼 불쌍한 자들과 나누지 않고 제 배만 채우다가 지옥에 온 이들은 가마솥에서 푹 삶아지는 형벌을 받고 있었다
13. 매춘을 하다 왔어요
이 여자들은 60cm의 쇠창살이 꽂혀 있는 아래로 떨어지는 형벌을 받고 있었다
14. 술에 영혼을 팔았어요
그들은 진득한 액체의 구더기 연못에 빠져 괴로워하는데 눈만 빼놓고 몸 전체가 하얀 구더기로 덮여 있었다
몸의 모든 구멍에서 구더기들이 드나들었다
15. 자살했어요
높은 장대들이 끝없이 늘어서 있는데 자살한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자살한 자들이 장대 위에 매달려 있었고 큰 구렁이들이 타고 올라와 압박하여 살이 찢어지게 만들었다
16. 혀로 남을 훼방하고 주님을 조롱했어요
마귀들이 그들의 혀를 힘껏 입 밖으로 쑥 빼어내며 고통을 주고 있었다
또는 혀를 길게 잡고서는 칼로 조각조각 난도질했다
17. 부모에게 불순종하고 불효했어요
이 죄를 범한 벌거벗은 자들이 뱀탕에서 뱀들에게 물어뜯기고 있었다
18. 정부를 대상으로 거짓말로 사기 쳐서 돈을 갈취했어요
양로원이나 병원, 온갖 사업에서 정부의 눈먼 돈을 사기 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
이들은 불구덩이에서 몸이 계속 타는 고통을 받고 있었다
19. 원망 불평만 하다가 끌려왔어요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 원망 불평하는 것을 매우 싫어하신다
그들은 뜨거운 액체가 펄펄 끓는 연못 속에서 고통받고 있었다
20. 고의적으로 거짓 증거했어요
고의적으로 거짓 증거하고 중상모략한 자들이 벌거벗고 누워 있는데 절벽 위에서 바위들이 떨어져 그들을 박살 내고 있었다
9계명을 어겼다.
21. 남의 이름을 도용하여 사기를 쳤어요
녹청색의 뱀들이 사람 속으로 들어가 파먹으며 고통을 주고 있었다
22. 한 번도 복음을 듣지 못했어요
어느 누구도 자기에게 "예수 믿으라"는 소리를 듣지 못했다고 하는 남성도 지옥에 있었다
23. 다른 사람을 손가락질하며 비방했어요
거대한 뱀이 그 사람을 으적으적 먹고 있었다
24. 동성애에 빠져서 지옥에 왔어요
이들은 벌거벗은 채로 입에서 항문으로 긴 쇠꼬챙이에 꿰어져 바베큐 하듯 불속에서 돌림을 당하고 있었다ㅈ끔찍한 모습이었다
그들이 만약 이 모습을 보았다면 어떤 수를 써서라도 그 죄를 끊어 버렸을 것이다
25. 사소한 거짓말을 했어요
큰 뱀의 혀가 거짓말한 자들을 뱀의 입에 넣었고 이것을 반복하였다
사소한 거짓말은 큰 죄가 아니라고 여기지 않기를 바란다
26. 남편의 돈을 몰래 도둑질했어요
남편의 돈을 몰래 갖다 쓴 자들과 약속을 하고 지키지 않은 사람들도 있었다
특히 하나님과 약속을 하고 지키지 않은 자들이 지옥에 와 있었다
27. 가족과 친척의 어려움을 보고도 돌아보지 않았어요
늙으신 부모나 병든 부모를 방치하는 가족들도 많이 있다
28. 예수님의 말씀처럼 손과 발과 혀로 범죄 했어요
네 손이 범죄하거든...(폭력, 도둑질)
네 발이 범죄하거든...(죄의 장소)
네 혀가 범죄하거든...(비방, 험담, 거짓말, 원망)
마귀 부하들이 이들의 손과 발과 혀를 칼로 잘라내는 형벌을 반복하고 있었다
29. 술 마시고 아내와 아이들을 때렸어요
절벽 아래에서 악어들이 벌거벗은 사람들을 잘라먹고 있었다
"저것이 나를 먹고 또 먹고 또 잘라먹어요"
그들은 술 때문에 온 자들이었고 취한 상태에서 가족들에게 폭력을 휘두른 자들이었다
30. 말로 계속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었어요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면 이렇게 속으로 중얼거렸다
"지랄하네"
"웃기고 있네"
"헛소리하고 있네"
살색의 징그러운 지렁이들이 그들의 몸을 파먹고 있었는데 눈도 파먹어서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도 회개함이 없었다
예수를 믿어도 이런 말을 계속하면 지옥에 오는가?
