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향기있는 좋은글
 
 
 
카페 게시글
‥‥움짤 ♡ 유머 ㅋ ㅋ ㅋ.볼수록 웃어 듁것쓰야 !!
화눌 추천 2 조회 1,764 18.10.19 05:50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8.10.19 06:00

    첫댓글 이친구들 곰재주 부리는 바람에 남에집
    논두렁 다망가 트리네~~~~ㅎㅎㅎㅎ
    화눌님
    재들도 제자들 맞으세요.
    새벽부터 웃고 갑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 작성자 18.10.19 06:11

    네.개미님
    지송~~~
    쟤네들도 화눌 제자가
    맞습니다.
    말 안듣고 뺑실뺑실한놈들
    벌을 줬더니 정신을
    못차리네요.너무 오랫만에
    준 벌이라서 그런지.ㅎ
    스승이 평소에는 넘흐
    조은깨로.ㅋ

    깨 털던거 오늘 마져
    털어야쥬? 그댁 깨소곰
    냄새가 여까정 오네.ㅎ
    꼬소해.ㅡ

  • 18.10.19 07:08

    화눌님!
    누가 화눌님인지
    알아부렸슈.

    어렸을 때도 지금이랑
    별반 다르지 않았구먼유.

    오랜만이네요.
    기체만강하옵지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 18.10.19 07:12

    위매워매.고걸 분홍별님이
    우째 알아부럿쓰야
    큰일이 나붓네요

    이 화눌이 어렸을때
    활동사진이 있었다믄
    참 요즘에는 기똥찬
    물건들이 많을거인디
    아쉽구마이라.
    ㅎ.지끔은 사람다됐지요이

  • 18.10.19 07:20

    아이고 붕신들 셋트네!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평안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 18.10.19 09:29

    인천에서 갑부로사시는
    상록수님.고맙습니다.
    오늘은 불금이라카는데
    우짤거요?옆지기와
    탕집에서 한탕해야죠.ㅋ

  • 18.10.19 07:44

    ㅋㅋㅋ
    아이구 미끄러워
    화눌님 제자들
    오늘 넘어지고
    또 넘어지고 ㅋㅋ

    아이구 아프ㅋㅋㅋ~~~
    웃고 갑니다

    아침 기온이 추워요
    감기조심~~~
    불금 행복하소서~~~

  • 작성자 18.10.19 09:36

    제넷님.와락와락~~~
    까불어 삿는놈들 벌을
    좀 줘놨더니 저짓거리를
    하고 있네요.참말로
    거시기 하네요이.

    저넘들이 스승님 면상에
    떵칠하는 놈들이여요.

    조런 뺑실이 같은 놈들은
    얼차례를 많이 줘야
    사람이 된당께요.ㅊ

    그란디 제넷님은 오늘밤
    뭐하실거유.모두들 불금
    이라고 야단들인디요.ㅡ

    그냥 곱게 잡시다.
    내일과 집안의 평화를
    위하여.ㅡㅡㅡㅡㅡ

    요긴 북한산 노적봉

  • 18.10.19 07:45

    ㅋㅋ
    뭣들하는겨 ~
    ㅎㅎㅎㅎㅎ
    재밌네요

    굿모닝 ~

  • 작성자 18.10.19 09:44

    미지님.와락~~~.홍홍.~~
    저넘들 화눌스승의
    얼차례 받고 있능겨.

    뺑실뺑실.뺀질이
    같은 놈들이라고.ㅡ

    쬐끔 줘놨더니
    즈그들 끼리 더 난리가 났네
    참 어처구니가 없어서.ㅡ

    아그들은 저래 옳은 스승을
    만나야 인간이 되능기라요
    그래도 이 화눌이 스승
    9단인디.봉급은 안오르고
    할짓이 아녀요.
    사표를 내야징.

    근디 미지님은 거시기 날
    뭐하실거요? 그냥 곱게
    주무셔.탈없이.ㅡ알것지라

  • 18.10.19 08:08

    화눌님...
    반가우신 님..

