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좌는 한겨울에 펴서 사랑을 받는데
개화하기 까지 너무 오랜 세월이....
염좌는 日本에서 식물 이름을 金成의 木이라고 합니다.
한자의 뜻을 우리말로 그대로 해석해서 옛 어른 들이
"돈나무" 라고 부르면서 애배했던 식물입니다.

네던란드염좌(아보레센스)
이품종은 꽃이 3년 정도면 핌니다.
다화성 유향품종



황금염좌
올해 처음으로 개화 했슴니다.
인물값을 하는지 꽃붙임이 빈약합니다.



미니염좌
물을 극도로 적게 주면 잎이 빨강으로 물드는데
안스러워서 물을 주게 되니까 늘푸른염좌

은염좌
다른 품종보다 잎파랑이가 적어서 느린 성장
수세도 위약합니다.

그냥 염좌
강건종으로 크게 자라는데 겨울 월동이 문제라서
못자라게 작은 화분에 가두어서...


줄기가 이렇게 굵은데도 꽃이 피질 안슴니다.

위와 같은 품종의 염좌
풍기역앞의 어느 상점에서 애지중지 기르는데 주인장 말씀이 40년 묵었다고
사이다병보다 밑둥이 굵슴니다.
꽃이 피면 볼만한데 개화시에는 밖에 내놓지를 못해서 아쉽다고..
첫댓글 황금도 꽃이 피는군요~즐감요~~^^*
다양하니 멋있습니다
황금염좌 꽃은 처음 보네요.
인물값 하는 황금염좌

이 없어도 예쁜 잎을 가졌네요 
울집에 있는아맨밑에 둥치만한 아이가 이번겨울에 삶아 젓어요
아마도 꽃을 키운이래 처음인것 같아요
너무 예쁘게 피었내요^^
히야 고목인데요 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