결론은 "그렇다" 하는 것이다
형제에게 노하는 자나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불에 들어가게 되니라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31. 조상에게 제사를 지냈어요
30센티 정도 되는 검고 고슴도치처럼 생긴 짐승들이 할머니를 파먹고 있었다
이 할머니는 죽을 때까지 조상에게 제사하고 절했다고 한다
32. 자녀들을 학대한 부모였어요
일렬로 늘어선 여자들이 두 손이 묶이고 벌거벗은 채로 매달려 있었다
큰 뱀들이 여자들을 감고 조르고 있었으며 사단의 졸개들이 채찍으로 그들의 등을 내리치고 있었다
이 여자들은 자기들의 감정에 따라 아이들을 학대하고 분풀이로 삼은 자들이었다
33. 나 자신을 너무 사랑했어요
다른 사람의 입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았거나 타인을 위해서는 희생한 적도 없었고 늘 하나님보다 자신이 우선이었다
아주 이기적이고 내 중심으로만 산 자들이 지옥의 불길 속에서 괴로워하고 있었다
34. 거짓말을 입에 달고 살았어요
공룡같이 거대한 짐승이 사람들을 쫓아가서 발로 밟아 버리고 있었다
짐승의 발 하나는 사람의 사이즈 정도였는데 발밑에 깔린 사람은 으깨지고 말았다
이 사람들은 양심의 가책도 없이 거짓말을 입에 달고 산 자들이었다
35. 내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지 않았어요
어떤 할머니가 지옥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내가 그놈을 죽여야 하는데..."
그놈이란 할머니에게 돈을 빌려 가서 떼먹고 갚지 않은 사람이다
할머니를 생선처럼 납작한 상태로 나오는 기계 속에 집어넣었다
36. 낙태했어요
벌거벗은 여자들이 절벽에 쭉 늘어섰는데 그들의 머리가 다 꺾여 있었다
마귀의 부하들이 다리와 팔을 하나씩 빼내어 쌓아 놓았다
이들의 수가 엄청 많은데 자기의 팔과 다리를 찾기 위해 일어날 때 군대가 일어나는 것 같았다
37. 불교를 믿었어요
불길이 치솟는 용광로 속에 불상이 있었다
그 지옥은 불교를 믿다고 온 자들이 있는 곳이었다
그들은 불속에서도 불상 앞에 절을 하고 있었다
또 다른 벌거벗은 여자가 불상을 보며 통곡하면서 이렇게 외치고 있었다
"내가 이것 때문에 여기 왔어"
38. 지옥에서 석가모니를 보았다
지옥에서도 아주 깊은 데로 내려갔다
중들로 보이는 머리가 대머리인 자들이 불속에서 고통을 받고 있었다
더 안쪽에 쇠창살로 된 감옥이 보였는데 보통 감옥보다 높았다
쇠창살 안에 한 노인이 있었다
그는 벗은 몸이었고 대머리였으며 머리에는 머리카락 두 개만이 남아 있었다
그의 목에는 큰 원판 같은 불이 그 목을 감아서 고통을 주고 있었고 두 팔과 두 다리는 쇠창살에 개구리처럼 매달려 있었다
너무 괴로우니 제발 이 감옥 밖으로 나가게 해 달라는 표현이었다
그는 불교의 창시자 석가였다
감옥 뒤쪽에 있던 아주 흉악한 얼굴을 한 마귀의 부하 세 명이 있었고 한 놈이 긴 몽둥이로 사정없이 때렸다
두 번째 놈은 창으로 석가를 찌르고 세 번째 놈은 진갈색 실뱀들을 두 손에 가득 거머쥐고 있었는데 이 실뱀들이 석가의 눈과 귀와 코와 모든 몸의 구멍으로 집어넣었다
39. 칼빈이 천국에 없었다
한 번은 칼빈을 보여 달라고 주님께 말씀드렸다
갑자기 사막 같은 곳이 보였는데 거기에 검은 수염이 난 자가 사냥꾼이 입는 옷 같은 허름한 옷을 입고 있었다
나는 즉시 그가 칼빈인 것을 알았다
그다음에 칼빈을 한 번 더 보았는데 이번에는 쇠사슬 같은 것으로 두 손이 묶인 채 벌판 같은 곳에서 끌려가고 있었다
필자주) 칼빈이 있는 곳은 지옥이 아니다
지옥에서는 옷을 입지 않는다
그는 바깥 어두운 곳에 들어간 것으로 보이는데 칼빈의 교리를 따르는 자들도 조심해야 한다
"주님 칼빈이 왜 저기 있어요?"
