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내가 요리사! 대망의 15번째 요리_‘오므라이스’ 🍳🍅
부산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의 사회복귀지원사업!
자취 요리 기술을 차근차근 습득해 나가는 <오늘은 내가 요리사> 프로그램이 벌써 15번째 시간을 맞이했습니다! ✨
이번 주 우리 요리사들이 선보인 특별한 메뉴는 바로~
퐁실퐁실 부드러운 계란 이불을 사르르 덮은 새콤달콤 ‘오므라이스’입니다! 😋
고슬고슬하게 볶아낸 맛있는 볶음밥 위에 샛노란 계란 옷을 예쁘게 입히고, 감칠맛 넘치는 소스까지 듬뿍 곁들였는데요. 재료 손질부터 불 조절, 그리고 예쁘게 모양을 잡는 고난도 플레이팅까지! 우리 청소년들의 손끝에서 여느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완벽한 비주얼의 한 접시가 탄생했답니다.
매주 새로운 메뉴에 도전하며 요리의 즐거움을 알아가고, 스스로 한 끼를 든든하게 차려 먹는 성취감을 통해 우리 청소년들의 요리 실력도 자립심도 쑥쑥 자라나고 있습니다. 👏
세상으로 당당하게 나아갈 준비를 하며 오늘도 맛있게 성장하고 있는 우리 청소년들의 빛나는 앞날을 향해, 앞으로도 따뜻한 관심과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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