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준 날 : 2026년 4월 17일 4시 30분 ~ 읽어준 곳 : 읽어준 책 : 함께한 이 :
학교행사가 있어서 마치고 복지관에 가니 분위기가 좀 쌩했다. 벌써 몇번의 그날 분위기가 났다. 혹시나 하고 하니 역시나 잠겨있다. 운동장에 행사가 있었던 흔적이 주차장이 조용한것 까지 ~ , 현주씨에게 연락하니 연락받은게 없단다. 선생님이 놓쳤나 보다. 교무실에 확인하니 목ㆍ금 휴관이였단다. 두리교실에서 오셨죠 하며 아는체 하신다.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선생님이 전화 주셨다. 난 괜찮아요 전 괜찮아요! 하지만 만약 다른 회원들이 힘든 시간 빼서 온다면 조금은 안 괜찮을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글을 남긴다. 지금 갑자기 그 생각이 났다.
첫댓글 헛걸음 하셔서 힘 빠지셨죠.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매주 힘찬 걸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명희 씨
저는 힘은 안 빠졌어요 그냥 그럴수도 있죠.
선생님들이 미리 말을 했어야했어요. ㅎㅎ
멀리 가셨는데.. 고생하셨어요~~ 🥰
늘 수고가 많으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