나는 주님께 칼빈이 천국에 없는 이유를 물어보았다
"그는 내가 한 말보다 자기 생각을 더 믿었단다
한번 구원 받으면 영원한 것으로 믿었지"
그는 내 말보다 사도 바울이나 다른 사람들의 말을 더 믿었다
내가 한 말을 진짜로 믿고 다른 사람들의 말은 참고만 하라"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말씀과 사람의 말을 동일한 비중으로 두는 것이 문제라 하셨다
"그것이 인간의 한계다" 말씀하셨다
"주님,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하셨잖아요?" (요 6:51)
"그래 떡은 그냥 떡이 아니란다
그냥 예수만 믿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고 그 말씀이 사람 안에 들어와 그 말씀 앞에 굴복되는 삶을 사는 것이 내 떡을 먹는 것이다
그들이 내 안에 거하고 머무는 자들이다"(요 15:1~10)
칼빈 교리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많은 사람들이 칼빈 교리에 목숨을 걸고 그 교리의 사수를 위해 목숨을 건다
반면에 주님께서 하신 말씀은 경홀히 여긴다
필자주) 구세주는 예수님이지 바울이 아니다
구세주가 예수님이라면 왜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가지 않고 바울의 말을 따라갈까!
40. 루시퍼와 대화하다
보통 때처럼 천국에 올라갔는데 주님이 갑자기 사라지셨다
이번에는 천사들로 된 군사들도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좀 당황하고 있는데 내 목이 쪼그라들면서 루시퍼가 내 앞에 나타났다
갑자기 눈앞에 거대한 얼굴이 나타났는데 얼굴은 녹색이었고 눈과 머리가 올빼미 모양을 하고 있었다
순간 놀라서 "누구지?" 하는데 루시퍼라는 것이 즉시 알아졌다
온 천하를 꾀는 자, 갑자기 프리메이슨이 큰 올빼미 상을 세워놓고 제사드리는 장면이 생각났다
"그들이 바로 이 루시퍼를 섬기는구나"
"그런데 내가 루시퍼를 만나다니.."
겁이 조금 났다
내가 "주님" 하고 속으로 불렀다
주님은 보이시지 않고 "들어 보거라" 말씀하셨다
"하하하하 내가 온 천하를 꾀고 있지... 하하하하"
웃음소리가 굉장히 기분 나쁘고 칼칼하고 째지는 목소리다
"그래도 하나님의 사람들이 있다"
나는 단호하게 물었다
"적그리스도가 누구나?"
"하하하하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내가 하나님이라 하는 자다"
"그가 누구냐?"
"하하하하 알고 싶으냐? 곧 나타날 것이다"
"거짓 선지자가 누구냐?"
"그도 내 종이지... 하하하하"
"내가 지금 전 세계에 동성연애를 퍼뜨리고 있지... 하하하하"
"네가 가장 싫어하는 사람이 누구냐?"
"나는 하나님 말씀 읽고 기도하는 자를 제일 싫어하지 그들은 아무리 꼬시려고 해도 안 먹혀 들어가"
"네가 가장 싫어하는 것은 무엇이냐?"
갑자기 루시퍼의 음성이 떨리면서 말했다
"예수의 피, 예수의 피라는 말만 들으면 우리는 전혀 힘을 못써
그리고 우리가 하려고 계획하였던 모든 것이 다 수포로 돌아가게 돼"
"그러면 예수의 이름은?"
"그것도 우리가 들으면 꼼짝 못하고 우리는 물러가야 돼
예수의 이름을 사용할 때 우리의 모든 계획이 말살되지.."
루시퍼와 대화하고 루시퍼가 이렇게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느냐? 하는 의문은 들지만
주님께서 허락하셨기 때문에 가능했을 것이다
첫댓글 예수의 피가 흐르는 자들은 다시 이러한 죄를 짓지 않습니다 보혈기도하고도 이러한 죄가 떠나지 않고 있다면 불쌍한 지옥의 사람입니다
죄와 상관없는 자들이 하늘 기업을 유업으로 받습니다
그동안 집회 때마다 회개가 안된 자들의 비명소리를 저와 여러분들이 들어왔습니다 기도할 때 탄식하며 떨어지는 모습도 보고 있습니다 보혈기도는 피로 값주고 산 생명임을 믿는 자들이 하는 것으로 죄에서 해방된 자들입니다
때를따라 영혼의생명수말씀을주시니주님감사드립니다김베드로목사님감사드립니다모든감사찬양영광주님께올려드립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