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이로다
(고린도전서 9:16)
"땅 끝까지 이르러 복음을 전파하라"고 명하신 거룩하시고 사랑이신 우리 주님! 지나간 밤에도 주님의 품속에서 평안히 쉬게 하셨다가 오늘도 참으로 소중한 또 하루를 허락하사 은혜로 이 하루를 맞이하게 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허락하신 오늘도 바울사도를 통해 기록된 고린도전서 말씀중에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이로다" 이 말씀을 오늘도 영의 양식으로 허락하심을 더욱더 감사를 드리며 오늘도 우리의 삶이 복음의 나팔이 되게 하사 우리의 이웃들이 나의 모습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는 역사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음을 알게 하여 주시고 부득불 복음을 전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도 생명을 살리는 복음 전하는 이들에게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게 하여 주시고 또한 영육간에 강건함으로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거룩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