    ㅎㅎㅎ
    미끌미끌~~~
    덕분에 또 웃고 갑니다.
    바쁜 출근 시간에..
    오늘 볼일이 있어서...ㅎ
    고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 작성자 18.10.19 09:49

    보고싶은
    앙리까르띠에님.
    어서 오시와요.
    사랑은 안하신다니께
    맴은 편해서 좋네요.ㅎ

    저넘들 화눌 제잔디
    얼차례 쬐끔 줘놨더니
    즈그들끼리 더 놀고
    자빠졌네요.고참 기가 막히고 코가 막혀서.ㅡ

    불금날 바쁘신것 보니께
    쫌 수상하기는 혀도
    사랑은 안한다고 했응께
    괜찮것지라.화눌도 바뽕

  • 18.10.19 19:55

    @화눌 님..
    ㅎㅎㅎ
    아고..참..
    행사라 왔네요.
    좋은 생각만 하세요. ^^

  • 작성자 18.10.19 10:39

    @앙리까르띠에 오늘 학교 운동회 하남유?
    아님 학부모 회장니ㅁ?
    아님 학교는 내것.
    이사장님??궁금혀유.
    높은데 계실때 이 화눌 좀
    봐주시요이. 꼭이요.ㅡㅎ

  • 18.10.19 09:35

    뭔일여~
    어째 쪼깨 이상해 부요~
    평소에 감정때문에
    진흙탕 싸움 같기도 해분디
    요상한 일이네요 ㅎㅎ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화눌님 오늘도
    좋은일만 있으시길요

  • 작성자 18.10.19 09:56

    세영아 라고 해불믄
    누가 욕할라남

    근디 욕하던 말던 화눌이
    부르고 싶단디 워쩔것이어
    나 가 시방 기분은 쪼까
    안조아 분게 먼가믄
    조놈들을 쬐매 얼차례
    줬는데도 즈그들이 더해부린께.스승인 화눌이
    할말이 움서분저요.

    배보다 배꼽이 크다더니만
    저런것 보고 하는 말이제

    오늘 세영이는 불금이라고
    밖에 싸돌아 댕기믄 안디야
    이 오라방이 지켜볼것잉께

    요건 오대산 단풍

  • 18.10.20 07:57

    내두 저러큼 잼나게 놀던시절이 ㅋㅋ

  • 작성자 18.10.20 07:59

    진짜루??
    개구쟁이였네요.
    아 슬퍼.을마나 욕먹었으까
    ㅎ ㅎ ㅎ ㅎ ㅎ ㅎ ㅎ ㅎ ㅎ

  • 18.10.20 20:52

    ㅋㅋㅋㅋ ~ 논두렁이 얼마나 미끄러우면 ,

  • 작성자 18.10.20 23:02

    안당해 보셨쥬?
    논두렁에 물칠이 되면
    미끄럽지요.ㅎ

  • 18.10.20 22:19

    아이고~
    미처브러 ㅎㅎ
    하늘님 제자들은
    어딜가나 티나요

  • 작성자 18.10.20 23:04

    그러쥬.스승님이 아무리
    잘갈친다꼬 해도 어쩔 수
    없는 놈들도 있당께요.
    아직도 이층에서만
    사세요?좀 오르내려 보세요
    창가에서 보는 세상이
    달라요

  • 18.10.21 20:40

    추천만 눌렀씨유

    울 화눌님
    복 받을 꺼네유

    조회수도 엄청혀유

    화눌님
    맴이 착해셔겠쥬

  • 작성자 18.10.21 20:43

    허이구 임당님
    고마바유.고것이 화눌이
    잘나서 그렇것슈?
    님들이 한푼씩 보태주니께
    그렇쥬.안그류??

  • 18.10.23 16:23

    아이고
    왜들 이러나
    낮술을 먹었나?

    아니면
    미끄러져서 연쇄적으로
    넘어지는 것인가요? ㅎ

    올려주신
    재미난 영상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오후도 웃음꽃이
    넘치시는 시간으로
    이어가세요
    화눌님~^^

  • 작성자 18.10.23 16:34

    나의 향기님.
    아니지라.저넘들이
    이 화눌이 제잔디 하도
    뺑실뺑실하는 놈들이라
    얼차례를 좀 줬더니만
    저러고 있네요.

    스승님이 벌준것보다
    즈그들이 더 장난을 치니
    말을해서 뭐하것어요.

    내 요놈들 옷갈아입고
    내려오면 화장실 청소
    시켜야징.ㅡㅋ

    나의 향기님.
    요래조래 바쁘시것어요.
    쉬엄쉬엄 하세요.
    감기도 조심하시구여♡

  • 19.05.24 15:21

    ㅋㅋㅋ 대박

최신목록