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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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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네이트판] 조카가 강아지를 죽였어요 싸이코패스같아요.. 4년뒤 후기
요리요리 추천 0 조회 33,037 19.01.12 03:21 댓글 13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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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1.12 09:55

    원글도 너무 소름끼치는데 후기가 진짜 개소름이다

  • 부모가
    자기 애 장애인인 것을
    인정하기 엄청 힘들어 하더라

  • 19.01.12 10:18

    저런 싸이코패스들은 치료도안된다하고 대체 어케해야됨? 저집은 정신병원 입원이라도 시켰지 그냥 두는집이 오조억일듯 주변만봐도 ㅜ

  • 19.01.12 10:20

    진짜 무섭고 저 가족 넘 안됐어 ㅠㅠㅠ

  • 19.01.12 10:21

    미쳤다...

  • 19.01.12 10:21

    이 글도 원글도 다 충격적 ㅠㅠ

  • 헐 어떻게해....

  • 19.01.12 10:28

    와 이글 넘 충격적이야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9.01.12 12:14

    임신 문제는 이미 임신 상태였나봐!

  • 19.01.12 10:54

    와...진짜 너무 충격적이다..

  • 19.01.12 10:59

    전두엽 손상 진짜 답없어.. 나 물치사인데 외부충격으로 인해 뇌손상 받은 환자들 중에 전두엽 손상된 환자들 진짜 공격적이야. 저정도로는 아니지만 엄청 예민하고 갑자기 화내고.. 재활치료하면서 전두엽 손상 환자는 맡기 겁나드라 ㅠㅠㅠ

  • 19.01.12 11:06

    헐..... 소름끼쳐...

  • 19.01.12 11:17

    진짜 충격적이다..

  • 19.01.12 11:23

    저런사이코는 진짜 어떡해야해? 남들한테 피해만주는데 자식으로 키우기도싫다ㅜㅜ

  • 어차피 비혼 비출산이지만 이런 글 보면 애 낳기 싫어져. 내 의지랑 관계없이 내 애가 사회에 해악을 끼치면 어떡해. 그건 낳아봐야 아는 건데 그렇게 무책임한 일은 하고싶지 않아

  • 세상에..

  • 19.01.12 11:36

    원글도 너무 무섭다.. 어린아이가 저러니까 더 무서워...

  • 19.01.12 12:02

    어후 선천적 후천적 다 가능하다니...심지어 싸이코패스는 유전으로도 나타날수 있다잖아 이런거 보면 진짜 비출산 해야겠다 다짐만 늘음....내 아이가 정상적인 아이로 클지엔 모부역할도 매우 중요하지만 선천적으로 그렇지 못하게 태어나면 정말 절망적일테니

  • 19.01.12 12:12

    병원 측에서 존나 잘못했어 선천적 사이코패스에 대해서 그냥 교육으로 어떻게 하려는 거 자체가 잘못됐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책에서 본 전형적인 사이코패스 루트가 5살부터 나타나고 있는디 고작 하라는 게 감정교육... 전두엽 문제인데 그게 배워서 될 일이야? 진짜 새언니랑 강아지들 불쌍하고... 에휴

  • 19.01.12 12:13

    아 선천적인지는 확실하지 않네 아무튼 뇌 문제로 결여된 애를 교육으로 무마할 수 있다는 병원측아 너무 이상하구요..?

  • 19.01.12 12:25

    저런 사이코패스? 공감이 결여된 애들한테는 누가 아파하니까 하지마 애기가 있으니까 하지마 이렇게 교육하면 안된다고 들었는데 ㅜㅜㅜ 더 일찍 병원에 가셨어야 했다 ㅜㅜㅜㅜ 모두다 불행해졌어ㅜㅜㅜㅜㅜㅜ안타깝네 ㅜㅜ

  • 19.01.12 13:10

    와....... 뭐라고... 말을 해야할 지 모르겠다... 진짜 소름이네..

  • 19.01.12 13:18

    아 원글 보니까 졸라 빡쳐 강아지들 어떡해 너무 불쌍해ㅜㅜㅜ둘째아가도ㅜㅜ아 미친 ㅜ내가 글쓴이었음 강아지 밟고있는 거 보자마자 조카고 뭐고 눈 뒤집혀서 진심 반죽여놨을듯

  • 19.01.12 13:38

    진짜 충격적이야....

  • 19.01.12 14:48

    아... 쟤도 평생 정신병원에 있을수도 없고.. 어떡해 저 가족은 정말.. 예전에 다른 사이코패스 아이 글에서는 선과 악에 대해 가르치는게 아니라 이런 행동을 하면 이런 벌을 받으니까 하면 안된다고 가르치던데.. 제대로 치료해주는 병원도 못찾은거같고 안타깝다

  • 19.01.12 15:15

    그냥... 가족구성원이 아프거나 뭔가 안좋다 싶은거를 가족의 힘으로 이겨내려고 하지않았으면 좋겠어... 괜히 입원시키고 격리하고 전문적으로 스킬배우는 사람 있는게 아님... 치매포함 정신병리 암 등등.. 다른 사람한테 맡기는게 죄스러워서 혹은 버리는 기분이라 가족끼리 해결보려고 하는데 진짜 잘 이겨내는 케이스는 거의 희귀하고 가족해체의 지름길임...진짜로..

  • 19.01.12 15:40

    어휴... ㅠㅠㅠ

  • 19.01.12 16:37

    진짜 지금만 해도 길고양이나 병아리 장난으로 갖고 놀고 죽이는 어린애들 많잖아 대부분 남자애들이지만,.그런애들부터 부모가 신경써서 교육해야되는데 애니까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다반사지 커서 한남꼴 나는게 왜겠어 제발 자기 자식이라고 감싸고 돌지 않았으면 좋겠어 치료가 필요하면 받게해야지

  • 19.01.12 17:23

    어휴..........

  • 19.01.12 17:53

    새언니랑 강아지들,둘째애기가 너무 불쌍해ㅠ.첫째애는 평생 정신병원에 살아야지

  • 19.01.12 18:53

    엄마 배에 소중한 생명이 있어< 라고 계속 주의를 줘서 반감가졌나. 그래도 그렇지 그 위를 뛰어내릴거라는 상상은 못했는데 충격이다..

  • 19.01.12 19:09

    아... 뭐라해야될지모르겠다 너무 충격적이야....

  • 19.01.12 21:09

    아 너무 충격적이야...

  • 19.01.12 23:31

    와 진짜 충격적이다...

  • 19.01.13 01:08

    진심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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