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8/16-주일)
♡세계 최고 선수를 만든 가르침♡
세계 최고의 테니스 선수 라파엘 나달.
일부 테니스 선수가 화가 날 때 경기 중 라켓을 던지지만 그는 단 한 번도 라켓을 던지지 않은 선수로 유명합니다.
유퀴즈에서 유재석이 그 이유를 묻자
나달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삼촌의 가르침 덕분이죠."
그의 삼촌이자 코치였던 토니 나달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만약 네가 라켓을 던진다면 나는 너의 코치를 더는 하지 않을 거야.
너는 다른 라켓을 구하면 그만이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은 그렇지 못해.
그러니 절대 그렇게 행동해선 안 돼."
나달은 삼촌에게 작은 태도까지 엄격하게 배웠습니다.
"훈련 후 코트는 직접 정리해라. 후원받은 신발은 꺾어서 신지 마라."
나달은 이렇게 말합니다.
"결국 모두 자기 통제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어릴 때부터 이렇게 감정을 다루는 훈련을 한 셈이죠.
훈련할 때나 일상적으로나 감정을 통제하다 보면, 실전에서는 훨씬 쉽게 다룰 수 있습니다."
테니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라파엘 나달을 특별하게 만든 것은 기술보다 태도, '자기 통제력'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짜증, 분노, 포기 등 이 모든 감정을 경기장 밖에 내려놓고 순간에만 집중할 수 있는 데는 나달이 평소에 하던 모든 행동과 절제가 기반이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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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도 통제할 수 없는 것으로 가득합니다. 하지만 삶에서 우리가 감정을 절제하고 조절할 때, 우리는 가장 큰 것을 이룰 수 있습니다.
극도의 긴장과 부담감 속에서 뭔가를 이뤄본 사람들은 중요한 순간 다른 것들에 흔들리지 않고 완전히 몰입하는 내면의 힘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그 힘은 특별한 순간이 아니라 매일의 태도에서 만들어집니다.
맑은 정신을 가진 사람이
불행한 삶을 사는 경우는 거의 없다.
- 바이런 케이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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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6:6]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디모데후서 4: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욥기 22:22] 청하건대 너는 하나님의 입에서 교훈을 받고 하나님의 말씀을 네 마음에 두라
[시편 19:8]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
[잠언 9:9] 지혜 있는 자에게 교훈을 더하라 그가 더욱 지혜로워질 것이요 의로운 사람을 가르치라 그의 학식이 더하리라
[요한복음 7:16]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 교훈은 내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것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