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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게시판(일반) 제주에서 만난 최성국, "기약 없지만 희망 놓지 않았다"
Seotaijibba 추천 1 조회 1,543 13.01.14 19:25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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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1.14 19:30

    첫댓글 왜 그랬을까... 왜그랬을까......진짜 승부조작 선수들이 지금 어떤 생활을 하는지 듣게 되면 동정심이 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앞으로의 이런일의 재발을 막기 위해서라도 가혹한 처벌을 계속 유지했으면 합니다.

  • 13.01.14 21:29

    축구로 가족을 부양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 있다면, 그럴 각오로 현역 시절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어야죠.
    개인적으로는, 프로 축구 선수의 기본을 어긴 사람에게 프로 선수의 자격을 영구 정지시킨 것이 가혹한 처벌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 13.01.14 21:53

    최성국은 계약금에 연봉만 따져도 마이 벌었네요....안타까운건 그의 재능뿐이고...네임벨류 떨어지던 다른 승부조작 가담 선수들이 안타까울 뿐이네요..에효--;;; 최성국 그 재능 때문에 더 욕나오네요...ㅠㅠ

  • 13.01.14 23:41

    최성국씨는 전혀 동정 받을 이유가 없습니다. 정말 위로 받아야 할 사람들은 온병훈과 부산의 세며 같이 무죄이면서 억울하게 역인사람들이지요. 그 사람들은 지금 어떻게 지내고 있을지..그리고 당시 승부조작 제의를 거절했다는 이유로 선배들에게 구타 당하고 눈총 받던 선수들도 있습니다. 승부조작..이런식으로 경각심을 무디게 해선 안됩니다.

  • 13.01.15 00:06

    우리나라사람들이 너무성격좋은건지 아님 우유부단한건지 이런사건있고난뒤 시간만 흐르면 불쌍하다 어쩐다하다보면 이런기사 나오고.... 승부조작은 용서가 안됩니다

  • 13.01.15 01:32

    희망을 놓고 안놓고는 최성국씨 마음데로인데요, 기약은 100% 없을겁니다 똑똑히 알아두세요. 더불어 죄짓고 평생 사죄하면서 조용히 살아도 모자랄텐데 자꾸그렇게 뻔뻔스럽게 얼굴 들이말고 축구장에 기웃거리지 마세요. 절대로 어떤 콩고물도 떨어지지 않을거니까요.

  • 13.01.15 07:20

    가증스럽네요. 경기 보러간 관중을 농락한 것은 이미 과거가 되버린 듯 하네요.

  • 13.01.15 08:06

    그만좀 놔라 성국아~~~

  • 13.01.15 08:29

    병원에 취직했다더니 왠 훈련.

  • 13.01.15 08:46

    에혀.. 그러게 왜 승부조작 사전모의에 나갔음에도 말하지 않은건지..

  • 13.01.15 09:47

    진짜 뻔뻔스럽네요. 정말 부끄럽고 반성하고 있다면 인터뷰 자체를 하지 말고 음지에서 묵묵히 활동해야죠. 지난번에도 봉사활동 한답시고 사진기자 앞에서 인증샷 연출하는 거 보고 학을 뗐었는데, 잊을만하면 나타나서 언론플레이네 ㅉㅉ 마케도니아 이적건도 그렇고, 병원 취업도 그렇고 먹고 살려고 어떻게든 철면피깔고 들이대는건 이해하지만, 저 인간 머릿속에는 아직 개인적 욕망과 사리사욕만이 가득할 뿐, 한국 축구에 대한 죄의식 따위는 절대 없습니다. 기껏 취직시켜준 병원 또 박차고 나왔네요. ㅉㅉ 어차피 그동안 벌어놓은 돈으로 먹고 살 걱정 없는 놈입니다. 우리가 전혀 동정할 필요도 없고, 관심 가져줄 필요도 없습니다

  • 13.01.15 09:58

    그나저나 뻔뻔하게 인터뷰 하는 저사람이나 저사람을 인터뷰 해주는 기자와 신문사는 대체 먼 생각으로 하는거지
    날이 추워서 축구팬들 열받아서 춥지말라는 의도인지 대체 이해가 안되네요

  • 13.01.15 11:49

    다른 애들은 몰라도 너랑 김동현이는 그냥 희망을 놔도 된다. 적극성을 넘어 브로커질까지 한놈들이 무슨 염치로 용서를 바라는건지??? 그만 축구판을 떠나서 빨리 다른 일 알아보길...

  • 13.01.15 13:52

    언론플레이 짜증나네..

  • 13.01.15 14:02

    그냥 조용히 찌그러져 살지 --;
    축구가 그렇게 하고 싶으면 조축이나 가서 뛰던가 조축무시하냐--;;

  • 13.01.15 14:10

    프로축구경기에서 승부조작 전과가 있는 인간을 축구판에 받아들인다는것은 아동성폭력전과가 있는 사람을 보육원 교사로 채용하는 조치와 다를바 없죠...
    축구계 복귀에 한해서만은 측은지심이 끼어들 여지가 없어요....
    자신의 아이가 다니는 보육원에 보육교사로 아동성추행전과자가 온다면 참을수 있을리가 없죠...자신과 관계가 없으니 '불쌍하다..'라는 말이 나오는거죠..

  • 13.01.15 17:36

    밑밥깔기로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팬들과 축구 자체를 우롱한 행위입니다. 절대 사면이라든지 용서는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13.01.15 21:59

    희망 좋아하네 밑바닥에서 절망이나 한번 빨아보시지 수원팬으로써 너의 행위는 정말 용납할 수 없다

  • 13.01.16 08:13

    도둑놈이 세콤 입사해서 사죄한다는 격, 영유아강간범이 유치원 교사하며 사죄한다는 격

  • 13.01.16 23:24

    기약 없으니 이제 희망을 좀 놓았으면 좋겠네요.

  • 13.01.17 00:51

    그냥 병원에서 열심히 일하지 그랬냐...그거는 응원해 줄 수 있는데...

  • 13.01.17 12:51

    이제 그만 축구에는 신경끄시고,
    지금부터 책 많이 읽으시고 노력하셔서 방송으로 진출해 보심이..
    예능인으로 지금보다 더 나은 삶 사실 수 있으실 겁니다.
    단, 연예인 축구단 들어가기 절대 없기!

  • 13.01.17 13:41

    희망이라... 그 희망 이제 내려놓고 다른거하세요... 축구관련일은 포기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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